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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청양군의회 정혜선 의원, ⌜청양군 저연차 공무원 공직 적응 및 지원 조례⌟ 제정 청양군의회 정혜선 의원, ⌜청양군 저연차 공무원 공직 적응 및 지원 조례⌟ 제정 - 체계적 지원을 통한 공직 적응 돕는다 -   청양군의회(의장 김기준)는 지난 1월 30일 열린 제31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정혜선 의원이 발의한 「청양군 소속 저연차 공무원 공직 적응 및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조례는 청양군 소속 저연차 공무원이 공직 생활 초기에 겪는 어려움에 대해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조직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기 진작과 공공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제정했다. 최근 전체 공무원 중 신규임용 공무원의 퇴직이 증가함에 따라 인력 부족에 따른 업무 공백, 우수 인재 확보 어려움 등이 발생하고 있어 청양군에서도 사전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것이다. 특히 저연차 공무원의 초기 적응 실패로 인한 이탈을 줄이고 소속감과 직무 만족도를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조례에는 ▲군수 및 의장의 책무 ▲실태조사 ▲지원사업 시행 및 점검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지원사업에 업무 적응 및 역량강화 교육, 고충처리, 휴가 등의 복지, 저연차 공무원간 교류 활성화 등을 담았으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조례를 발의한 정혜선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청양군 저연차 공무원이 공직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에 대한 질 높은 행정서비스와 직결되는 공무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1
보도자료 청양군의회 윤일묵 의원,「청양군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관리 조례」제정 청양군의회 윤일묵 의원,「청양군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관리 조례」제정 — 빗물받이 체계적 관리로 집중호우·홍수 선제 대응 —   청양군의회(의장 김기준)는 지난 1월 30일 열린 제31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윤일묵 의원이 발의한「청양군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관리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조례는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와 돌발성 집중강우가 반복되는 상황에서 침수 피해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되는 빗물받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빗물받이 유지관리계획의 수립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빗물받이 추가 설치 및 관리 ▲빗물받이 불법 덮개 방지 및 청소·준설 ▲군민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 등이 포함됐다. 특히 매년 빗물받이 현황과 점검·청소·준설 계획 등이 포함된 유지관리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해 사전 예방 중심의 침수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상습 침수지역에는 알림 표식 설치와 악취 저감 장치 등 관리 방안을 담고 무단 덮개로 배수 기능이 저하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필요 시 건축물관리자에게 정비를 권고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조례를 발의한 윤일묵 의원은 “침수 피해는 발생 이후의 복구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빗물받이 관리에 대한 행정의 책임을 명확히 하고 군민과 함께 침수 피해를 줄이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6-01-31
보도자료 청양군의회 이경우 의원, 「청양군 생활서비스 사막화 해소를 위한 이동장터 운영 지원 조례」 제정 청양군의회 이경우 의원, 「청양군 생활서비스 사막화 해소를 위한 이동장터 운영 지원 조례」 제정 - 농촌 생활서비스 사각지대 완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   청양군의회(의장 김기준)는 지난 1월 30일 열린 제31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이경우 의원이 발의한 「청양군 생활서비스 사막화 해소를 위한 이동장터 운영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조례는 인구 감소와 분산 거주로 인해 생필품 구매와 기본적인 생활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지역의 현실을 반영해 이른바 ‘생활서비스 사막’ 지역의 불편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조례에서는 생활서비스 사막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이동식 생필품 판매·배달이나 관내 소상공인과 연계한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을 ‘이동장터’로 정의하고 이를 지역 공동체와 협력해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이동장터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지역 공동체와의 협력체계 구축 ▲이동장터 운영을 위한 지원사업의 내용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운영 성과를 점검해 개선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지속가능한 운영을 뒷받침하는 취지도 담겼다. 조례를 발의한 이경우 의원은 “농촌 지역에서는 장을 보거나 기본적인 생활서비스 이용조차 큰 불편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다”며 “이동장터와 같은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는 물론 장기적으로는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인구 유입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31
보도자료 청양군의회 이경우 의원, 「청양군 유휴농지 이용 지원 조례」 제정 청양군의회 이경우 의원, 「청양군 유휴농지 이용 지원 조례」 제정 -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방치된 유휴농지의 효율적 활용 기대 - 청양군의회(의장 김기준)는 지난 1월 30일 열린 제31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이경우 의원이 발의한 「청양군 유휴농지 이용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조례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방치되고 있는 유휴농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청년농업인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에 따르면 유휴농지는 「농지법」에 따른 농지 중 경작이나 농업 생산에 이용되지 않는 토지로 청년농업인⋅귀농귀촌인⋅영농조합법인 등 다양한 주체가 이용자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유휴농지의 발굴현황 관리와 활용을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해 지역 실정에 맞는 농지 활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유휴농지 이용 활성화를 위한 추진계획 수립 ▲유휴농지 조사 및 정보 관리 ▲유휴농지 이용자 지원 및 연계 방안 마련 등이 포함돼 있다. 이를 통해 방지 농지의 효율적 활용을 촉진하고 농업 인력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를 발의한 이경우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으로 이용되지 않던 유휴농지를 적극 활용하여 지역 농업과 마을공동체의 활력을 높이고 청년과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31
보도자료 청양군의회, 제317회 임시회 개회 청양군의회 제317회 임시회 폐회 -총 18개 안건 처리 및 2026년 주요 업무 계획 청취를 통한 대안 제시-   청양군의회(김기준 의장) 2026년 첫 회기인 제317회 임시회가 4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30일 열린 제4차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봉규)에서 심사한 ▲청양군의회 저연차 공무원 공직 적응 및 지원 조례안 등 2건과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경우)에서 심사한 ▲청양군 청년 주거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청양군 운곡2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민간위탁 동의안 등 10건이 원안 가결됐다. 또한 ▲청양 고추·구기자 특구 계획변경(안) 의견청취의 건은 찬성의견이 채택됐고 ▲청양군 공립어린이집 재위탁·재계약 보고의 건 ▲농어촌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구성 보고의 건 등 3건은 본회의에 보고 되었다. 주요 의원 발의 내용으로는 이경우 의원이 발의한 ▲청양군 유휴농지 이용 지원 조례안 ▲청양군 생활서비스 사막화 해소를 위한 이동장터 운영 지원 조례안이 원안 가결되어 지역농업 발전과 농촌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할수 있게 되었다. 이어 윤일묵 의원이 발의한 ▲청양군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관리 조례안이 원안 가결되어 집중호우 및 홍수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정혜선 의원이 발의한 ▲청양군 저연차 공무원 공직 적응 및 지원 조례안이 원안 가결되어 청양군 소속 저연차 공무원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조직 안정 및 공공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실시한 2026년 군정주요업무계획 청취는 주요 사업을 점검하고 다양한 대안을 모색해 군정에 반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끝으로 김기준 의장은 폐회사에서 “이번 회기는 청양군의 미래를 설계하고 의회의 역할을 다시 한번 다짐하는 뜻깊고 밀도 있는 시간이었다”며 동료 의원들과 공직자들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양군의회는 단순히 목소리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군민의 살림과 마음을 함께 채우는 농어촌 기본소득의 가지처럼 군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성과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보도자료 청양군의회 정혜선 의원 공직자의 안정적 생활 보장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및 지원 방안 5분발언 청양군의회 정혜선 의원,“공직자 주거 안정이 곧 지역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 - 공직자 주택 임차비 지원 정책 도입 제안   청양군의회 정혜선 의원은 1월 27일 열린 제317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청양군 공직자의 관외 거주 문제를 이야기하며 공직자 주택 임차비 지원 방안 도입을 정책적으로 제안했다. 정혜선 의원은 “공직자의 거주 이전의 자유를 문제 삼는 것이 아니라 청양군에 거주하며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자는 취지”라며 공직자 주거 문제를 개인의 선택이 아닌 정주환경과 지역경제를 함께 살리는 구조적 과제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청양군청 공직자는 총 845명이며 이 중 40세 이하 미혼 공직자가 약 441명으로 전체의 52%에 달해 임차 수요가 큰 계층이라 설명했다. 그러나 군이 제공할 수 있는 관사는 17세대, 34호실에 불과해 실질적인 주거 대안이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민간 임차주택을 이용할 경우 상당한 수준의 임차비 부담과 생활 인프라 여건 등으로 인해 관외 거주를 선택하는 공직자가 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개선방안으로 ▲관내 거주 공직자 대상 임차비 일부 지원 방안 검토 ▲기존 주거비 지원 제도 집행 부진 원인 점검 및 활성화 방안 마련 ▲상위 법령·조례 해석을 통한 지원대상 확대 가능성 검토 및 제도 보완을 제시했다. 정혜선 의원은 “청양군청은 관내 최대 조직이며 공직자는 군정 발전의 핵심 자원”이라며 “공직자들이 안정적인 생활 기반 위에서 행정에 집중할 때 그 성과는 군민과 지역 발전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공직자만을 위한 특혜가 아닌 군민과의 형평성을 고려한 균형 잡힌 정책 검토가 필요하다”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검토를 당부했다. 2026-01-28
보도자료 청양군의회 이경우 의원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대책 강화를 위한 5분발언 청양군의회 이경우 의원,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대책 강화해야” – 고령농 중심 반복 교육·사고 감지 시스템·스마트 경고체계 도입 제안   청양군의회 이경우 의원은 1월 27일 열린 제3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을 한층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이경우 의원은 5분발언에서 “농촌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농기계는 농업 현장의 필수 수단이 되었지만 그 편리함 뒤에는 결코 가볍지 않은 위험이 따른다”며 “해마다 반복되는 농기계 사고는 한 가정의 생계는 물론 농촌 공동체 전체에 큰 상처를 남긴다”고 지적했다. 특히 농기계 사고의 치사율이 13.1%로 교통사고보다 9배 이상 높다는 점을 언급하며 안전사고가 단순한 개인 부주의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 차원의 예방체계 강화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농촌진흥청 자료를 인용해 농기계 사고의 60.9%가 부주의·운전 미숙 등 인적 요인에서 비롯되고 사고의 78.3%가 60세 이상 고령층에게서 발생하며 1인 작업 중 사고가 많아 즉시 발견이 어려운 현실을 짚었다. 이경우 의원은 “청양군 역시 고령 농업인 비율이 높고 소규모·개별 농작업이 많은 만큼 이러한 위험에서 자유롭지 않다”며 그동안 군이 추진해 온 농기계 안전교육·홍보, 반사판 부착 등 노력을 평가하면서도 “안전수칙 미이행에 따른 사고가 계속 반복되는 것은 기존 예방책의 한계를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한 보완책으로 ▲현장 중심의 반복적 안전교육 체계로 전환 ▲농기계 사고 감지 및 대응 시스템 구축 ▲교차로·주요 농로 스마트 표지판 등 농기계 운행 경고 시스템 도입 등을 제안했다. 끝으로 이경우 의원은 “농기계 안전사고는 운이 나빠서 생기는 사고가 아니라 예방할 수 있었던 사고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생명을 키우는 농업인이 오히려 생명을 위협받아서는 안 된다. 군민이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제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1-28
보도자료 청양군의회 임상기 부의장 효율적 공사 관리를 위한 5분발언 청양군의회 임상기 부의장, “공사 관리 전문성 ⋅체계 강화 시급” - 효율적 공사 관리 개선 방안 제시   청양군의회 임상기 부의장은 1월 27일 열린 제3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청양군이 추진하는 각종 공사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 필요성을 강조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임상기 부의장은 5분발언에서 “청양군은 매년 건축⋅토목⋅조경 등 군민의 생활환경과 직결된 공사를 다수 추진하고 있다”며 “공사 관리의 전문성과 체계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했다. 특히 2025년 충청남도 정기종합감사 결과를 언급하며 공사 감독 과정에서 법령 준수 소홀 및 이를 사전 점검하고 바로잡아야 할 내부 관리 체계의 부재를 지적했다. 또한 충분한 사전 조사와 검토 부족으로 인한 잦은 설계변경과 사업비의 증가는 사업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저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한 개선 방안으로 ▲공사관리 공무원에 대한 전문 교육 및 부서 간 실무 연찬 강화 ▲공사 단계별 표준 업무절차서 마련 ▲대규모 복합공사에 대한 외부 전문가 자문 및 사전 검증 강화 ▲착공 전 철저한 현장 조사와 설계 검토를 통한 설계변경 최소화 ▲감사 지적⋅분쟁 사례의 자료화 및 교육 자료 활용 등을 제안했다. 임상기 부의장은 “같은 유형의 문제가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는 실수를 분석하고 공유하는 구조가 필요하다”며“교육⋅검증⋅관리 체계를 제도적으로 정착시키고 군의 명확한 실행 의지가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공사 관리는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군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그리고 예산 집행의 신뢰성과 직결된 문제”라며“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2026-01-28
보도자료 청양군의회, 새만금-신서산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반대 결의문 채택 청양군의회, 새만금–신서산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강력 반대 - 군민 생명·환경·지역 미래 지키기 위한 단호한 의지 천명   청양군의회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청정한 자연환경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저해하는 새만금–신서산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해 단호히 반대하며 사업의 즉각 중단과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청양군의회는 1월 27일 열린 제317회 임시회에서 결의문을 상정·채택하고 한국전력공사와 정부에 일방적 사업 추진 중단과 공정·투명한 절차 보장을 공식 요구했다. 청양군은 새만금–신서산 외에도 새만금–청양, 청양–고덕, 군산–북천안 등 총 4개 송전선로 계획에 포함되어 있으며 특정 지역에 부담이 과도하게 집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청양군에는 이미 309기의 송전철탑이 설치되어 있고 인근 주민들은 전자파 노출 우려, 경관 훼손, 토지 가치 하락 등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며 이번 노선 역시 청양읍·남양면·화성면·비봉면을 경과할 가능성이 제기되는 만큼 우려가 크다는 입장이다. 청양군의회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충분한 정보 공개와 주민 의견 수렴이 미흡했고 사실상 결정사항을 통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절차적 정당성이 훼손됐다고 강조했다. 군의회는 주민 참여를 보장하는 방식으로 절차를 다시 세울 것을 요구했다. 청양군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다음과 같이 촉구했다.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 즉각 중단 및 원점 재검토 ▲주민 의견을 철저히 반영하는 공정·투명한 절차 보장 ▲생존권·환경권·재산권 침해를 막기 위한 실질적 책임 대책 마련 청양군의회는 “지방의 희생을 전제로 한 전력정책은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며 “군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보도자료 청양군의회, 제317회 임시회 개회 청양군의회, 2026년 첫 임시회로 군정 점검·입법 추진   청양군의회(의장 김기준)는 1월 27일 제31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0일까지 4일간 2026년도 첫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해 한 해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점검과 성과 확보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첫날인 27일에는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봉규)를 열어 「새만금-신서산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반대 결의의 건」 등 3건을 처리했으며, 이어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경우)를 구성해 조례안 12건과 기타 안건 6건 등 총 18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주요 조례안으로는 ▲청양군 유휴농지 이용 지원 조례안 ▲청양군 저연차 공무원 공직 적응 및 지원 조례안 ▲청양군 산불방지 활동 활성화를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양군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관리 조례안 등이 포함됐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도 이어졌다. 임상기 부의장은 효율적인 공사 관리 체계 마련을 제안하며 착공 전 검토 강화와 사례 중심의 교육·검증·관리 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경우 의원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대책 강화를 주제로 고령화로 인한 사고 위험을 언급하고, 현장 중심 안전교육 확대와 전복 감지·알림 등 신속 대응 시스템 도입을 요청했다. 정혜선 의원은 공직자의 주거환경 개선 및 지원 방안을 제시하며 관사 부족 등 현실적 어려움을 짚고, 군내 정착 여건 개선을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또한 본회의에서는 새만금-신서산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반대 결의문 채택의 건(이경우 의원 등 7인)이 상정돼 최종 채택됐다. 김기준 의장은 개회사에서 “눈앞의 이익에 머물지 않고 미래 세대를 위한 길을 택하겠다”며 “소수만을 위한 성장에 그치지 않고 모두가 함께 잘사는 청양을 군민 여러분과 힘을 모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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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의사일정

01월 학사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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