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7회 청양군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청양군의회사무과
일 시 : 2026년 01월 27일(화) 10:00
제317회 청양군의회(임시회)개의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의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의사
1. 폐식
(사회 : 의사팀장 박규태)
(10시 00분 개식)
○ 의사팀장 박규태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과 의사팀장 박규태입니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첫회기 제317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애국가 제창입니다.
애국가는 반주곡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기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첫회기 제317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입니다.
애국가는 반주곡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김기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김기준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 여러분!
자리를 함께 하신 김돈곤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2026년 병오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제317회 임시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거침없이 질주하는 붉은 말의 기상처럼 활력과 도약의 기운이 우리 청양 곳곳에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청양은 수많은 변화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러나 이 변화는 결코 우연이 아니라 군민과 의회, 집행부가 함께 노력한 값진 결과였습니다.
우리 청양군의회는 군민의 삶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예산을 심도 있게 심사하고, 정책을 면밀히 점검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책임있는 역할을 다해 왔습니다.
그 결과, 사회적경제 혁신 기반 확충, 푸드플랜의 성공적 정착, 돌봄·복지 서비스 확대, 관광자원 활성화와 지역경제 인프라 확충이라는 의미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특히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은 청양의 미래 방향을 새롭게 정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자, 의회와 집행부가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해 이룬 소중한 결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4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하게 됩니다.
올해는 청양군이 한 단계 더 높게 도약하느냐 아니면 현 상태에 머무르느냐를 가늠하는 매우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청양의 미래가 달라질 것입니다.
이에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군정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시고, 군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깊은 고민과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의회의 제언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변화는 우리 앞에 저절로 찾아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스스로 선택하고, 준비하며,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눈앞의 이익이 아닌 미래 세대를 위한 선택, 소수만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잘사는 길을 우리 청양이 앞장서 열어가야 합니다.
우리 청양군의회는 새해를 맞아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약속을 드립니다.
첫째,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의 중심에 두겠습니다.
생활 현장을 더 자주 찾고, 더 낮은 자세로 경청하겠습니다.
둘째, 성과는 더 발전시키고 미흡한 부분은 신속히 개선하겠습니다.
형식이 아니라 실질로, 군민의 삶을 실제로 변화시키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셋째, 행정의 동반자로서 협력하되, 군민을 대신한 감시자의 역할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2026년 새해 우리 모두 손을 맞잡고, 새로운 도전을 기회의 문으로 바꾸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해서 가능했고, 함께 하기에 더 기대되는 청양’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끝으로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늘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리를 함께 하신 김돈곤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2026년 병오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제317회 임시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거침없이 질주하는 붉은 말의 기상처럼 활력과 도약의 기운이 우리 청양 곳곳에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청양은 수많은 변화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러나 이 변화는 결코 우연이 아니라 군민과 의회, 집행부가 함께 노력한 값진 결과였습니다.
우리 청양군의회는 군민의 삶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예산을 심도 있게 심사하고, 정책을 면밀히 점검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책임있는 역할을 다해 왔습니다.
그 결과, 사회적경제 혁신 기반 확충, 푸드플랜의 성공적 정착, 돌봄·복지 서비스 확대, 관광자원 활성화와 지역경제 인프라 확충이라는 의미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특히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은 청양의 미래 방향을 새롭게 정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자, 의회와 집행부가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해 이룬 소중한 결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4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하게 됩니다.
올해는 청양군이 한 단계 더 높게 도약하느냐 아니면 현 상태에 머무르느냐를 가늠하는 매우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청양의 미래가 달라질 것입니다.
이에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군정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시고, 군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깊은 고민과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의회의 제언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변화는 우리 앞에 저절로 찾아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스스로 선택하고, 준비하며,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눈앞의 이익이 아닌 미래 세대를 위한 선택, 소수만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잘사는 길을 우리 청양이 앞장서 열어가야 합니다.
우리 청양군의회는 새해를 맞아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약속을 드립니다.
첫째,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의 중심에 두겠습니다.
생활 현장을 더 자주 찾고, 더 낮은 자세로 경청하겠습니다.
둘째, 성과는 더 발전시키고 미흡한 부분은 신속히 개선하겠습니다.
형식이 아니라 실질로, 군민의 삶을 실제로 변화시키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셋째, 행정의 동반자로서 협력하되, 군민을 대신한 감시자의 역할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2026년 새해 우리 모두 손을 맞잡고, 새로운 도전을 기회의 문으로 바꾸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해서 가능했고, 함께 하기에 더 기대되는 청양’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끝으로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늘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팀장 박규태 이상으로 제317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