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6회 청양군의회(제2차 정례회)
본회의회의록
제3호
청양군의회사무과
일 시 : 2025년 11월 20일(목) 10:00
- 의사일정 (제3차 본회의)
- 1. 2025년도 군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10시 00분 개의)
○ 의장 김기준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2차 본회의에 이어 오늘은 문화체육과, 농촌공동체과, 투자유치과, 안전총괄과, 통합돌봄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2차 본회의에 이어 오늘은 문화체육과, 농촌공동체과, 투자유치과, 안전총괄과, 통합돌봄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문화체육과장 김용구입니다.
김기준 의장님과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희 부서는 팀장님들하고 직원님들이 열심히 해 줘가지고 큰 특별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
특이사항과 성과 중심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과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준 의장님과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희 부서는 팀장님들하고 직원님들이 열심히 해 줘가지고 큰 특별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
특이사항과 성과 중심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과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그렇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건물에 대해서는 준공식이 완료가 됐고, 저희가 프로그램, 그 안에 프로그램 하는 부분을 진행 중에, 최종 보고회가 다음 주에 계획되어 있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프로그램 운영이라니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그 안에 지금 면암 선생님에 대한 그런 자료나 이런 거를 어디에, 어떻게 배치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그 용역 중에 있습니다.
○ 이봉규 의원 지금 이곳이 숙박동이 들어섰고 지금 제가 볼 때는 그냥 단순 숙박시설용으로 밖에 우선 안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면암 최익현 기념관부터 그쪽으로 해서 연계할 수 있는 어떤 프로그램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홈페이지도 개설하고 홍보도 해야 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선비충의 문화관으로 오세요’ 해놓고 그냥 숙박용으로만 쓰인다면 182억 들어갔죠? 아, 168억 들어갔죠?
그러니까 면암 최익현 기념관부터 그쪽으로 해서 연계할 수 있는 어떤 프로그램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홈페이지도 개설하고 홍보도 해야 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선비충의 문화관으로 오세요’ 해놓고 그냥 숙박용으로만 쓰인다면 182억 들어갔죠? 아, 168억 들어갔죠?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 이봉규 의원 그 많은 돈이 들어갔는데 활용이 숙박용으로만 쓰인다면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 개발하는 게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체험 프로그램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거를 고민을 한번 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그렇게 하고 계신 건 있어요?
그래서 프로그램 개발하는 게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체험 프로그램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거를 고민을 한번 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그렇게 하고 계신 건 있어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지금 거기에 숙박을 하면서 그쪽 전시동하고 연계해서 함께하는 부분이 되는 것이고, 나중에 학생들이나 아니면 1박 2일 숙박하면서 그쪽 누각에서 교육이며 이런 거를 병행하면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저희가 그 한 여섯 명 정도 운영 계획이고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청소 기본적으로 이제 숙박동 관리,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교육은 저희가 교육하는 건 없고 학예사가 안내해 주고,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저희는 박물관하고 지금 세 명 있습니다. 어린이 체험관,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아, 지금 뽑혀 있습니다. 학예사가 지금 뽑혀 있어 가지고 지금 이 프로그램 관련해서 현재 계속 세우고 지금 총괄적으로,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아니, 지금 뽑혀 있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다 활용은 가능하고, 지금 문화유산팀 내에 학예사가 세 명이 있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글쎄요. 전 잘 못 느끼겠더라고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그렇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공주시로 저희가 민원을 넣어야죠.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저희가 판단해 보면 이 축사 문제나 일반의 환경 문제는 예민한 부분이라 예전보다 많이 개선됐다고 보고 저도 가끔 가보면 크게 뭐……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봉규 의원 챙겨보시고 지속적으로 그 시설 보완할 수 있도록 공주시에 협조 요청하시고, 다만 아쉬운 게 하나 있다면 모덕사하고 연계되잖아요.
근데 건물이 현대식 건물이라 예전 모덕사하고 어울릴 수 있는 건물로 지어졌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에서 어쩔 수 없죠. 그렇죠?
제가 보니까 현대식 건물이지,
근데 건물이 현대식 건물이라 예전 모덕사하고 어울릴 수 있는 건물로 지어졌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에서 어쩔 수 없죠. 그렇죠?
제가 보니까 현대식 건물이지,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숙박동 말씀하시는,
○ 이봉규 의원 예. 한옥처럼 지어진 게 아니잖아요.
그런 점이 좀 아쉽긴 하더라고요.
지속적인 프로그램도 개발하시고 홍보도 철저히 하셔서 활용을 높일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시오.
그런 점이 좀 아쉽긴 하더라고요.
지속적인 프로그램도 개발하시고 홍보도 철저히 하셔서 활용을 높일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시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알겠습니다.
○ 임상기 의원 예. 의원 임상기입니다.
과장님 청남 파크 골프장 관련해서 질문 좀 드릴게요.
지금 시설도 잘되고 해서 선수들이 많이 오시는 걸 아는데, 거기에 지금 매점과 먹거리 같은 게 없어서 다 불만인데 그걸 앞으로 향후에 무슨 대책은 있어요?
과장님 청남 파크 골프장 관련해서 질문 좀 드릴게요.
지금 시설도 잘되고 해서 선수들이 많이 오시는 걸 아는데, 거기에 지금 매점과 먹거리 같은 게 없어서 다 불만인데 그걸 앞으로 향후에 무슨 대책은 있어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그쪽은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하천 부지기 때문에 일반 고정식은 안 되고요, 저희가 한 번 이동식이 뭐가 되는지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저희 생각은 그렇습니다.
지금 청양이 파크골프로 떴는데, 나중에 내년도에 도립파크골프골장이 확정이 되면 메인은 이쪽 남양으로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 속에 대한파크골프협회나 파크골프인들이 금강변 이쪽으로 유도를 하고, 지금 그쪽에는 완배 팀장이 열심히 만들어가지고 전국에서 손가락 안에 든다는 이런 평가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숙박하고 식당은 우리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고, 민간영역이기 때문에 못 파면 개구리가 생기듯이 사람들 많이 오면 민간에서 식당이든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됩니다.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청양이 파크골프로 떴는데, 나중에 내년도에 도립파크골프골장이 확정이 되면 메인은 이쪽 남양으로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 속에 대한파크골프협회나 파크골프인들이 금강변 이쪽으로 유도를 하고, 지금 그쪽에는 완배 팀장이 열심히 만들어가지고 전국에서 손가락 안에 든다는 이런 평가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숙박하고 식당은 우리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고, 민간영역이기 때문에 못 파면 개구리가 생기듯이 사람들 많이 오면 민간에서 식당이든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됩니다.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알겠습니다.
○ 차미숙 의원 예, 의원 차미숙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우리 존경하는 임상기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파크골프장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어서요.
지금 우리 고추 축제할 때 더본 코리아에서 한 메뉴, 레시피를 가지고 있다고 하거든요.
왕진리, 거기는 지금 제한구역이라서 거기 아무것도 할 수는 없잖아요.
마을이 가까우니까 거기 얼마 거리도 안 되고 하니까 거기에다가 해서 그 마을에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스낵코너 같은 거 그런 것도 한번 시켜보면 안 될까요? 그런 걸.
이 레시피를 가지고 이용을 했으면, 이 레시피를 우리군에서 가지고 있으니까 그걸로 한번 추진해보면 어때요?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우리 존경하는 임상기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파크골프장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어서요.
지금 우리 고추 축제할 때 더본 코리아에서 한 메뉴, 레시피를 가지고 있다고 하거든요.
왕진리, 거기는 지금 제한구역이라서 거기 아무것도 할 수는 없잖아요.
마을이 가까우니까 거기 얼마 거리도 안 되고 하니까 거기에다가 해서 그 마을에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스낵코너 같은 거 그런 것도 한번 시켜보면 안 될까요? 그런 걸.
이 레시피를 가지고 이용을 했으면, 이 레시피를 우리군에서 가지고 있으니까 그걸로 한번 추진해보면 어때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여러 가지 위생 부분, 식품, 여러 가지가 있는데,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그 부분은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 차미숙 의원 그렇게 했으면 거기 있는 사람, 현재는 다 본인들이 간식 가지고와서 다 먹고 해요.
그런데 외부에서 볼 때는 먹을 게 없어서 어떡하나 걱정하시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그렇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근데 어차피 우리 마을에서 소득 사업도 하면 괜찮을 것 같고, 그 주민들하고 같이 협의해서 그런 것도 한번 해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제가 거기에서 느낀 게 그거예요. 한번 좀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외부에서 볼 때는 먹을 게 없어서 어떡하나 걱정하시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그렇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근데 어차피 우리 마을에서 소득 사업도 하면 괜찮을 것 같고, 그 주민들하고 같이 협의해서 그런 것도 한번 해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제가 거기에서 느낀 게 그거예요. 한번 좀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알겠습니다.
○ 이경우 의원 예. 의원 이경우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우리 존경하는 임상기 의원님하고 차미숙 의원님이 파크골프장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저도 제안을 한 가지 드려볼게요.
거기 지금 파크골프장 내에 청남에 있는 식당 이런 거 안내 표지판 같은 건 없지요?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우리 존경하는 임상기 의원님하고 차미숙 의원님이 파크골프장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저도 제안을 한 가지 드려볼게요.
거기 지금 파크골프장 내에 청남에 있는 식당 이런 거 안내 표지판 같은 건 없지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있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그 표지판이 아니고 개별적으로 현수막을 달고 그 안내 부스에 식당,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거기 근무하는 직원이 종이로 해서 코팅을 해가지고 물어보면 일단 이렇게,
○ 이경우 의원 물어보기 전에 밖에서 볼 수 있도록 거기 가까운데 그냥 몇 군데 다닐 곳은 있잖아요.
거리하고 이렇게 표시를 해주면 운동하다가도 이렇게 보면 ‘아, 저기 가서 밥 먹으면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그런 것도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니까 뭐 뭐 많은 비용이 안 들 거 아니에요. 그런 안내판은.
거리하고 이렇게 표시를 해주면 운동하다가도 이렇게 보면 ‘아, 저기 가서 밥 먹으면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그런 것도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니까 뭐 뭐 많은 비용이 안 들 거 아니에요. 그런 안내판은.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알겠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알겠습니다.
○ 의장 김기준 예. 이경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농촌공동체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농촌공동체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농촌공동체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농촌공동체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입니다.
존경하는 김기준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2025년 한 해 동안 농촌공동체과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농촌공동체과 주요 업무 추진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농촌공동체과 주요업무추진실적을 보고 드렸습니다.
존경하는 김기준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2025년 한 해 동안 농촌공동체과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농촌공동체과 주요 업무 추진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농촌공동체과 주요업무추진실적을 보고 드렸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저희들이 그동안에 겨울 작기 관련해서 이중, 삼중 하우스 지원이라는 부분도 있었고 했기 때문에 지금 그 부분은 저희들이 재단과 협력을 통해서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임상기 의원 그래요. 농가들도 관심을 갖고서 화성 임○○ 농가 처럼 장작을 때서라도 이렇게 가열을 해서 생산을 하면 연료비도 덜 들어가고 하는 그런 것도 홍보를 해서, 그런 시설은 안 해줘요? 난로 시설은?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그 부분 같은 경우는, 지금 농가들 같은 경우는 자부담이 들어가는 부분에서 약간의 난색을 표하는 부분이 있는데, 임○○농가 했던 농가는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그 부분이 좀 꺼려하고, 아쉬운 거는 농가들에서도 좀 그런 부분을 자기들도 또 자담을 들여서라도 하고자 하는 열정이 있으면 더 좋을 텐데 그런 부분이 좀 없다는 부분이 아쉽긴 한데 저희들이 한 번 더 고민을 해서 더 늘어날 수 있도록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맞습니다. 저희들 가봤는데 그렇긴 한데 아쉽게도 농가들의 의지가 좀 더 있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저희들이 철저하게 홍보하고 만약 필요하다면 임○○농가에 시설 견학이든 그런 부분도 한번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알겠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맞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기획감사실 감사부서에서 별도의 감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작년에 진행했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처음인지 모르겠는데 작년에는 진행했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말씀하시면 저희들이 자료를 해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 정혜선 의원 자료를 한번 해 주시고 여러 가지 지금 읍면에서 다양한 사업을 많이 하고 있어요.
잘된 부분도 있고 또 약간 미흡한 부분에 있어서 다소 아쉬운 부분도 있는데, 지난번에 운곡면에 북하장터에 가보니까 그 상당히 보기가 좋더라고요.
그런 자체적으로 발굴사업을 많이 하시는 데 있어서 우리 과장님께서도 더 신경 좀 써주셨으면 좋겠고, 223페이지 기획, 생산 조직이 1200각으로 좀 돌파를 했네요.
많은 농가가 하시는데 그래도 지금 여기에서도 1200 농가가 있지만 아무래도 이 농산물을 내는 농가는 소농보다는 대농이 좀 더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아직까지 현재로서는 그렇죠? 이거는 한 번씩 그냥 물품을 출하한 농가를 다 누적으로 한 거잖아요?
잘된 부분도 있고 또 약간 미흡한 부분에 있어서 다소 아쉬운 부분도 있는데, 지난번에 운곡면에 북하장터에 가보니까 그 상당히 보기가 좋더라고요.
그런 자체적으로 발굴사업을 많이 하시는 데 있어서 우리 과장님께서도 더 신경 좀 써주셨으면 좋겠고, 223페이지 기획, 생산 조직이 1200각으로 좀 돌파를 했네요.
많은 농가가 하시는데 그래도 지금 여기에서도 1200 농가가 있지만 아무래도 이 농산물을 내는 농가는 소농보다는 대농이 좀 더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아직까지 현재로서는 그렇죠? 이거는 한 번씩 그냥 물품을 출하한 농가를 다 누적으로 한 거잖아요?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기획, 생산 교육을 받고 한 번이라도 참여한 농가 수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 정혜선 의원 근데 거기에서 보면 적게 내는 소농가보다는 여러 가지 품목을 다양하게 많은 품목을 내는 농가가 훨씬 더, 그 부분에 주를 좀 많이 이루는 점이 있어서 약간 그 부분이 좀 아쉬워요.
우리 농산물 판매에 있어서 추진 취지와는 약간 거리가 있어서 이런 부분도 이렇게 소농가에 다각적으로 홍보를 하셔서 아까 존경하는 임상기 의원님께서 겨울철 농작물에 있어서 지원 같은 것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런 부분도 한 번 더 깊이 좀 고민을 같이 한번 해 봤으면 좋겠고,
우리 농산물 판매에 있어서 추진 취지와는 약간 거리가 있어서 이런 부분도 이렇게 소농가에 다각적으로 홍보를 하셔서 아까 존경하는 임상기 의원님께서 겨울철 농작물에 있어서 지원 같은 것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런 부분도 한 번 더 깊이 좀 고민을 같이 한번 해 봤으면 좋겠고,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알겠습니다.
○ 정혜선 의원 가끔 이렇게 대농가에서도 그렇지만 검수 과정에서 물품이 농산물이 부족해서 지금 저희도 모르지만 시장에서 같이 갔다가 넣어서 포장을 해서 저희는 모르는 그런 부분도 있잖아요.
그런 게 가끔 예전에는 있었는데 요즘에는 좀 어떻습니까?
그런 게 가끔 예전에는 있었는데 요즘에는 좀 어떻습니까?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전에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 집중적으로 단속을 했고 그런 농가한테 패널티를 줬기 때문에 지금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 정혜선 의원 그래요. 그리고 청양 먹거리 직매장 누적 매출 현황을 보니까 23년도가 가장 매출이 컸어요.
한 32억이었는데 지금 2025년에는 현재 26억 정도 되어 있어요. 다소 감소가 지금 되고 있죠?
아마 과장님들 우려했던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지금 대처 방안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좀 어떤 부분을 들수 있을까요?
한 32억이었는데 지금 2025년에는 현재 26억 정도 되어 있어요. 다소 감소가 지금 되고 있죠?
아마 과장님들 우려했던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지금 대처 방안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좀 어떤 부분을 들수 있을까요?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지금 뭐 우려하던 부분은 그 바로 옆에 농협 하나로마트가 생김으로 인해서 기존에 저희들이 매장을 찾았던 고객들이 그쪽으로 빠지는 분이 더 없지 않아 있었는데 갔던 소비자가 다시 되돌아오는 경우가 지금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소비층을 잡기 위해서는 앞으로 할인행사라든지,
그런데 그 소비층을 잡기 위해서는 앞으로 할인행사라든지,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프로모션을 많이 진행을 해서 다시 이렇게 되돌아올 수 있게끔 유도책을 만드는 부분이 필요할 텐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그렇죠. 그런 부분을 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예산적인 부분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2호점과 3호점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생각했던 것보다는 매출이 좀 높게는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2호점 같은 경우는 백화점 차원이다 보니까 거기는 앞으로 가면 갈수록 더 늘어날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
그리고 2호점 같은 경우는 백화점 차원이다 보니까 거기는 앞으로 가면 갈수록 더 늘어날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그렇죠. 2호점 같은 경우는 자리가 한정돼 있다 보니까 저희들이 가짓수를 늘리고 싶어도 진열할 수 있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좀 어렵고,
○ 정혜선 의원 그러니까 제품의 다양화를 위해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매출에도 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한 번 말씀드리고, 먹거리 직매장에 2층 식당을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그 식당은 좀 어떻습니까?
그리고 그 식당은 좀 어떻습니까?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우려했던 것보다는 지금 영업이 잘 되고 있는 편인데요,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올라가고 있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100%는 아니더라도 지금 일부는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정혜선 의원 그래요. 먹거리 직매장이 우리가 이벤트에 있어서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는 부분은 해서 저희들이 봤을 때는 예전에 존경하는 우리 김기준 의장님께서도 이 부분에 있어서 한 5년 안에는 이 부분에 있어서 다시 전환점이 될 거다, 플러스도 갈 거라고 생각을 한다는 그런 얘기를 들었었는데 아직까지도 그런 도착 지점은 못 온 것 같은 그런 아쉬움이 있어요.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그렇게 되도록 노력은 하겠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알겠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농업 유산 지정된 이후로서는 그냥 현장 답보 상태에 있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근본적으로 고령화 부분이라는 게 가장 크기도 하지만 그러니까 노동력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 수확할 때 그런 부분 때문에 노동이 많이 들어가니까 힘들어하는 것 때문에 아직은 늘고 있지 않은데, 농업유산이 지정된 지가 이제 1년밖에 안 됐기 때문에 앞으로 농업유산 지정된 부분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고 하면 구기자 농가도 늘어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 이봉규 의원 물론 홍보도 중요하죠.
물론 ‘국가 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 됐으니까 홍보해서 우리 구기자 농업 발전을 위해서 함께 하십시다’ 이렇게 해서 홍보하고 독려해서 함께 참여하면 좋은데, 앞서 말씀하셨잖아요.
고령화로 인해서 노동력이 많이 투입되다 보니까 구기자라는 게 그렇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이제 재배를 꺼려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구기자 산업이 발전되려면 아무래도 고령화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손이 덜 가는 품종 개발라든가 지금 그런 건 하고 있나요? 품종 개발?
물론 ‘국가 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 됐으니까 홍보해서 우리 구기자 농업 발전을 위해서 함께 하십시다’ 이렇게 해서 홍보하고 독려해서 함께 참여하면 좋은데, 앞서 말씀하셨잖아요.
고령화로 인해서 노동력이 많이 투입되다 보니까 구기자라는 게 그렇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이제 재배를 꺼려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구기자 산업이 발전되려면 아무래도 고령화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손이 덜 가는 품종 개발라든가 지금 그런 건 하고 있나요? 품종 개발?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품종개량은 구기자 시험연구소가 있으니까 거기서 진행하는 부분이고,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그렇죠.
○ 이봉규 의원 우량품종 개발도 중요하고 또 보급을 해서 여러 농가가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이런 말씀드리거든요.
우리가 국가 중요 농업유산으로 선정됐으니까 그거에 걸맞은 우리 재배 면적도 있어야 되고, 그런 고품질 구기자도 또 생산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국가 중요 농업유산으로 선정됐으니까 그거에 걸맞은 우리 재배 면적도 있어야 되고, 그런 고품질 구기자도 또 생산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 이봉규 의원 그렇게 힘 좀 써주시고 좀 아쉬운 게 있어요.
우리가 연구를 했죠? 간기능이라든가 여러 가지 임상시험을 해서 데이터가 나왔는데, 아쉽게도 간기능 개선 효과가 미흡하다고 이렇게 나왔어요.
우리가 연구를 했죠? 간기능이라든가 여러 가지 임상시험을 해서 데이터가 나왔는데, 아쉽게도 간기능 개선 효과가 미흡하다고 이렇게 나왔어요.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맞습니다.
○ 이봉규 의원 그동안에 우리가 구기자 하면 ‘아 간기능에 좋다’ 이렇게 홍보를 했고 또 판매를 할 때 그렇게 했잖아요.
데이터가 이렇게 나오면 우리가 판로를 개척하는데 치명적일 수밖에 없어요. 이걸 어떻게 보완하죠?
데이터가 이렇게 나오면 우리가 판로를 개척하는데 치명적일 수밖에 없어요. 이걸 어떻게 보완하죠?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그 대처 방안으로 국가 중요농업유산 지정됨으로써 저희들이 지금 보전·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는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재배면적이라든지 앞으로 향후 어떤 식으로 홍보를 해서 더 나아갈 건가, 그걸 담아서 진행할 거니까 이 보전·관리계획을 수립하면서 구기자 단체라든지 그런 분들의 의견을 많이 들어볼 계획이고 그걸 통해서 앞으로 어떻게 나갈 건가는 뭐 그때 이렇게 한 번,
○ 이봉규 의원 구기자가 약재잖아요. 약재라고 하면 어떤 약효가 있어야 될 텐데 우선 간 기능에서 미흡하다고 하니까 좀 우려는 되는데 또 다른 베타인 뭐 이런 거는 어디죠? 눈에 좋다고 하고 또 비타민C가 많으니까 피로회복에 좋다고 해서 지금 그 결과 보니까 피로 개선에 대한 거는 일부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해요.
그래서 간 기능이 아니더라도 눈 건강이나 피로 개선 쪽으로 홍보를 다시 가야 될 것 같은데 숙제가 생긴 거죠?
그래서 간 기능이 아니더라도 눈 건강이나 피로 개선 쪽으로 홍보를 다시 가야 될 것 같은데 숙제가 생긴 거죠?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맞습니다.
○ 이봉규 의원 예. 우선 고령화돼서 재배하기가 어렵고 또 하나 품질, 품종 개발하는데 좀 어려움을 겪고 있고, 또 하나는 수입산이잖아요.
중국산 구기자가 대거 유입되고 있는데 대응을 해야 되겠죠? 값싼 구기자가 들어옴으로써 구기자가 위축되고 있는데 요거에 대한 대응책도 필요하겠고, 또 이제 그 가공을 다양화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현재 막걸리도 만들고 짜먹는 거죠? 진액도 만들고 환도 만들고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 눈 관련해서 건강식품 개발하는데 주안점을 줘야할 것 같고, 여러 가지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판로 확대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판로는 어떻게 되고 있어요?
중국산 구기자가 대거 유입되고 있는데 대응을 해야 되겠죠? 값싼 구기자가 들어옴으로써 구기자가 위축되고 있는데 요거에 대한 대응책도 필요하겠고, 또 이제 그 가공을 다양화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현재 막걸리도 만들고 짜먹는 거죠? 진액도 만들고 환도 만들고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 눈 관련해서 건강식품 개발하는데 주안점을 줘야할 것 같고, 여러 가지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판로 확대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판로는 어떻게 되고 있어요?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지금 대부분이 구기자농업협동조합 얘기로는 한약재로 주로 그렇게 많이 나가는 편이 많거든요.
근데 작년 같은 경우는 약간 재배 환경이 안 좋다 보니까 수확량이 적어서 부족했었고, 올해 같은 경우는 작년보다는 작황이 좋긴 한데 한약재로서는 중국산을 안 쓰고 100% 국내산을 쓰기 때문에 소비차는 조금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고 우리 내에서 만드는 가공협동조합 그런 부분에서 구기자 수이라든지 구기차라든지 구기자환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지금 만들고 있어가지고 좀 낫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구기자가 고지베리비어라고 해서 선문대하고 라이즈사업을 진행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과 관련돼서 구기자 맥주를 제작을 했거든요. 저희들이 한번 의원님들께 한 번 시음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릴 거고, 그거를 저희들이 대구하고 서울에 가서 약간 선을 보였습니다.
선을 보인 결과 상당히 호응이 좋았고 젊은 층에 있어서는 호응이 좋았고, 그리고 또 하나 구기자 소다라고 그 부분도 제작을 했었는데 젊은층에서는 구기자소다에 대해서 상당히 호응이 좋았습니다.
근데 작년 같은 경우는 약간 재배 환경이 안 좋다 보니까 수확량이 적어서 부족했었고, 올해 같은 경우는 작년보다는 작황이 좋긴 한데 한약재로서는 중국산을 안 쓰고 100% 국내산을 쓰기 때문에 소비차는 조금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고 우리 내에서 만드는 가공협동조합 그런 부분에서 구기자 수이라든지 구기차라든지 구기자환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지금 만들고 있어가지고 좀 낫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구기자가 고지베리비어라고 해서 선문대하고 라이즈사업을 진행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과 관련돼서 구기자 맥주를 제작을 했거든요. 저희들이 한번 의원님들께 한 번 시음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릴 거고, 그거를 저희들이 대구하고 서울에 가서 약간 선을 보였습니다.
선을 보인 결과 상당히 호응이 좋았고 젊은 층에 있어서는 호응이 좋았고, 그리고 또 하나 구기자 소다라고 그 부분도 제작을 했었는데 젊은층에서는 구기자소다에 대해서 상당히 호응이 좋았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소다. 그러니까 탄산음료요.
그건 선문대에서 라이즈 사업을 받아가지고 선문대에서 진행하는 부분이었는데 저희들이 갔을 때 상당한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그건 선문대에서 라이즈 사업을 받아가지고 선문대에서 진행하는 부분이었는데 저희들이 갔을 때 상당한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가공협동조합에서 별도로 구기자슈트라는 물을 만들었습니다.
○ 이봉규 의원 구기자캔 음료를 생산하는 공장도 비봉이 있었죠? 그래서 유통되고 했었는데 지금 없어져서 좀 아쉽기는 하고, 어쨌든 구기자를 이용해서 막걸리도 만들고 지금 맥주도 한다고 하시니까 이런 쪽으로 판로 확대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기존의 환이나 아니면 차, 발효액, 이런 걸로는,
기존의 환이나 아니면 차, 발효액, 이런 걸로는,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한계가 있습니다.
○ 이봉규 의원 역할을 따라갈 수 없으니까 그런 쪽으로 개발하시고, 화장품이나 비누, 이런 것도 같이 고민을 해보시고, 다만 우리가 유통하고 판로를 확대해야 되잖아요.
쿠팡이라든가 네이버, 이쪽은 아직 들어가지 않은 것 같은데 큰 메이저 회사하고 제품을 개발해야만 그게 또 통하잖아요.
하루, 이틀, 1, 2년으로는 안 될 것 같아요.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셔서 구기자 산업이 위축되지 않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 좀 기울여 달라 이런 주문드립니다.
쿠팡이라든가 네이버, 이쪽은 아직 들어가지 않은 것 같은데 큰 메이저 회사하고 제품을 개발해야만 그게 또 통하잖아요.
하루, 이틀, 1, 2년으로는 안 될 것 같아요.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셔서 구기자 산업이 위축되지 않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 좀 기울여 달라 이런 주문드립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장 김기준 예. 이봉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촌공동체과 주요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혜선 의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는 지방자치법 제48조에 의거 의결을 받은 것으로 처리하겠습니다.
농촌공동체과장님은 모든 의원님한테 요구 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재무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재무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촌공동체과 주요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혜선 의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는 지방자치법 제48조에 의거 의결을 받은 것으로 처리하겠습니다.
농촌공동체과장님은 모든 의원님한테 요구 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재무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재무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재무과장 강봉수 재무과장 강봉수입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재무과 업무가 바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살펴주시고 격려하여 주신 존경하는 김기준 의장님, 임상기 부의장님, 이봉규 운영위원장님, 차미숙 의원님, 윤일묵 의원님, 이경우 의원님, 정혜선 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정 분야와 회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재무 행정의 중요성을 재무과 직원 모두 명심하면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드리면서, 2025년 재무과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재무과 2025년 주요업무 추진 실적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재무과 업무가 바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살펴주시고 격려하여 주신 존경하는 김기준 의장님, 임상기 부의장님, 이봉규 운영위원장님, 차미숙 의원님, 윤일묵 의원님, 이경우 의원님, 정혜선 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정 분야와 회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재무 행정의 중요성을 재무과 직원 모두 명심하면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드리면서, 2025년 재무과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재무과 2025년 주요업무 추진 실적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봉규 의원 예. 의원 이봉규입니다.
과장님 302페이지 잠깐 볼게요.
궁금한 거 몇 가지만 확인하고 가겠습니다. 지금 주차장 신설하시려고 청사 밑에 지금 매입은 다 끝나셨죠?
과장님 302페이지 잠깐 볼게요.
궁금한 거 몇 가지만 확인하고 가겠습니다. 지금 주차장 신설하시려고 청사 밑에 지금 매입은 다 끝나셨죠?
○ 재무과장 강봉수 토지 매입은 완료했습니다.
○ 재무과장 강봉수 저희가 토지 매입은 완료했고 내년에 저희가 설치를 하려고 했는데 의원님께서 아시다시피 재정 여건이 지금 녹록지 않아서 일단은 지금 사업을 보류를 한 상태입니다.
○ 재무과장 강봉수 예.
○ 재무과장 강봉수 저희 청사 안에 기간제 포함해서 직원들이 한 600명 정도 되는데, 저희가 지금 보유하고 있는 주차면이 300면 조금 넘습니다.
밑에 확장을 해도 여유 있다고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밑에 확장을 해도 여유 있다고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 재무과장 강봉수 예. 맞습니다.
○ 이봉규 의원 타 시군은 청사를 다 짓고 있는데 지금 우리가 이런 각종 사업이나 이런 게 축소되고 어려워서 하지는 못할 텐데, 의회 자리를 이렇게 확보를 하고 주차장을 한번 조성하는 건 어때요?
저희들이 당장 의회 건축해서 저희들이 쓸 건 아니잖아요.
앞으로 필요하고 다음 기수에 필요한, 그런 거라고 보고 앞으로 지어져야 된다고 보거든요.
저희들이 당장 의회 건축해서 저희들이 쓸 건 아니잖아요.
앞으로 필요하고 다음 기수에 필요한, 그런 거라고 보고 앞으로 지어져야 된다고 보거든요.
○ 재무과장 강봉수 저희들이 애초에 주차장 부지를 검토할 때 지금 저희가 신설하는 부지와 또 이쪽 그 마을로 들어가는 진입로 쪽에 있는 논쪽, 그쪽 부지를 해서 그쪽에 의회 청사를 이렇게 옮겨가는 방안도 검토를 했었고, 그쪽에 주차장 부지로 활용하는 방안도 있었는데 그런 부분들 그때 공유재산심의회라든지 회의를 통해서 당장은 의회 청사 신축이 어렵다고 해서, 그런데 청사 주차장 부지는 또 필요하고요, 그래서 지금 자리를 일단 주차장을 추진했던 상황입니다. 저도 장기적으로는 의회 분리 신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봉규 의원 그래요. 다각적으로 한 번 고민을 해 보시고 앞으로 꼭 필요한 기관이고 시설이니까 함께 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장 군비가 많이 들어가는 거니까 당장 하자고는 못 하겠어요. 저희들도.
고민을 해 보자고요.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당장 군비가 많이 들어가는 거니까 당장 하자고는 못 하겠어요. 저희들도.
고민을 해 보자고요.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의장 김기준 예. 이봉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재무과 소관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의사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대답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재무과 소관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의사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7분 정회)
(11시 00분 속개)
○ 미래전략과장 윤청수 미래전략과장 윤청수입니다.
존경하는 김기준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
항상 미래전략과 업무에 조언과 제안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2025년도 주요 업무 추진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2025년도 미래전략과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김기준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
항상 미래전략과 업무에 조언과 제안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2025년도 주요 업무 추진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2025년도 미래전략과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경우 의원 예. 의원 이경우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청년 인구하고 청년 일자리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요.
청양군 청년 인구 현황 보면 청년이 5736명으로 돼 있어요.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청년 인구하고 청년 일자리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요.
청양군 청년 인구 현황 보면 청년이 5736명으로 돼 있어요.
○ 미래전략과장 윤청수 예.
○ 미래전략과장 윤청수 그 부분은 저희가 별도로 자료로 드리면 안 될까요?
저희가 오늘 자료가 준비가 안 돼서요.
저희가 오늘 자료가 준비가 안 돼서요.
○ 이경우 의원 그래요. 주로 농업인이 많은지 아니면 그런 것 좀 한번 확인해 보려고 그러거든요.
청년들이 농업에 종사하는 청년들이 얼마나 되는지 파악 좀 해 주시고요.
그거 파악할 수 있나요?
청년들이 농업에 종사하는 청년들이 얼마나 되는지 파악 좀 해 주시고요.
그거 파악할 수 있나요?
○ 미래전략과장 윤청수 이건 저희가 이제 18세부터 45세인데 그러니까 별도 조사를 해야 될 사항이라,
○ 미래전략과장 윤청수 이거는 시간이 좀 필요한데 저희가 한번 내년도에 한 번 적어도 저희가 볼 때는 이삼 개월 정도로 소요될 것 같아서,
○ 미래전략과장 윤청수 연말에 한 번 준비해 가지고 내년 초에 한 번 조사토록 하겠습니다.
○ 미래전략과장 윤청수 예. 알겠습니다.
○ 미래전략과장 윤청수 어떤?
○ 미래전략과장 윤청수 이 부분은 해당 팀장이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 일자리지원팀장 정영선 예. 일자리지원팀장 정연선입니다.
대학생 일자리 같은 경우에는 겨울방학하고 여름방학 기간에 행정 지원 쪽은 지금 행정지원과 쪽에서 도립대 대학생들을 운영을 하고 있고요, 저희는 청양군에 주소를 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 기업체를 모집을 합니다.
어린이집이 해당이 될 수도 있고, 협동 사업이나 이런 곳도 있습니다.
그곳에 15곳을 저희가 기업체를 보고 모집을 하고 또 학생들을 지원을 받아서 15곳에 저희가 취업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그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업비는 대학생 일자리 같은 경우에는 1억 2000만 원 정도로 해서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청년 일자리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지금 20명을 저희 실과나 재단 이쪽으로 해서 20명을 모집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총 현재 인건비가 6억 2200만 원 정도 저희가 산정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일자리 같은 경우에는 겨울방학하고 여름방학 기간에 행정 지원 쪽은 지금 행정지원과 쪽에서 도립대 대학생들을 운영을 하고 있고요, 저희는 청양군에 주소를 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 기업체를 모집을 합니다.
어린이집이 해당이 될 수도 있고, 협동 사업이나 이런 곳도 있습니다.
그곳에 15곳을 저희가 기업체를 보고 모집을 하고 또 학생들을 지원을 받아서 15곳에 저희가 취업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그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업비는 대학생 일자리 같은 경우에는 1억 2000만 원 정도로 해서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청년 일자리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지금 20명을 저희 실과나 재단 이쪽으로 해서 20명을 모집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총 현재 인건비가 6억 2200만 원 정도 저희가 산정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일자리지원팀장 정영선 그거는 지금 면접을 보시면 1회에 10만 원, 3회까지 면접 수당을 받으실 수 있고요,
○ 일자리지원팀장 정영선 1회 10만 원씩 저희가 제공을 해드리고 있고, 면접을 한 번에 다 성공을 못 하시는 경우에는 3회까지 지원이 가능하고요, 그리고 면접 면접에서 성공하셔서 그 기업에 취업을 하시면 3개월 후에 100만 원을 드리고 있습니다.
○ 일자리지원팀장 정영선 대학생들은 해당이 안 됩니다.
○ 일자리지원팀장 정영선 예.
○ 일자리지원팀장 정영선 현재 기업체에 면접 수당을 받으시고 그 이후에 성공수당과 근속수당을 받아야 하는 그것 때문에 조금 규정이 까다롭다 보니까 오래 버틸 수 있는 청년들이 많지가 않습니다.
중도에 그만두시는 분들도 있어서 근속수당을 2회까지 다 못 받으시는 분들도 있고요, 최초의 면접수당을 받으셔야 되는데 저희 청양군에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 면접 공고가 나가야 되는데 업체에서 그렇게 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안타깝게도 대상이 안 되시는 청년들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올해 4000만 원 예산을 세워놨는데 아직 절반도 소진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중도에 그만두시는 분들도 있어서 근속수당을 2회까지 다 못 받으시는 분들도 있고요, 최초의 면접수당을 받으셔야 되는데 저희 청양군에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 면접 공고가 나가야 되는데 업체에서 그렇게 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안타깝게도 대상이 안 되시는 청년들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올해 4000만 원 예산을 세워놨는데 아직 절반도 소진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일자리지원팀장 정영선 예. 맞습니다.
그리고 가장 안타까운 게 일반 기업체보다는 조금 이제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그쪽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아서,
그리고 가장 안타까운 게 일반 기업체보다는 조금 이제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그쪽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아서,
○ 이경우 의원 그러니까 아까 여기 보면 청년이 5736명인데 과연 청양의 이 인원이 취업할 수 있는 공간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외지로 나갈 수밖에 없고, 일자리가 많이 창출이 돼야 청년들이 많이 취직을 할 텐데, 농업인 제하고 나면 많지는 않을 것 같아서.
이런 부분이 좀 잘 검토해서 청년이 청양에 머물 수 있는 일자리를 해주는 게 우선돼야지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사실 이게 청년이 5736명이면 적은 수치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근데 이 청년들이 과연 고용 창출을 할 수 있는 기관이나 이런 데가 있느냐가 문제죠.
그래서 아까 어려워도 그 분포도를 한번 해달라고 해본 거거든요. 그러니까 좀 어려우셔도 한번 해서 주세요.
그러니까 외지로 나갈 수밖에 없고, 일자리가 많이 창출이 돼야 청년들이 많이 취직을 할 텐데, 농업인 제하고 나면 많지는 않을 것 같아서.
이런 부분이 좀 잘 검토해서 청년이 청양에 머물 수 있는 일자리를 해주는 게 우선돼야지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사실 이게 청년이 5736명이면 적은 수치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근데 이 청년들이 과연 고용 창출을 할 수 있는 기관이나 이런 데가 있느냐가 문제죠.
그래서 아까 어려워도 그 분포도를 한번 해달라고 해본 거거든요. 그러니까 좀 어려우셔도 한번 해서 주세요.
○ 일자리지원팀장 정영선 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봉규 의원 예. 의원 이봉규입니다.
84페이지에 보면 인구 감소 위기 극복 방안을 마련하고 계세요.
실제로 우리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인구가 늘었다고 하셨잖아요?
10월 말 통계까지는 2만 9294명인데 11월 현재는 얼마 정도 되나 통계 나온 게 있어요?
84페이지에 보면 인구 감소 위기 극복 방안을 마련하고 계세요.
실제로 우리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인구가 늘었다고 하셨잖아요?
10월 말 통계까지는 2만 9294명인데 11월 현재는 얼마 정도 되나 통계 나온 게 있어요?
○ 미래전략과장 윤청수 저희가 주간 단위로 뽑기 때문에 이번 주까지는 내일 정도 취합을 하는데 저희가 보통 한 주당 한 300정도가 늘어나고 있는데 자세한 통계는 내일 저기 한 번,
○ 미래전략과장 윤청수 저희가 저 통계낸 게 10월 기본소득 발표 이후에 지금 300명이 전입이 됐거든요. 그래서 300명이 늘어났습니다.
○ 미래전략과장 윤청수 우리는 전입 전출을 다 상계하고요. 그쪽에서 순수하게 온 거고, 우리는 전출까지 상계를 해서,
○ 미래전략과장 윤청수 근데 이건 10월 말 기준이라 가장 최근 자료는 저희가 내일 취합하니까 그 자료는 별도로 지금 의원님들께,
○ 미래전략과장 윤청수 일단은 저희가 볼 때는 기존에 청양에 주소를 뒀는데 의료보험이나 이런 관계 때문에 자식한테 가 있다가 근데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기본 소득 이후로 귀농ㆍ귀촌 상담인 저희과에 인제 그전에는 일주일에 한두 명 왔는데 하루에도 한 20명 이렇게 오다 보니까, 전체적인 거를 한번 우리가 분석을 한번 해 봐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전입이 계속 오는 단계니까 어느 정도,
○ 미래전략과장 윤청수 예.
○ 미래전략과장 윤청수 아직까지는 생활 인구 개념으로는 등 여기 와가지고 그런 형태로 보셔야 되고, 실제적으로 외지에서 이렇게 와가지고 청양에 지역경제나 이런 쪽으로 파급 효과는 아직까지는 미비하다고 봅니다.
○ 미래전략과장 윤청수 귀농쪽으로는 많이 늘어났습니다.
○ 미래전략과장 윤청수 여태까지는 10%나 그렇게 했는데 예를 든다면 상담하는 게 대부분 보령이나 부여나 이렇게 귀농을 생각하고 있던 분들이 이쪽 청양으로 상담하는 사례가 많은 거고, 실제로 귀농한 사례는 지금은 극히 드물고,
○ 이봉규 의원 그렇다면 농어촌 기본소득이 시범적으로 2년간 진행되고 만약에 시범사업 끝나고 본 사업으로 정착이 된다면 귀농ㆍ귀촌을 문의하고 실제로 귀농ㆍ귀촌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을 거라고 예측을 해야겠죠.
그렇다면 그것 관련해서 이쪽 사업을 보완하고 프로그램도 더 만들고, 아까 나온 인구 정주환경도 개선해야 되고, 올해 사업으로는 이걸 수용하기 다 어렵잖아요.
빈집이음 사업에서 4호가 왔다, 귀농ㆍ귀촌 4개소 15호가 왔다, 이런 걸로는 앞으로 부족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걸 더 강화해야 될 것 같아요.
그렇다면 그것 관련해서 이쪽 사업을 보완하고 프로그램도 더 만들고, 아까 나온 인구 정주환경도 개선해야 되고, 올해 사업으로는 이걸 수용하기 다 어렵잖아요.
빈집이음 사업에서 4호가 왔다, 귀농ㆍ귀촌 4개소 15호가 왔다, 이런 걸로는 앞으로 부족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걸 더 강화해야 될 것 같아요.
○ 미래전략과장 윤청수 장기적으로 군에서는 인구 유입, 저희가 하는 거는 귀농인을 대상으로 하지만 일반 귀향이나 이렇게 하는 거는 남양의 리브투개더라든가 그런 형태로 인구 정주환경을 개선해야지, 내년에 빈집 세네 개 해서 인구 효과는 미비하다고 봅니다.
○ 이봉규 의원 그래요. 그걸로는 미비할 것 같고 앞으로 더 보완해야 될 것 같아요.
실질적인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종 제도적으로 보완하시고 또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내셔서 우리가 인구 증가에 대비할 수 있는 그런 군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 좀 해주세요.
실질적인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종 제도적으로 보완하시고 또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내셔서 우리가 인구 증가에 대비할 수 있는 그런 군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 좀 해주세요.
○ 미래전략과장 윤청수 예. 알겠습니다.
○ 의장 김기준 예. 이봉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미래전략과 소관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우 의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는 지방자치법 제48조에 의거 의결을 받은 것으로 처리하겠습니다.
미래전략과장님은 모든 의원님한테 요구 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다음은 통합돌봄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통합돌봄과장님은 발언대로 이동하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미래전략과 소관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우 의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는 지방자치법 제48조에 의거 의결을 받은 것으로 처리하겠습니다.
미래전략과장님은 모든 의원님한테 요구 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다음은 통합돌봄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통합돌봄과장님은 발언대로 이동하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통합돌봄과장 신숙희 통합돌봄과장 신숙희입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존경하는 김기준 의장님과 의원님들의 통합돌봄과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통합돌봄과 직원들은 2026년도에도 군민의 복지를 위해서 더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2025년 주요 업무 추진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통합돌봄과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존경하는 김기준 의장님과 의원님들의 통합돌봄과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통합돌봄과 직원들은 2026년도에도 군민의 복지를 위해서 더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2025년 주요 업무 추진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통합돌봄과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정혜선 의원 예. 의원 정혜선입니다.
과장님 설명을 잘 들었고요, 118페이지, 경로당 무상급식을 저희가 처음으로 6월 달에 10개소를 지원을 했잖아요.
10인 미만으로 되어 있는 우선 순위인가요?
과장님 설명을 잘 들었고요, 118페이지, 경로당 무상급식을 저희가 처음으로 6월 달에 10개소를 지원을 했잖아요.
10인 미만으로 되어 있는 우선 순위인가요?
○ 통합돌봄과장 신숙희 20인 미만입니다.
○ 통합돌봄과장 신숙희 읍면에서 10개소를 제외한 규모가 작은 데를 추천을 받아 가지고,
○ 통합돌봄과장 신숙희 예. 110개소를 포함했고 그렇게 해서 50개소입니다.
○ 통합돌봄과장 신숙희 예.
○ 통합돌봄과장 신숙희 밀키트하고 완제품하고 그렇게 해서,
○ 통합돌봄과장 신숙희 경로당 무상급식은 50개소로 가고 경로당에 지금 주1회 식자재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 통합돌봄과장 신숙희 90개소 지원하고 있습니다.
○ 통합돌봄과장 신숙희 312개소요.
○ 정혜선 의원 그러면 절반 정도는 할 수 있다고 보여지는데, 그 식자재에 주는 그런 부분이 굉장히 지금 경로당에서는 호응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무상급식도 어떻게 보면 정부에서는 무상급식을 내년부터는 전면적으로 시행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을 식자재로도 할 수 있는, 이게 인원이 많은 곳은 무상급식 도시락을 완전체로 갖다주는 것도 약간 무리일 것 같고, 우리 청양군만의 특색 또 차별화를 둬서 식자재를 공급하는 것이 더 긍정적으로 보여지지 않나.
인원이 많은 경로당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게 더 좋게 느껴지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서 150개소로 좀 확대를 한다고 하는데, 제가 지금 바깥에서는 더 많은 혜택을 받고 싶어 하시는 경로당이 있으니까, 어차피 이것도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이라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점진적으로 더 빨리 가능한 시간에 확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과장님이 힘 좀 써주십시오.
그래서 그 부분을 무상급식도 어떻게 보면 정부에서는 무상급식을 내년부터는 전면적으로 시행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을 식자재로도 할 수 있는, 이게 인원이 많은 곳은 무상급식 도시락을 완전체로 갖다주는 것도 약간 무리일 것 같고, 우리 청양군만의 특색 또 차별화를 둬서 식자재를 공급하는 것이 더 긍정적으로 보여지지 않나.
인원이 많은 경로당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게 더 좋게 느껴지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서 150개소로 좀 확대를 한다고 하는데, 제가 지금 바깥에서는 더 많은 혜택을 받고 싶어 하시는 경로당이 있으니까, 어차피 이것도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이라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점진적으로 더 빨리 가능한 시간에 확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과장님이 힘 좀 써주십시오.
○ 통합돌봄과장 신숙희 예. 알겠습니다.
○ 의장 김기준 예. 정혜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통합돌봄과 소관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금일 계획된 주요업무추진실적 보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16회 청양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대답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통합돌봄과 소관 업무보고 및 질의ㆍ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금일 계획된 주요업무추진실적 보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16회 청양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