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6회 청양군의회(제2차 정례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청양군의회사무과
일 시 : 2025년 11월 18일(화) 10:00
제316회 청양군의회(제2차 정례회)개의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의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의사
1. 폐식
(사회 : 의사팀장 박규태)
(10시 00분 개식)
○ 의사팀장 박규태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과 의사팀장 박규태입니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회식에 앞서 의원님 여러분께 양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돈곤 군수님은 병원 일정으로 제1차 본회의에 부득이 불참하게 되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의원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제316회 청양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애국가 제창입니다.
애국가는 반주곡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기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회식에 앞서 의원님 여러분께 양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돈곤 군수님은 병원 일정으로 제1차 본회의에 부득이 불참하게 되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의원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제316회 청양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입니다.
애국가는 반주곡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김기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김기준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 여러분!
자리를 함께해 주신 김돈곤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어느덧 한 해의 끝자락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우리 모두가 치열하게 군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의 내일을 준비한 해였습니다.
청양군의회 역시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일 잘하는 의회’를 목표로 한 걸음 더 가까이, 군민 곁으로 다가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군정 전반의 의미 있는 변화와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먼저, 우리 청양군은 인구 감소 극복과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해 한층 전진한 한 해 였습니다.
고령자복지주택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복지·의료·주거 하나로 이어지는 선도적 모델을 완성하였고, ‘노년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라는 새로운 기준을 세웠습니다.
아울러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청양일반산업단지, 충남도립파크골프장, 119복합타운, 칠갑호 관광거점 조성사업 등 굵직한 사업들이 추진되며, 산림자원, 지역경제, 일자리 관광 분야에서 청양의 미래 경쟁력을 높일 기반이 탄탄하게 마련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가장 큰 성과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선정입니다.
농민이 존중받고, 농촌이 지속되는 새로운 제도 모델로서 청양의 가능성을 전국에 증명한 뜻깊은 성취입니다.
기본소득은 농민의 삶에 여유를 주고, 그 여유는 지역 상권을 되살리며, ‘ 사람이 머무는 농촌’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실은 행정의 노력, 군민의 협력, 그리고 의회의 책임 있는 지원이 함께 만든 결과입니다.
청양군의회는 지난 1년 동안 복지·농업·청년·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조례를 제·개정하며 정책의 기틀을 다져 왔습니다.
또한 군민의 뜻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을 찾고, 의견을 듣고, 끊임없이 소통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청양군의회는 앞으로도 단순한 비판이 아닌 협력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 의회로서, ‘견제 속의 균형, 신뢰 속의 소통’을 흔들림 없이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오늘부터 12월 9일까지 22일간 열리는 이번 제2차 정례회는 올 한 해의 군정을 마무리하고, 2026년 청양의 도약을 설계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입니다.
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불요불급한 사업은 과감히 조정하고, 군민의 삶을 지탱하는 예산은 더욱 두텁게 지원하는 ‘선택과 집중의 원칙’을 반드시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성실한 자료 제출과 투명한 소통으로 의회의 심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우리가 함께 보낸 시간들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농촌의 일손 부족, 기후 위기에 따른 농업 피해까지 청양이 직면한 현실은 결코 녹록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군민 한 분 한 분의 땀과 노력이 청양을 지탱했고, 그 믿음이 오늘의 변화를 만들어 냈습니다.
저는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현장에서 군민과 직접 만나면서 정치와 행정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진심으로 듣고 소통하는 것’임을 다시금 깊이 느꼈습니다.
정책을 말로만 약속하는 것이 아니라, 군민의 이야기를 듣고, 의견을 나누며, 때로는 부족함을 인정하는 태도야말로, 청양 정치가 신뢰를 얻는 길임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청양군의회는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을 중심에 두고 움직이겠습니다.
군민과 언론,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고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며, 정책과 의정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이 청양의 미래를 만드는 힘임을 늘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올 한 해 청양군의회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연말,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따뜻하고 평안한 겨울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리를 함께해 주신 김돈곤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어느덧 한 해의 끝자락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우리 모두가 치열하게 군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의 내일을 준비한 해였습니다.
청양군의회 역시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일 잘하는 의회’를 목표로 한 걸음 더 가까이, 군민 곁으로 다가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군정 전반의 의미 있는 변화와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먼저, 우리 청양군은 인구 감소 극복과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해 한층 전진한 한 해 였습니다.
고령자복지주택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복지·의료·주거 하나로 이어지는 선도적 모델을 완성하였고, ‘노년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라는 새로운 기준을 세웠습니다.
아울러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청양일반산업단지, 충남도립파크골프장, 119복합타운, 칠갑호 관광거점 조성사업 등 굵직한 사업들이 추진되며, 산림자원, 지역경제, 일자리 관광 분야에서 청양의 미래 경쟁력을 높일 기반이 탄탄하게 마련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가장 큰 성과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선정입니다.
농민이 존중받고, 농촌이 지속되는 새로운 제도 모델로서 청양의 가능성을 전국에 증명한 뜻깊은 성취입니다.
기본소득은 농민의 삶에 여유를 주고, 그 여유는 지역 상권을 되살리며, ‘ 사람이 머무는 농촌’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실은 행정의 노력, 군민의 협력, 그리고 의회의 책임 있는 지원이 함께 만든 결과입니다.
청양군의회는 지난 1년 동안 복지·농업·청년·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조례를 제·개정하며 정책의 기틀을 다져 왔습니다.
또한 군민의 뜻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을 찾고, 의견을 듣고, 끊임없이 소통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청양군의회는 앞으로도 단순한 비판이 아닌 협력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 의회로서, ‘견제 속의 균형, 신뢰 속의 소통’을 흔들림 없이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오늘부터 12월 9일까지 22일간 열리는 이번 제2차 정례회는 올 한 해의 군정을 마무리하고, 2026년 청양의 도약을 설계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입니다.
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불요불급한 사업은 과감히 조정하고, 군민의 삶을 지탱하는 예산은 더욱 두텁게 지원하는 ‘선택과 집중의 원칙’을 반드시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성실한 자료 제출과 투명한 소통으로 의회의 심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우리가 함께 보낸 시간들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농촌의 일손 부족, 기후 위기에 따른 농업 피해까지 청양이 직면한 현실은 결코 녹록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군민 한 분 한 분의 땀과 노력이 청양을 지탱했고, 그 믿음이 오늘의 변화를 만들어 냈습니다.
저는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현장에서 군민과 직접 만나면서 정치와 행정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진심으로 듣고 소통하는 것’임을 다시금 깊이 느꼈습니다.
정책을 말로만 약속하는 것이 아니라, 군민의 이야기를 듣고, 의견을 나누며, 때로는 부족함을 인정하는 태도야말로, 청양 정치가 신뢰를 얻는 길임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청양군의회는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을 중심에 두고 움직이겠습니다.
군민과 언론,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고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며, 정책과 의정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이 청양의 미래를 만드는 힘임을 늘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올 한 해 청양군의회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연말,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따뜻하고 평안한 겨울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팀장 박규태 이상으로 제316회 청양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