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5회 청양군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제3호
청양군의회사무과
일 시 : 2025년 10월 23일(목) 10:00
- 의사일정 (제3차 본회의)
- 1. 군정에 관한 질문
(10시 00분 개의)
○ 의장 김기준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 관한 질문을 상정합니다.
제2차 본회의에 이어 계속해서 군정에 관한 질문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군정질문에 앞서 질문방법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군정질문은 의사일정에 의거, 질문과 답변을 갖는 방법으로 진행하겠으며 질문은 의석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시는 의원님께서는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청양군의회 회의규칙 제33조에 규정된 질문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라며, 동 규칙 제67조의2에 따라 가급적 질문요지 내에서 군정질문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집행부에서는 충실한 답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오늘은 투자유치과, 안전총괄과, 문화체육과, 관광진흥과, 환경정책과, 농촌공동체과, 산림자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투자유치과 소관에 대하여 군정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님은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제2차 본회의에 이어 계속해서 군정에 관한 질문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군정질문에 앞서 질문방법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군정질문은 의사일정에 의거, 질문과 답변을 갖는 방법으로 진행하겠으며 질문은 의석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시는 의원님께서는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청양군의회 회의규칙 제33조에 규정된 질문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라며, 동 규칙 제67조의2에 따라 가급적 질문요지 내에서 군정질문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집행부에서는 충실한 답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오늘은 투자유치과, 안전총괄과, 문화체육과, 관광진흥과, 환경정책과, 농촌공동체과, 산림자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투자유치과 소관에 대하여 군정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님은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투자유치과장 노현욱입니다.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진행이 토지 보상 준비 중입니다. 사업 시행사가 토지 보상 자금 준비를 위해서 지금 파이낸싱 활동을 하고 저희랑 계속 소통하면서 빨리 보상이 될 수 있도록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그건 지장물 조사 때문에 한 건데요, 지금 지장물 조사가 다 끝났고 무연고 묘지에 대해서 저희가 표식을 설치해 놓고,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예. 거기에서 알게 되면 연락을 해 달라고 해서 연락을 받고 있습니다.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직불금은 금년도 직불금은 법에서 해결이 됐고요, 법률로 그때 환수하지 않는 거로 그렇게 됐고, 그 전년도 건은 시행사가 지급을 하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보상이 늦어짐에 따라서 발생한 문제기 때문에 시행사가 하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보상이 늦어짐에 따라서 발생한 문제기 때문에 시행사가 하기로 했습니다.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예.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그렇습니다.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전체 면적은 22만 평인데 그중에 산업시설 분양 대상 면적은 15만 평입니다.
통상 저희가 예상하기로는 보통 산업단지 같은 경우는 한 2000평 정도가 한 회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은 하고 있는데, 일반산단 같은 경우는 대규모로 쓰는 회사들이 있기 때문에 20개에서 30개가 되지 않을까 이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통상 저희가 예상하기로는 보통 산업단지 같은 경우는 한 2000평 정도가 한 회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은 하고 있는데, 일반산단 같은 경우는 대규모로 쓰는 회사들이 있기 때문에 20개에서 30개가 되지 않을까 이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지금 그중에서 전체 면적 15만 평 중에 한 반 정도는 그 입주할 의사가 지금 거의 뭐 확실시되는 그런 회사를 발굴해 놓은 상태입니다.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예. 각별히 신경 쓰겠습니다.
○ 윤일묵 의원 예. 의원 윤일묵입니다.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고요. 13쪽에 정산2농공단지 조성 사업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MOU가 4개 사업만 현재 한 것 같은데? 더 추가로 한 건 없죠?
지금 MOU가 4개 사업만 현재 한 것 같은데? 더 추가로 한 건 없죠?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예. 아직 추가로 온 건 없고요, 시행사 측으로부터 지금 추가적으로 또 얘기되고 있는 데가 몇 개 있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예.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예. 지금 공사 중입니다.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지금 공사 그 부지 조성 공사는 27년이면 다 준공되는 거로 그렇게 지금 얘기하고 있습니다.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요즘에 잠깐 주춤한 것 같습니다.
○ 윤일묵 의원 매립지가 지금 마땅치 않은가 봐요. 다 농사철이라 공사가 끝나야 매입이 가능할 것 같고, 그리고 신규 채용을 보니까 332명이 본다고 그랬네요. 그게 가능한 거죠?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채용 인원 말씀하시는 겁니까?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그런데 그건 사실 지금 여기서 얘기하는 것들은 다 추정이고, 결국은,
○ 윤일묵 의원 그건 그렇게 넘어가고요, 그 뒤에 제가 맨날 얘기하는데 문성초등학교 부지 두나무 회사가 지금 다 끝났잖아요. 토지매입도 다 끝나잖아요.
근데 지금 아무 것도 안 하고 있어요. 풀만 왕성하지.
근데 지금 아무 것도 안 하고 있어요. 풀만 왕성하지.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아니 그렇지 않아도 주민분들이나 면사무소에서 계속 문의를 받고 시행사랑 계속 얘기를 했는데, 사실은 시행사랑 추석 지나고부터 착공을 하려고 했는데요, 땅을 갈아내고 로터리를 쳐야 되는데, 그 로터리 할 수 있는 그 기계 수배가 쉽지 않다고 해서 지금 지곡2리 이장님한테 얘기를 한 상태고요, 지곡2리 이장님이 아마 다음 주에 날을 잡아주겠다, 이렇게 얘기를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그렇습니다. 아마 다음주 중이면 이장님께서 날을 잡아주시면 그날 바로 부지 로터리 치는 작업을 할 것 같습니다.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그리고 지금 시행사 말로는 로터리를 치면서 거기다 컨테이너를 갖다 놓고 다음주부터 계속 상주를 할 거라고 하더라고요.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저희가 계속 시행사한테 그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그런데 매입 문제는 지금 그 집터하고 그 앞에 밭이 조그맣게 있는데 지금 매입 협상은 다 됐는데 그 집터가 지지부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집터를 제외하고 그거 밭은 다 매입 협의가 완료됐다고 하더라고요.
그건 조만간 매수를 할 거고 사실 그래야 이제 진입도로 낼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 집터를 제외하고 그거 밭은 다 매입 협의가 완료됐다고 하더라고요.
그건 조만간 매수를 할 거고 사실 그래야 이제 진입도로 낼 수 있기 때문에,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조만간 가시적으로 주민분들 보시기에도 좀 공사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거로 보고 있습니다.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예. 알겠습니다.
○ 이경우 의원 예. 의원 이경우입니다.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고요, 근로자 주거 복합 문화 공간 자료를 받았어요.
근데 12페이지 보면 지금 청년 셰프 양성 조성 사업 부지 내로 정하신 거죠?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고요, 근로자 주거 복합 문화 공간 자료를 받았어요.
근데 12페이지 보면 지금 청년 셰프 양성 조성 사업 부지 내로 정하신 거죠?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예. 지금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당초에 저희가 하나로마트 인근에 한 1000평 정도 땅을 매입해서 거기다가 근로자 주거 복합 문화관 건립하려고 했는데, 저희가 사업 추진하면서 도에서 예산이 많이 줄었습니다.
처음에 도 제안 사업으로 하려고 그러다가 시ㆍ군 공모로 바뀌었고 그러는 과정에서 사업비가 줄어서 그 토지를 매입해서 거기다 건물을 올리려면 그 건축비가 상당히 모자라기 때문에 호실이 몇 개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체 부지를 찾다가 사회적 경제 혁신타운 옆에 그 빈땅, 거기에 지금 사회적경제과에서 청년 셰프양성소 한다는 부지가 한 1100평 정도 되거든요.
근데 셰프양성소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그쪽 부지에다가 저희가 건물을 올리면 땅값이 들어가지 않아서 그 상당한 호실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변경하고자 하는 겁니다.
처음에 도 제안 사업으로 하려고 그러다가 시ㆍ군 공모로 바뀌었고 그러는 과정에서 사업비가 줄어서 그 토지를 매입해서 거기다 건물을 올리려면 그 건축비가 상당히 모자라기 때문에 호실이 몇 개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체 부지를 찾다가 사회적 경제 혁신타운 옆에 그 빈땅, 거기에 지금 사회적경제과에서 청년 셰프양성소 한다는 부지가 한 1100평 정도 되거든요.
근데 셰프양성소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그쪽 부지에다가 저희가 건물을 올리면 땅값이 들어가지 않아서 그 상당한 호실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변경하고자 하는 겁니다.
○ 이경우 의원 저희 의원들도 그렇게 제시를 했었거든요. 그렇게 사회적경제과하고 청년 셰프양성소하고 같이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뭐 문제점이라든가 그런 건 없나요? 검토가 다 끝났나요?
그러면 뭐 문제점이라든가 그런 건 없나요? 검토가 다 끝났나요?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아직 구체적인 검토는 안 됐습니다만, 저희 생각으로는 청년 셰프 양성소 건물 따로 그리고 근로자 복합문화공간 따로 하면 지금 여러 가지로 비효율적일 것 같아서 이 두 개를 합해서 한 건물에 올리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구체적인 방법은 좀 찾고 있습니다.
○ 이경우 의원 그래요. 그러면 일단 땅값이 안 들어가니까 예산도 많이 절약되고 좋을 거로 생각하거든요.
그게 문제없이 잘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사회적경제과하고 협의해서 문제없이 잘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좀 해 주세요.
우리 의원님들도 적극 그렇게는 하는 걸 환영할 겁니다.
그게 문제없이 잘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사회적경제과하고 협의해서 문제없이 잘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좀 해 주세요.
우리 의원님들도 적극 그렇게는 하는 걸 환영할 겁니다.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예.
○ 의장 김기준 이경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의원님 안 계신 거죠?
질문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투자유치과 소관 군정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전총괄과 소관에 대해 군정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님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더 이상 질의할 의원님 안 계신 거죠?
질문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투자유치과 소관 군정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전총괄과 소관에 대해 군정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님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안전총괄과장 이순형입니다.
○ 임상기 의원 예. 의원 임상기입니다.
과장님 자료 잘 받아보았고요, 제가 두 가지를 자료를 요청했는데 먼저 산정천재해위험지구 정비 사업 추진 내역에 대해서 질문 좀 드릴게요. 현재 진행 지금 하고 활발하게 잘 되고 있죠?
과장님 자료 잘 받아보았고요, 제가 두 가지를 자료를 요청했는데 먼저 산정천재해위험지구 정비 사업 추진 내역에 대해서 질문 좀 드릴게요. 현재 진행 지금 하고 활발하게 잘 되고 있죠?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예. 그렇습니다.
○ 임상기 의원 그렇더라고요. 저도 이렇게 유심히 있게 자기가 보면 민원인도 없는 것 같고 잘 꾸려나가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관심 좀 가져서 민원 안 생기게 더 잘 할 수 있도록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관심 좀 가져서 민원 안 생기게 더 잘 할 수 있도록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예. 알겠습니다.
현재 하나가 문제 되는 게, 코코치킨, 치킨집에 영업보상을 한 4200만 원을 줬는데, 협의가 안 돼서 저희가 안 되면 토지 수용해서 문제 추진하려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현재 하나가 문제 되는 게, 코코치킨, 치킨집에 영업보상을 한 4200만 원을 줬는데, 협의가 안 돼서 저희가 안 되면 토지 수용해서 문제 추진하려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양용규 돈이 적다고 해요.
○ 임상기 의원 관심 많이 가지셔서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지천100리 생태 복원 사업에 대해서 질문 드릴게요.
2021년도부터 26년까지 5~6년 동안 하는데, 진행은 어떻게 되고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지천100리 생태 복원 사업에 대해서 질문 드릴게요.
2021년도부터 26년까지 5~6년 동안 하는데, 진행은 어떻게 되고 있어요?
○ 안전총괄과장 양용규 현재 전체 공정률의 한 65%고요, 저희가 계획 변경을 받으려고 도에다가 중대한 변경 사항이 있어서 저희가 그 변경 사항의 승인을 받아야 공사를 추진할 수 있는데, 그 심의관계 때문에 현재 중지를 내린 상태입니다.
○ 안전총괄과장 양용규 그렇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양용규 예. 알겠습니다.
○ 윤일묵 의원 예. 의원 윤일묵입니다.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고요, 28쪽에 제가 자료 요청한 하천 정비를 통한 재해 대응 능력 현황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22년도, 25년도는 사업이 많이 올라갔어요. 그리고 지방하천은 76.7%까지 이렇게 정비를 많이 했네요.
그런데 23년도에 수해가 나서 지천하고 치성천하고 두 군데가 유실됐잖아요?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고요, 28쪽에 제가 자료 요청한 하천 정비를 통한 재해 대응 능력 현황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22년도, 25년도는 사업이 많이 올라갔어요. 그리고 지방하천은 76.7%까지 이렇게 정비를 많이 했네요.
그런데 23년도에 수해가 나서 지천하고 치성천하고 두 군데가 유실됐잖아요?
○ 안전총괄과장 양용규 예.
○ 안전총괄과장 양용규 치성천 끝났고 지천에 대해서는 추진 중에 있습니다.
내년 6월까지는 거의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내년 6월까지는 거의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 윤일묵 의원 치성천은 거의 마무리가 된 것 같더라고요. 지천을 보면 거기가 물이 많아서 더 위험할 것 같아요.
유실된 데가 또 비가 많이 오면 또 거기가 위험해요. 확실히 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해주세요.
추가로 밖에 더 한다고 하더니 아직 안 했어요?
유실된 데가 또 비가 많이 오면 또 거기가 위험해요. 확실히 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해주세요.
추가로 밖에 더 한다고 하더니 아직 안 했어요?
○ 안전총괄과장 양용규 치성천이요?
○ 안전총괄과장 양용규 지천은 공사 중이라 내년까지 하면 바깥에도 보완해서 설계 변경 중에 있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양용규 저희가 내년 우기 전까지는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양용규 예. 알겠습니다.
○ 정혜선 의원 예. 의원 정혜선입니다.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고요, 우리 청양군에 급경사지 지정이 81개소 중 붕괴위험 지역이 지금 8개소로 되어 있네요.
청양에 급경사지 지정이 81개소면 많은 편이기는 한데, 그중에 더 위험한 곳이 또 8곳이 있는데 지금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고요, 우리 청양군에 급경사지 지정이 81개소 중 붕괴위험 지역이 지금 8개소로 되어 있네요.
청양에 급경사지 지정이 81개소면 많은 편이기는 한데, 그중에 더 위험한 곳이 또 8곳이 있는데 지금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저희가 현재까지 완료한 것이 2개소가 있고요.
○ 안전총괄과장 양용규 2개소가 대치면 장곡리하고 목면 신흥리가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지금 운곡 신대리 그리고 대치면 광대리, 남양면 흥산리는 행안부에다가 중기계획에 반영했고요, 중기계획에 반영을 했고요,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 정혜선 의원 요즘에는 재해보다는 이상 기후 때문에 갑작스러운 붕괴 위험 지역이 늘어날 것으로 지금 보여지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 벽천교 가다 보면 청대 앞에도 위험 지역에서 잠시 지금 출입 제한을 좀 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도 안전진단을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다고 되어 있는데 주민들이 그런 부분은 상당히 불편해하고 있어요.
그쪽은 어떻게 지금 진행이 되어 가고 있는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그리고 지금 벽천교 가다 보면 청대 앞에도 위험 지역에서 잠시 지금 출입 제한을 좀 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도 안전진단을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다고 되어 있는데 주민들이 그런 부분은 상당히 불편해하고 있어요.
그쪽은 어떻게 지금 진행이 되어 가고 있는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그것은 저희가 하는 게 아니고요, 그건 국토관리청 소속이라 논산 국토관리유지사무실에서 현재 진단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 안전총괄과장 양용규 예. 아직은 미지수입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급경사지나 아니면 재해위험지구 같은 경우는 그 대상지를 해서 저희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재해영향평가는 필요할 때마다 하기 때문에,
○ 정혜선 의원 그러면 81개소 중 8곳이 가장 위험한데, 81개소도 계속 관리를 해야 하고, 주변도 살펴봐야 할 것 같은데, 이런 부분도 안전점검이라든지 계속 보고 계시는 건가요?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저희가 급경사지 대상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1년에 한 번씩 정기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양용규 예.
○ 안전총괄과장 양용규 그렇죠.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예. 아직까지는 없고요, 만약에 점검해서 D나 E급이 되면 국도비를 받을 수 있고요, 현재 C급이라도 급경사지 위험지구로 지정을 하면 우리가 국도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저희가 현재 C등급이지만 고시를 했기 때문에 국도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현재 C등급이지만 고시를 했기 때문에 국도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양용규 예. 알겠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양용규 예.
○ 안전총괄과장 양용규 예.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현재 신청받은 것은 다 저희가 두 달 동안 작업을 할 거고요,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읍면에서 저희가 신청을 받기 때문에 읍면에서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거의 다 마무리했고요, 누락된 것에 대해서는 읍ㆍ면에서 저희한테 신청을 하면 저희가 준설토록 하겠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양용규 그렇죠. 그렇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그런데 비가 얼마 오느냐에 따라서 거의 저희가 준설을 하지만 내년도에 비가 많이 오면 또 퇴적토가 쌓이기 때문에 다시 우리가 또 해야 되거든요.
○ 안전총괄과장 양용규 그렇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양용규 예. 잘 알겠습니다.
○ 이봉규 의원 예. 의원 이봉규입니다.
과장님 통합관제센터 운영에 관련해서 질문드렸습니다.
그것 관련해서 몇 가지 짚고 넘어갈게요.
지금 통합관제센터가 경찰, 교통, 환경 이렇게 같이 다 통합해서 운영하는 거죠?
과장님 통합관제센터 운영에 관련해서 질문드렸습니다.
그것 관련해서 몇 가지 짚고 넘어갈게요.
지금 통합관제센터가 경찰, 교통, 환경 이렇게 같이 다 통합해서 운영하는 거죠?
○ 안전총괄과장 양용규 예.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현재 저희가 2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양용규 예.
○ 이봉규 의원 그러면 야간이나 휴일이 조금 부족하다는 이런 말들이 나와요.
그 일하시는 분들이 피로가 누적돼서 일하는 데 조금 어렵다는 이런 여론도 있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 한번 해 주세요.
그 일하시는 분들이 피로가 누적돼서 일하는 데 조금 어렵다는 이런 여론도 있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 한번 해 주세요.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지금 현재 다섯 명씩 4교대로 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세 명 삼교대 하면 하루는 쉬거든요.
그렇게까지 되지는 않는데,
그렇게까지 되지는 않는데,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한 번 더 검토해 보겠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예. 그렇습니다.
○ 이봉규 의원 이걸 다 돌아가면서 모니터링을 하잖아요. 그러면 놓치는 경우도 간히 있긴 할 것 같아요.
실제로 운영을 하면서 환경이라든가 안전 관련해서 서로 유기적으로 협조하거나 그런 사례들 있어요?
예를 들어서 범죄 같은 경우 경찰에 연락해서 그런 조치가 된다든가 그런 사례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실제로 운영을 하면서 환경이라든가 안전 관련해서 서로 유기적으로 협조하거나 그런 사례들 있어요?
예를 들어서 범죄 같은 경우 경찰에 연락해서 그런 조치가 된다든가 그런 사례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저희가 방범해서 금년도에는 교통사고 6건, 기물파손 2건, 노숙 1건, 실종 2건, 절도 4건, 주치자 28건, 기타 28건 해서 총 75건을 금년도에 한 사례가 있거든요.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예.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예. 그렇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내구연한이 CCTV같은 경우는 6년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내년도 교부금을 받아서 내년도에 일부 교체할 예정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도 교부금을 받아서 내년도에 일부 교체할 예정을 갖고 있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예.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그런 것도 있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알겠습니다.
○ 이봉규 의원 10년 이상된 거는 갈아주시고, 다행히 6년 이상 되면 교체를 한다고 하셨으니까 그렇게 해주시고, 요즘 AI기반으로 해서 사람 움직임, 이런 게 있으면 카메라가 쫓아가서 체크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 것도 도입돼 있나요?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담당 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 통신팀장 이수현 통신관제팀장 이수현입니다.
지금 영상 분석을 통해서 할 수 있는 AI시스템이 구축돼 있고, 23년부터 해서 24년까지 구축됐고, 200개 채널을 저희가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지금 영상 분석을 통해서 할 수 있는 AI시스템이 구축돼 있고, 23년부터 해서 24년까지 구축됐고, 200개 채널을 저희가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비상벨은 여성분들이나 위험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 뒤에서 누가 쫓아오든가 하면 비상벨 누르면 그때 경찰서에 그 벨이 울리게 되면 경찰이 즉시 출동하게 돼 있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현재 문화예술회관에 설치돼 있고 하천에 설치돼 있고요, 충청OA 맞은편 주차장에 있고, 한신하이츠빌라, 청양성당, 청양의료원, 청양 후문입구, 부흥정미소 앞에, 롯데리아 앞에 쌈지주차장, 군농협사거리, 둥이네마트,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그 앞에 입구 골목이 어둡고 해서 설치돼 있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저도 온지 얼마 안 돼서, 담당 팀장이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안전벨이라고 써 있습니다. 기둥에요.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도시 지역에만 거의 설치돼 있고요, 읍ㆍ면 지역에는 거의 안 돼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예.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거의 보면,
○ 이봉규 의원 범죄라는 게 도시에서만 일어나지 않잖아요. 노인관련 범죄도 있고, 특히 요즘 같은 경우에는 농산물 절도도 있고, 밤에 여러 가지 일어나기도 하는데, 비상벨 같은 경우는 10개 읍ㆍ면에 골고루 설치돼 있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그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읍ㆍ면 수요 조사해서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봉규 의원 그렇게 해주시고요, 사각지대도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CCTV 사각지대가 많은데, 이것도 청양하고 정산면만 올라왔어요. 자료가.
나머지 읍ㆍ면은 사각지대가 없는 걸로 봐도 무관합니까?
나머지 읍ㆍ면은 사각지대가 없는 걸로 봐도 무관합니까?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저희가 사각지대 관리가 힘들다 보니까, 인구수 많은 쪽으로 저희가 하다 보니까 읍ㆍ면 지역에 대해서는 소홀한 점이 있었습니다.
○ 이봉규 의원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가을철이고, 가을걷이를 하고 있는데, 농산물 절도 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요.
시골지역도 골고루 다 일일이 마을안길마다 다 할 수는 없지만 주요 도로나 사람들이 왕래가 많은 곳에는 설치돼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범죄를 미연에 방지했으면 좋겠어요.
시골지역도 골고루 다 일일이 마을안길마다 다 할 수는 없지만 주요 도로나 사람들이 왕래가 많은 곳에는 설치돼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범죄를 미연에 방지했으면 좋겠어요.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예. 알겠습니다.
○ 이봉규 의원 긴급상황 시 발 빠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보수 할 건 보수하시고 AI기반에서 CCTV도 교체하다고 하니까 그렇게 해서 운영을 하시고, 또 일하시는 분들이 힘들지 않도록 도움도 많이 주시고 역할을 충분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예. 알겠습니다.
○ 이경우 의원 예. 의원 이경우입니다.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고요. 본의원은 하천 불법 전용 정비 진행 상황을 질문을 했는데, 지금 추진 현황을 보면 자진 신고 기간 운영하고 현수막 붙이고 그러셨는데 자진 신고는 많이 건수가 들어왔나요?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고요. 본의원은 하천 불법 전용 정비 진행 상황을 질문을 했는데, 지금 추진 현황을 보면 자진 신고 기간 운영하고 현수막 붙이고 그러셨는데 자진 신고는 많이 건수가 들어왔나요?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예. 남양면 봉암1리 같은 경우는 현재 117주 받았는데, 현재 엊그제 베다 보니까 추가로 2명이 신청해서 13주해서 130주 현재 수목에 대해서 제거를 했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다른 면 같은 경우는 읍ㆍ면으로 공문을 보냈는데, 들어온 게 없어서 저희가 홍보를 더해서 타 읍ㆍ면도 받아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 이경우 의원 지난번 이장상임위에서 의원님들하고 간담회 때 그때도 이장님들이 이 부분을 건의를 많이 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이장님도 많이 신경 쓰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상임위에서도 꼭 이번에는 불법 전용한 농로가에 나무 때문에 차량이라든지 이런 훼손이 많다, 트랙터 이런 게, 그래서 철저하게 해달라는 상임위에서도 얘기가 나왔었거든요.
다른 면도 신경 쓰셔서 할 때 같이 할 수 있도록 해야지, 한쪽만 하면 문제가 되니까 그때 이장상임위에서 분명히 강력하게 얘기가 나왔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이장님도 많이 신경 쓰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상임위에서도 꼭 이번에는 불법 전용한 농로가에 나무 때문에 차량이라든지 이런 훼손이 많다, 트랙터 이런 게, 그래서 철저하게 해달라는 상임위에서도 얘기가 나왔었거든요.
다른 면도 신경 쓰셔서 할 때 같이 할 수 있도록 해야지, 한쪽만 하면 문제가 되니까 그때 이장상임위에서 분명히 강력하게 얘기가 나왔었거든요.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저희가 들은 거에 대해서는 최대한 빨리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예. 알겠습니다.
○ 의장 김기준 이경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 질문하실 의원님들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안전총괄과 소관 군정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 문화체육과 소관에 대하여 군정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안전총괄과 소관 군정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 문화체육과 소관에 대하여 군정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문화체육과장 김용구입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지금 30명이 있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매주 토요일날 야구장에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지금 활성화하려고 하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드론에서 세입이 한 240만 원 정도 또 세입도 지금 받고 있고요, 저희가 더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그렇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일부 얘기도 있는데 그러면 훼손이 돼서,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승마장은 별도로 만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알겠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일부 지원 부분에 대해서는 출전 횟수나 아니면 인원수나 이런 거 비례해가지고 지원되는데 장애인 체육회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앞으로 추가 예산이든지 확보해서 소외받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윤일묵 의원 예. 의원 윤일묵입니다.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고요, 제가 46쪽에 보면 금강파크골프장 건설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과장님, 팀장님, 직원 여러분, 조성 사업에 고맙다고 인사 먼저 드리겠습니다.
너무 잘 돼 가지고 호응이 좋습니다.
군민이 너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비가 많이 안 와서 구조물도 안전한데, 지금 컨테이너도 몇 개 갖다 놓은 것 같더라고요.
갖다 놨는데 비가 많이 올 걸 생각해서 또 유실되지 않게 다른 데로 다 떠내려가지 않게 잘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고요, 제가 46쪽에 보면 금강파크골프장 건설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과장님, 팀장님, 직원 여러분, 조성 사업에 고맙다고 인사 먼저 드리겠습니다.
너무 잘 돼 가지고 호응이 좋습니다.
군민이 너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비가 많이 안 와서 구조물도 안전한데, 지금 컨테이너도 몇 개 갖다 놓은 것 같더라고요.
갖다 놨는데 비가 많이 올 걸 생각해서 또 유실되지 않게 다른 데로 다 떠내려가지 않게 잘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윤일묵 의원 이거 사진을 보니까 오리농장에서는 버스가 가요.
먼저 한 번, 버스가 들어와 있더라고요.
그런데 반대쪽에서는 버스가 어려울 것 같아요. 보니까 제방은 건지지도 못하게 한다면서요. 그래서 그건 못하고 확장 공사를 하면 버스가 뒤로 후진했다가 가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렇죠?
먼저 한 번, 버스가 들어와 있더라고요.
그런데 반대쪽에서는 버스가 어려울 것 같아요. 보니까 제방은 건지지도 못하게 한다면서요. 그래서 그건 못하고 확장 공사를 하면 버스가 뒤로 후진했다가 가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렇죠?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그 부분은. 금강유역환경청하고 지속적으로 풀어낼 과제인 것 같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지금 기존에 있는 주차장도 300여 대에 들어가고요, 우리 저기 시설 팀장이 만약 거기 가서 매일 살아요. 대회 때문에.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31일날 준공식 과 군수기 대회 계획에 잡혀있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가능합니다.
○ 정혜선 의원 예. 의원 정혜선입니다.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고요, 제가 문화 누리카드의 발급 및 이용률을 질문을 드렸는데, 23년도까지는 13만 원이었다가 25년도에 14만 원으로 인상이 되었죠?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고요, 제가 문화 누리카드의 발급 및 이용률을 질문을 드렸는데, 23년도까지는 13만 원이었다가 25년도에 14만 원으로 인상이 되었죠?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그렇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지금 현재 1604명입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팀장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 문화예술팀장 김미경 문화예술팀장 김미경입니다.
기준일이 현재 기준으로 지급발급률이 높아져가지고 현재 기준으로 과장님 말씀하신 매수는 그렇습니다.
기준일이 현재 기준으로 지급발급률이 높아져가지고 현재 기준으로 과장님 말씀하신 매수는 그렇습니다.
○ 문화예술팀장 김미경 계속 발매를 합니다.
○ 문화예술팀장 김미경 예.
○ 문화예술팀장 김미경 맞습니다. 계속 늘고 있습니다.
○ 정혜선 의원 그러면 지금 발급 대비 이용률을 보니까 한 57% 정도 돼요.
이제 11월, 12월, 두 달 정도 남았는데 거의 대부분 소진은 하겠지만 거의 90%대에서 지금 머무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카드를 여기에 14만 원이라는 이 금액이 계속 그다음에 무슨 부분은 다시 정립이 돼서 쓰는 게 아니라 이건 자동 소멸이 되는 거잖아요.
이제 11월, 12월, 두 달 정도 남았는데 거의 대부분 소진은 하겠지만 거의 90%대에서 지금 머무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카드를 여기에 14만 원이라는 이 금액이 계속 그다음에 무슨 부분은 다시 정립이 돼서 쓰는 게 아니라 이건 자동 소멸이 되는 거잖아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맞습니다.
○ 정혜선 의원 그러면 이 금액이 없어지면 이것도 좀 아까운 예산이 좀 없어지는 거니까 이거 다른 데로 쓸 수도 없는 거고 이게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많이 독려를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 제고 계획을 들어보니 뭐 개별 전화도 하시고 한다는데 현재 진행도 계속 그렇게 독려를 하고 계신가요?
여기 제고 계획을 들어보니 뭐 개별 전화도 하시고 한다는데 현재 진행도 계속 그렇게 독려를 하고 계신가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어제도 직원들이 전화 100통 돌렸다고 그러더라고요.
정부 평가 항목이기 때문에 항상 ‘탁월’을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소진에는 ‘탁월’ 88%가 기준인데 그 이상 목표에는 지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부 평가 항목이기 때문에 항상 ‘탁월’을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소진에는 ‘탁월’ 88%가 기준인데 그 이상 목표에는 지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재발급을 받으면 가능할 것 같은데,
○ 문화예술팀장 김미경 예. 자동으로 적립되고 있습니다.
○ 문화예술팀장 김미경 아니요. 다시 재발급을 합니다.
○ 문화예술팀장 김미경 예.
○ 정혜선 의원 그래요. 57%로 돼 있는데, 90%, 100% 될 수 있도록 예산을 다 사용할 수 있도록 제가 봤을 때는 저소득층의 문화를 지원하는 아주 멋진 제도인 것 같습니다.
이걸 활용하지 못하면 아무 소득이 없어요. 100% 활용할 수 있도록 지금도 열심히 해주시지만 이 부분을 조금 더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걸 활용하지 못하면 아무 소득이 없어요. 100% 활용할 수 있도록 지금도 열심히 해주시지만 이 부분을 조금 더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경우 의원 예. 의원 이경우입니다.
과장님,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 드려볼게요. 존경하는 임상기 부의장님이 질문해 주신 드래곤즈야구단은 사업비가 지원 없어요? 여기 자료에는 없는 것 같아서.
과장님,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 드려볼게요. 존경하는 임상기 부의장님이 질문해 주신 드래곤즈야구단은 사업비가 지원 없어요? 여기 자료에는 없는 것 같아서.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드래곤즈야구단은 군청 공무원 중심으로 편성된,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아니, 일반인까지 포함됐겠네요.
저희가 이 야구단이 도민체전에 출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대회에 관련된 거를 같이 지원하고 있고, 칠갑산드래곤즈야구단은 지금 감독이 우리 최종선 팀장이 감독인데,
저희가 이 야구단이 도민체전에 출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대회에 관련된 거를 같이 지원하고 있고, 칠갑산드래곤즈야구단은 지금 감독이 우리 최종선 팀장이 감독인데,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팀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 체육팀장 이한주 체육팀장 이한주입니다.
칠갑산드래곤즈 같은 경우는 청양군 소프트볼 협회의 가맹단체에요.
그래서 모든 지원은 소프트협회의 지원이 된 다음에 그 외 동호회나 클럽으로 지원됩니다.
그래서 내용에 임상기 의원님이 요청하신 내용에 클럽에는 안 들어가 있고, 협회로만 들어가 있고, 아까 임상기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장애인체육회 지원이 부족하다고 말씀하셨는데, 거기에는 회원 종목 단체가 3종목 밖에 없습니다.
거기에는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출전비에도 1억 3,000만 원이라는 돈을 지원해서 장애인체육회가 인원수 대비 지원은 적지 않거든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칠갑산드래곤즈 같은 경우는 청양군 소프트볼 협회의 가맹단체에요.
그래서 모든 지원은 소프트협회의 지원이 된 다음에 그 외 동호회나 클럽으로 지원됩니다.
그래서 내용에 임상기 의원님이 요청하신 내용에 클럽에는 안 들어가 있고, 협회로만 들어가 있고, 아까 임상기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장애인체육회 지원이 부족하다고 말씀하셨는데, 거기에는 회원 종목 단체가 3종목 밖에 없습니다.
거기에는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출전비에도 1억 3,000만 원이라는 돈을 지원해서 장애인체육회가 인원수 대비 지원은 적지 않거든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체육팀장 이한주 이게 옛날로 따지면 야구협회입니다.
그래서 그 가맹단체 이름이 청양군 야구협회가 대한체육회 종목별 회원 단체에서 야구연맹이 소프트볼협회로 바뀐 겁니다.
그래서 그 가맹단체 이름이 청양군 야구협회가 대한체육회 종목별 회원 단체에서 야구연맹이 소프트볼협회로 바뀐 겁니다.
○ 체육팀장 이한주 여기 단체들 세 개가 정회원 단체가 되고요, 군협회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체육팀장 이한주 우리가 알고 있는 여자들이 하는 그 소프트볼이 아니고 야구연맹, 우리가 아는 일반 프로야구나 실업 야구에 준하는 종목을 사용하는 그 종목의 명칭이, 회원 단체 명칭이 야구연맹이나 야구협회가 아니고 소프트볼협회로 바뀐 겁니다.
○ 체육팀장 이한주 소프트블 자체, 여자들이 많이 하는 그 종목은 공 자체가 틀리거든요.
테니스와 전구 차이 같은 그런 거거든요. 그런데 이건 명칭이 변경된 거예요. 회원단체 종목 명칭이.
테니스와 전구 차이 같은 그런 거거든요. 그런데 이건 명칭이 변경된 거예요. 회원단체 종목 명칭이.
○ 체육팀장 이한주 보통 연령대는 일반 대회 같은 건 19세 이상 보통 뛸 수 있으니까 19세 이상부터 65세까지 다 받는데요, 청양군에 야구하시는 동호인 수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
○ 체육팀장 이한주 예. 도민 체전에도 다 나갑니다. 출전하고,
○ 체육팀장 이한주 그건 저희가 프로리그가 아니라 생활체육리그가 활성화돼서 1부부터 9부까지 있는데 저희 쪽은 한 4부 정도 돼야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체육팀장 이한주 출전에는 제한은 없는데요, 여자가 뛸 수도 있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작년도에 야구에서 1,000점 받았습니다. 도민체전에서 우승해서. 한번 이겨서.
○ 차미숙 의원 의원 차미숙입니다.
존경하는 윤일묵 의원님께서 아까 질문하신 부분에 대해서 제가 추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금강파크골프장이요, 지금 거기가 배수가 잘 안 돼가지고 불만들이 많은데요.
김완배 팀장님 와서 매일 고생하시는 거 저는 자주 봅니다.
그런데도 이건 원초적으로 개선을 해 줘야 맞지, 이게 잠깐, 잠깐 하는 게 아니잖아요.
건설 대표하시는 한 분이 뭐라고 하시냐면 거기다 무슨 수중 모터? 펌프인가 달면 잘 될 건데, 저런다고 그러시던데, 그런 생각은 고민 안 해 보셨나요?
지금 새로 생겼는데도 문제가 많은데 비가 언제든지 예상을 못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모터로 물을 뽑을 정도면 문제가 있는 거잖아요. 새로 생겼는데도.
존경하는 윤일묵 의원님께서 아까 질문하신 부분에 대해서 제가 추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금강파크골프장이요, 지금 거기가 배수가 잘 안 돼가지고 불만들이 많은데요.
김완배 팀장님 와서 매일 고생하시는 거 저는 자주 봅니다.
그런데도 이건 원초적으로 개선을 해 줘야 맞지, 이게 잠깐, 잠깐 하는 게 아니잖아요.
건설 대표하시는 한 분이 뭐라고 하시냐면 거기다 무슨 수중 모터? 펌프인가 달면 잘 될 건데, 저런다고 그러시던데, 그런 생각은 고민 안 해 보셨나요?
지금 새로 생겼는데도 문제가 많은데 비가 언제든지 예상을 못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모터로 물을 뽑을 정도면 문제가 있는 거잖아요. 새로 생겼는데도.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비가 많이 오면은 뭐 못 치는 건 당연한 사실이고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일부 배수 안 되는 부분은 저희가 지금은 이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못 하고 저희가 그 휴장기 있잖아요.
저희가 계획에 이용 안 하는 시기에 지금 배수 안 되는 부분을 지금 다 파악하고 있거든요. 그걸 지금 보완공사를 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계획에 이용 안 하는 시기에 지금 배수 안 되는 부분을 지금 다 파악하고 있거든요. 그걸 지금 보완공사를 하려고 합니다.
○ 차미숙 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도 다 들어서 알고 있는데, 새로 내일모레 준공을 앞두고 있는 새 구장이 물이 안 빠져가지고 모터로 물을 퍼내더라고요.
그걸 개선해야 될 것 같은데? 시작하기 전에. 그리고 대책도 있어야지 계속 그렇게 한다면 비만 오면 불편해도 좋아하는 거니까 불만이 있어도 다 하기는 해요.
기존에 하던 거는 이용자들도 그러려니 하면서도 불만이 있어도 그래도 열심히들 또 고맙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갈수록 어떻게 물이 빠지는 게 아니고 갈수록 거기에 자꾸 침수가 돼 가지고 잔디도 예쁘게 키워놓은 잔디도 다 죽고, 우리 직원분들 고생한 보람도 없어요.
그래서 새로 생긴 데는 거기는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하자 보수 기간이 언제까지에요?
그걸 개선해야 될 것 같은데? 시작하기 전에. 그리고 대책도 있어야지 계속 그렇게 한다면 비만 오면 불편해도 좋아하는 거니까 불만이 있어도 다 하기는 해요.
기존에 하던 거는 이용자들도 그러려니 하면서도 불만이 있어도 그래도 열심히들 또 고맙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갈수록 어떻게 물이 빠지는 게 아니고 갈수록 거기에 자꾸 침수가 돼 가지고 잔디도 예쁘게 키워놓은 잔디도 다 죽고, 우리 직원분들 고생한 보람도 없어요.
그래서 새로 생긴 데는 거기는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하자 보수 기간이 언제까지에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보통 하자보수 기간은 2년인데요, 시간 지나면 물은 다 빠집니다.
근데 다만 어제 비 오고서 오늘 치려고 하면 물이 고여 있기 때문에 임시적으로 모터로 해서 품어내는 상황이고요, 빠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 계획입니다.
근데 다만 어제 비 오고서 오늘 치려고 하면 물이 고여 있기 때문에 임시적으로 모터로 해서 품어내는 상황이고요, 빠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 계획입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문제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고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모든 물이 오면은 당연히 물이 고여 있는 건 사실인데, 다 만, 시간이 지나면 우리 밑으로 빠지잖아요. 빠지는데 다만 속도가 늦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용자들이 편안하게 지금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일부 많이 고이는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 차미숙 의원 그래서 지금 시작하기 전에 고이는 부분에 대해서 보완을 해서 앞으로도 계속 잘 이용할 수 있다고 했으면 좋겠는데, 직원들 그렇게 고생하고서 뭐 직원들한테 뭐라고 하지, 일반인들, 거기에 있는 직원들한테 뭐라고 안 해요.
군에다가 뭐라고 하지. 고생하면서 좋은 소리를 못 듣냐는 거죠.
그리니까 새로운 부분, 기존에 하던 부분은 말씀 다 들었어요. 보완 정비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새로 만들어놓은 데가 하루가 지나도 물이 안 빠지면 그건 문제가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걸 개선해달라는 얘기죠. 시작하기 전에 마무리해서 앞으로 불편함 없이 직원들 고생한 보람 있게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죠.
군에다가 뭐라고 하지. 고생하면서 좋은 소리를 못 듣냐는 거죠.
그리니까 새로운 부분, 기존에 하던 부분은 말씀 다 들었어요. 보완 정비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새로 만들어놓은 데가 하루가 지나도 물이 안 빠지면 그건 문제가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걸 개선해달라는 얘기죠. 시작하기 전에 마무리해서 앞으로 불편함 없이 직원들 고생한 보람 있게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죠.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 이봉규 의원 의원 이봉규입니다.
과장님 관내 체육시설 안전점검에 관련해서 질문드렸습니다.
자료를 받아봤는데 마을이나 공원 곳곳에 있는 운동기구는 점검 어떻게 하세요? 지금 여기 올라와 있지 않네요. 그거 그건 체육시설로 보지 않나요?
과장님 관내 체육시설 안전점검에 관련해서 질문드렸습니다.
자료를 받아봤는데 마을이나 공원 곳곳에 있는 운동기구는 점검 어떻게 하세요? 지금 여기 올라와 있지 않네요. 그거 그건 체육시설로 보지 않나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그건 기준이 너무 많기 때문에 안 들어가고 저희가 여기에 있는 시설은 게이트볼장이나 조금 대규모 시설, 이 중심으로 작성이 됐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저희가 읍면에서 훼손됐든지 할 경우에는 보고하면 저희가 일괄로 해서 지금 수선해 주고 있습니다. 군에서 취합해 가지고.
○ 이봉규 의원 실제로 엊그저께 은혜아파트 옆에 보니까 놀이터도 있고 운동기구 있던데 손잡이가 빠져서 어르신들이 못하시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한번 점검해 주시고요, 점검 방식은 어떻게 하는 겁니까?
그 시설물도 점검하시고 소방이나 관련 규정 같은 것도 있고 보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직원들 있으면 나가서 하시는 거 아니면 전문업체가 하는 겁니까?
한번 점검해 주시고요, 점검 방식은 어떻게 하는 겁니까?
그 시설물도 점검하시고 소방이나 관련 규정 같은 것도 있고 보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직원들 있으면 나가서 하시는 거 아니면 전문업체가 하는 겁니까?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저희가 반기별로 그 시설에 대해서 점검하게끔 돼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그 부분은 시설팀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체육시설팀장 김완배 체육시설팀장 김완배입니다.
저희 직원들이 하는 자체 점검이 있고요, 건축사가 참여를 해서 하는 점검이 용역비로 따로 나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저희 직원들이 하는 자체 점검이 있고요, 건축사가 참여를 해서 하는 점검이 용역비로 따로 나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 같이 하고 있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 이봉규 의원 대치게이트볼장 같은 경우는 6월 12일 날 했을 때도 종합 등급도 ‘주의’고 시설물이나 소방 관련 규정도 다 ‘주의’로 이렇게 돼 있는데, 이후에 했던 8월 7일 날 했던 것도 그대로예요.
이게 조치가 안 되는 것 같은데?
이게 조치가 안 되는 것 같은데?
○ 체육시설팀장 김완배 이거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대수선이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이 지금 없기 때문에 도에 노후 체육시설에 대해서 예산 지원을 지금 작년에도 저희가 건의를 했는데 게이트볼 같은 경우에는 지금 회원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도에서도 그쪽 시설지원 쪽은 배제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산 지원이 게이트볼 쪽은 신규 예산이 저희 쪽으로 도예산 같은 경우 지원이 내려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고 올해도 저희가 본예산에 도에 노후 체육시설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일단은 예산 지원을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거기에도 대치게이트볼장은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 지원이 게이트볼 쪽은 신규 예산이 저희 쪽으로 도예산 같은 경우 지원이 내려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고 올해도 저희가 본예산에 도에 노후 체육시설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일단은 예산 지원을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거기에도 대치게이트볼장은 들어가 있습니다.
○ 이봉규 의원 그래요. 나머지는 지금 양호한 걸로 돼 있는데 다행이라고 볼 수 있고요, 다만 게이트볼 치시는 인구가 줄고 스포츠라는 게 인기 있는 종목으로 쏠리잖아요.
인구가 없는 상태에서 인제 그쪽으로 가시는 분들도 많으니까 활용을 좀 덜하실 것 같긴 해요.
하지만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시설이다 보니까 소방 관련해서도 그렇고 비 많이 왔을 때는 재해 상황 시에도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빠른 조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조치를 해 주시고요, 소방 관련해서도 소화기도 잘 배치돼 있나 보셔야 할 테고, 안 된 데 들도 있더라고요. 가보니까.
그런 데도 신경 써 주시고, 구조물이 노후화 되면서 전기배선이나 이런 게 오래 되면 화재 위험성도 있잖습니까?
그런 것도 잘 살펴봐주시고, 아까도 안전총괄과에다가 질문했는데, CCTV 같은 경우도 이런 데도 설치가 돼 있는 거죠?
인구가 없는 상태에서 인제 그쪽으로 가시는 분들도 많으니까 활용을 좀 덜하실 것 같긴 해요.
하지만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시설이다 보니까 소방 관련해서도 그렇고 비 많이 왔을 때는 재해 상황 시에도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빠른 조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조치를 해 주시고요, 소방 관련해서도 소화기도 잘 배치돼 있나 보셔야 할 테고, 안 된 데 들도 있더라고요. 가보니까.
그런 데도 신경 써 주시고, 구조물이 노후화 되면서 전기배선이나 이런 게 오래 되면 화재 위험성도 있잖습니까?
그런 것도 잘 살펴봐주시고, 아까도 안전총괄과에다가 질문했는데, CCTV 같은 경우도 이런 데도 설치가 돼 있는 거죠?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게이트볼장이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CCTV는 안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봉규 의원 비상벨이라든가 이런 걸 설치하셔서 응급시에 빠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심장충격기 이런 거 있잖아요. 운동하시다가 무리하시면 또 어떤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으니까 그런 점검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것을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것을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알겠습니다.
○ 정혜선 의원 과장님 제가 추가로 질문 드릴게요.
그 문화누리카드 아까 설명을 들었을 때 저는 초기에 발급을 해서 사용자한테 나눠주는 줄 알았는데 이제 신청을 할 때마다 발급을 한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지금 국비, 도비, 군비, 이렇게 매칭 사업이잖아요.
그 문화누리카드 아까 설명을 들었을 때 저는 초기에 발급을 해서 사용자한테 나눠주는 줄 알았는데 이제 신청을 할 때마다 발급을 한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지금 국비, 도비, 군비, 이렇게 매칭 사업이잖아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지금 이것이 카드로 해가지고 NH농협 카드하고, 국민카드 그것의 가맹점에 대해서만,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산은 서 있죠.
○ 정혜선 의원 국비, 도비, 군비, 우리가 가지고 있어요. 예금을 한 상태에서 기존에 여기에서 카드를 신청해서 발급할 때마다, 아니 발급을 해 준다면서요.
그러면 돈이 한꺼번에 일괄적으로 나가는 게 아니라 중간중간 계속 정산을 하던지 이렇게 나가는 그런 방향일 거라는 거죠?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이자가 발생을 할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러면 돈이 한꺼번에 일괄적으로 나가는 게 아니라 중간중간 계속 정산을 하던지 이렇게 나가는 그런 방향일 거라는 거죠?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이자가 발생을 할 것 같아요. 그렇죠?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 정혜선 의원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이 돈이 지금 24년도를 봤을 때 이용 금액이 1억 9000만 원이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 1800만 원 정도는 사용을 못 한 거예요. 그러면 발급을 안 한 걸 수도 있단 말이죠.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그렇죠.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정산해서 국도비에 대해서 기금액, 이런 거는 반납을 하죠.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아니, 군비 자체도 불용처리되고 남는 예산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이용한 금액이 나오잖아요.
그 비율대로 남는 부분, 반납할 부분 반납하고 우리도 정리추경 때 정리할 수 있는 부분 정리하고,
그 비율대로 남는 부분, 반납할 부분 반납하고 우리도 정리추경 때 정리할 수 있는 부분 정리하고,
○ 정혜선 의원 그런데 제가 결산서에 보니까 금액은 ‘0’으로 돼 있어요.
그리고 중간에 제가 봤을 때는 이자가 발생을 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자료를 봤는데도 이자가 지금 이게 327만 4224원이라는 이자가 있는데 이게 이 부분은 또 어떻게, 수입으로 잡는 건가요?
그리고 중간에 제가 봤을 때는 이자가 발생을 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자료를 봤는데도 이자가 지금 이게 327만 4224원이라는 이자가 있는데 이게 이 부분은 또 어떻게, 수입으로 잡는 건가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팀장이 설명해줄 수 있어요?
○ 문화예술팀장 김미경 예. 이자는 다 반납을 합니다.
○ 문화예술팀장 김미경 아니죠. 국비는,
○ 문화예술팀장 김미경 반납하죠.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의장 김기준 예. 정혜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군정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원활하는 의사진행과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대답 없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군정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원활하는 의사진행과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5분 정회)
(11시 05분 속개)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관광진흥과장 강희선입니다.
○ 임상기 의원 예. 의원 임상기입니다.
과장님 자료 잘 받아보았고요, 고추ㆍ구기자 축제 준비하시느라고 고생도 많이 하고 또 행사하느라고 고생도 많이 하셨는데 말도 많고 탈도 많고 하는 게, 축제죠?
과장님 자료 잘 받아보았고요, 고추ㆍ구기자 축제 준비하시느라고 고생도 많이 하고 또 행사하느라고 고생도 많이 하셨는데 말도 많고 탈도 많고 하는 게, 축제죠?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지금 10만 명 추산 했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그렇습니다. 둘째 날 하고 셋째 날, 좀 많았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지금 자리 배치한 거 하고요, 프로그램이 바뀐 부분하고 해서 관광객을 좀 끌어들이는 효과가 있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그렇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저희가 상반기에도 전수조사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예산 반영해서 단계적으로 이미지도 개선하고 바꿔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예산 반영해서 단계적으로 이미지도 개선하고 바꿔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알겠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지금 예산 문제도 있는데, 아무튼 적극적으로 해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봉규 의원 예. 이봉규입니다.
과장님, 저도 고추ㆍ구기자 축제 부스 설치 현황에 대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임상기 의원님하고 연결되는 것 같은데, 판매량은 많이 늘어났어요.
과장님, 저도 고추ㆍ구기자 축제 부스 설치 현황에 대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임상기 의원님하고 연결되는 것 같은데, 판매량은 많이 늘어났어요.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그렇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그렇습니다. 날씨는 첫날 빼고는 둘째 날, 셋째 날은 좋았고요,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감사합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일부 들은 건 있습니다.
○ 이봉규 의원 주무대 같은 경우는 작년에 할 때의 주무대가 훨씬 나았다는 말씀들을 하셔요. 옆에 스탠드 부분 있죠?
스탠드 부분 활용하는 부분이라든가 시야확보 차원, 사람들이 볼 때도 지금 보다는 작년에 할 때가 더 많이 모여지는 것 같기도 하고, 관람객이 볼 때도 더 편하게 봤다, 스탠드에 앉아서 보신분들도 있고, 그런 부분들이 몇 가지 지적되고, 특히 읍ㆍ면 농특산물 판매장 있잖아요?
그게 외지업체 품바 있는 데하고 겹치다 보니까 시선이 그쪽으로 많이 쏠리고 들어오는 분들이 이쪽으로 많이 안 들어왔더라고요.
어려움을 토로하는 상인들이 많이 있었어요. 한 번 들어보셨죠?
스탠드 부분 활용하는 부분이라든가 시야확보 차원, 사람들이 볼 때도 지금 보다는 작년에 할 때가 더 많이 모여지는 것 같기도 하고, 관람객이 볼 때도 더 편하게 봤다, 스탠드에 앉아서 보신분들도 있고, 그런 부분들이 몇 가지 지적되고, 특히 읍ㆍ면 농특산물 판매장 있잖아요?
그게 외지업체 품바 있는 데하고 겹치다 보니까 시선이 그쪽으로 많이 쏠리고 들어오는 분들이 이쪽으로 많이 안 들어왔더라고요.
어려움을 토로하는 상인들이 많이 있었어요. 한 번 들어보셨죠?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을 내년에는 보완을 해서 위치를 축제장 안으로,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이봉규 의원 만 원 팔았다, 2만 원 팔았다, 하신 분들 많았어요. 그런 의견들이 많으셨는데, 개선할 수 있으면 개선하시고요, 또 하는 개막식은 시나리오를 받아봤어요.
아쉬운 점이 있더라고요. 개폐막식이.
작년에는 강남구의회 이기호 의장님 오셨거든요. 의회하고도 자리도 함께 했었는데 작년에는 인사 말씀을 부탁해서 축하 말씀도 해 주시고 이렇게 했는데 올해는 강남구 이기호 의장 인사 말씀 많이 시키는 이유가 있나요?
그냥 계속 행사 도중에 언짢으셨나, 그냥 가시던데.
아쉬운 점이 있더라고요. 개폐막식이.
작년에는 강남구의회 이기호 의장님 오셨거든요. 의회하고도 자리도 함께 했었는데 작년에는 인사 말씀을 부탁해서 축하 말씀도 해 주시고 이렇게 했는데 올해는 강남구 이기호 의장 인사 말씀 많이 시키는 이유가 있나요?
그냥 계속 행사 도중에 언짢으셨나, 그냥 가시던데.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글쎄요, 제가 말씀드릴 부분은 사실 축제는 일부분은 분담을 해서 각 담당 부서가 있습니다.
내빈 초청부터 시작해서요.
내빈 초청부터 시작해서요.
○ 이봉규 의원 담당 부서가 따로 있죠?
이게 총괄해서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의전상 결례였다는 이런 여론이 있어요. 그래서 강남구하고 저희하고는 자매결연지 아닙니까?
그래도 멀리서 오셨는데 축하 인사 말씀을 듣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아쉽게도 말씀 못 듣고 서운하시니까 그냥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가진 경우가 있어요.
폐막식때도 도의원님도 안 시키더라고요. 이정우 도의원님, 인사말씀을.
이게 총괄해서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의전상 결례였다는 이런 여론이 있어요. 그래서 강남구하고 저희하고는 자매결연지 아닙니까?
그래도 멀리서 오셨는데 축하 인사 말씀을 듣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아쉽게도 말씀 못 듣고 서운하시니까 그냥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가진 경우가 있어요.
폐막식때도 도의원님도 안 시키더라고요. 이정우 도의원님, 인사말씀을.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그런 부분은 아까 말씀드렸는데요,
○ 이봉규 의원 총괄 부서니까 드리는 말씀입니다. 아쉬운 점이 여러 가지 있는데, 의전상 또 시나리오상 결례되는 게 있었어요.
그런 것도 보완해서 담당 부서하고 말씀 잘하셔가지고 보완하실 건 보완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것도 보완해서 담당 부서하고 말씀 잘하셔가지고 보완하실 건 보완하시기 바랍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그런 부분은 저 실무추진단 회의나 이런 때 통해서 같이 협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알겠습니다.
○ 이경우 의원 예. 의원 이경우입니다.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고요, 우선 체류형 관광 활성화 실적에 대해서 했는데 뭐 전체적으로 그냥 말씀을 드려볼게요. 궁금한 거하고, 청양 투어 패스 중에 카페가 가맹점 신청을 해서 하나요?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그렇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지금 전체 가맹이 한 30여 개입니다. 가맹점은 35개고요, 카페는 별도로 통계를 가지고 있지는 않은 데요, 숲속 향기카페 제가 명단은 가지고 있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저희가 투어패스 가맹점으로 저 홍보를 합니다.
홍보를 해서 만약에 가맹점으로 저희가 신청을 하겠다 하면 저희가 가맹점으로 이제 받아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홍보를 해서 만약에 가맹점으로 저희가 신청을 하겠다 하면 저희가 가맹점으로 이제 받아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뭐 특별한 기준보다도 관내에 있는 그런 대상이 되면은 웬만하면 사실 지금 가맹점이 확장하는 그런 시기거든요.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35개인데 충남에서는 제일 많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그렇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이제 또 그 부분에 또 할인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이건 9월 통계입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그리고 전에 업무보고 때 말씀을 드렸는데 충남 투어패스가 또 발행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과 흡사한 부분도 있고요, 물론 충남 투어패스 안에서도 청양군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조금 중복되는 부분이 있어서 약간 줄어드는 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과 흡사한 부분도 있고요, 물론 충남 투어패스 안에서도 청양군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조금 중복되는 부분이 있어서 약간 줄어드는 건 있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글쎄요, 담당 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 관광홍보팀장 복정미 관광홍보팀장 복정미입니다.
현재 농어촌민박 개수는 25개 업체로 등록돼 있습니다.
현재 농어촌민박 개수는 25개 업체로 등록돼 있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사실 정착은 좀……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정착은 좀 어려운 부분은 있습니다.
○ 이경우 의원 사실은 일자리가 있어야 되는데 제일 문제가 일자리라든지 숙박시설이라든지 이 청양은 기반시설이 부족하니까.
근데 지금 관광 유치를 하려면 지금도 그러잖아요. 뭐 청양에 숙박도 없지, 여러 가지 기반시설이 없으니까 그런데 우리 과장님 앞으로 남양 같은 데는 파크골프장 들어오고 여러 가지 공공기관도 들어오고 하는데 민박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생각 안 해 보셨나요?
근데 지금 관광 유치를 하려면 지금도 그러잖아요. 뭐 청양에 숙박도 없지, 여러 가지 기반시설이 없으니까 그런데 우리 과장님 앞으로 남양 같은 데는 파크골프장 들어오고 여러 가지 공공기관도 들어오고 하는데 민박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생각 안 해 보셨나요?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그렇지 않아도 저희 군수님께서 어제 군정질문 답변을 하셨는데, 단계별로 저희가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 단기는 저희가 현재 가지고 있는 그럼 민박이라든지 그런 숙박시설을 최대한 체험 마을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좀 활용하는 게 지금 단기로 추진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중기 같은 경우는 현재 한 관광사업 개발사업이 추진 중에 있거든요.
그 안에 숙박시설이라든지 마찬가지로 파크 골프장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그때 골프텔이라든지 이런 숙박시설을 지금 사업을 지금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이걸 중기로 지금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장기 같은 경우는 사실 어떤 뭐 대형 숙박시설이 저희 군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콘도라든지 아니면 리조트라든지 이런 부분을 좀 장기적으로 끌고 가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실 지금 단기는 저희가 현재 가지고 있는 그럼 민박이라든지 그런 숙박시설을 최대한 체험 마을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좀 활용하는 게 지금 단기로 추진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중기 같은 경우는 현재 한 관광사업 개발사업이 추진 중에 있거든요.
그 안에 숙박시설이라든지 마찬가지로 파크 골프장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그때 골프텔이라든지 이런 숙박시설을 지금 사업을 지금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이걸 중기로 지금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장기 같은 경우는 사실 어떤 뭐 대형 숙박시설이 저희 군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콘도라든지 아니면 리조트라든지 이런 부분을 좀 장기적으로 끌고 가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 이경우 의원 그래서 지금 중기, 장기는 시간이 오래 걸리잖아요.
근데 기존에 있는 시설물을 이용한 농촌형 민박이라든지 이런 거 활성화시킬 방안도 있을 것 같아요.
본 의원이 그래서 민박이 몇 군데 되냐고 물어본 게 지금 기존의 시골에 인구도 없고 소가족이잖아요.
이런 걸 이용해서 민박을 군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지원도 해주고 하면 조금 더 활성화시킬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하는데, 그게 관심 밖에 있기 때문에 말만 관광객 유치한다고 그러지, 와서 숙박할 때도 없고 체류할 때도 없으니까, 단기적으로 할 수 있는 길을 좀 추진을 해보고 중장기적으로는 계획을 세워서 하겠지만 단기적으로도 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 주셨으면 부탁을 드려보는 건데,
근데 기존에 있는 시설물을 이용한 농촌형 민박이라든지 이런 거 활성화시킬 방안도 있을 것 같아요.
본 의원이 그래서 민박이 몇 군데 되냐고 물어본 게 지금 기존의 시골에 인구도 없고 소가족이잖아요.
이런 걸 이용해서 민박을 군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지원도 해주고 하면 조금 더 활성화시킬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하는데, 그게 관심 밖에 있기 때문에 말만 관광객 유치한다고 그러지, 와서 숙박할 때도 없고 체류할 때도 없으니까, 단기적으로 할 수 있는 길을 좀 추진을 해보고 중장기적으로는 계획을 세워서 하겠지만 단기적으로도 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 주셨으면 부탁을 드려보는 건데,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지금 저희가 관광 분야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하고 있습니다.
민박 활성화는 사실 어떤 이 부분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어떤 보조나 이런 부분도 같이 포함되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뭐 재정이나 이런 것도 같이 감안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도 저희가 계속 고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민박 활성화는 사실 어떤 이 부분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어떤 보조나 이런 부분도 같이 포함되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뭐 재정이나 이런 것도 같이 감안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도 저희가 계속 고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이경우 의원 어찌 됐든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서 말로만 할 게 아니고 진짜 실행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좀 세워서 지금 당장 시급하니까 단기적인 것부터 해결하면서 중장기는 계획을 세워서 맞춰나갔으면 하는 마음이거든요.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알겠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알겠습니다.
○ 정혜선 의원 예. 의원 정혜선입니다.
과장님 자료는 없지만 제가 한번 좀 건의를 한번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지난 8월 13일날 우리 청양군의 지역 특색을 살린 뭐 20개 관광도시 개발 간담회를 가지셨죠?
그러니까 지금 청양군이 올해 우리가 지금 청양군이 관광도시 조성의 해잖아요.
과장님 자료는 없지만 제가 한번 좀 건의를 한번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지난 8월 13일날 우리 청양군의 지역 특색을 살린 뭐 20개 관광도시 개발 간담회를 가지셨죠?
그러니까 지금 청양군이 올해 우리가 지금 청양군이 관광도시 조성의 해잖아요.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 정혜선 의원 제가 알기로는 그 20개 관광코스를 개발한다는 그런 간담회를 가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거의 이 20개의 관광 코스 개발이 확정이 다 되었나요? 어느 정도 윤곽은 다 나와 있나요?
그러면 지금은 거의 이 20개의 관광 코스 개발이 확정이 다 되었나요? 어느 정도 윤곽은 다 나와 있나요?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윤곽이 거의 마무리됐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지금 거의 뭐 용역이 완료가 됐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이제 진행을 하도록 할 겁니다.
○ 정혜선 의원 제가 한 가지 건의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 청양군의 지금 여러 가지 관광을 많이 하고 있지만 또 아름다운 것도 많이 있어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지금 지난번에 윤일묵 의원님께서도 그 자전거 도로 활성화에 대한 거를 많이 건의를 하셨는데, 청양IC에서 오다보면 우측에 미류나무가 한 1km 가량 되어 있는 게 좀 있어요.
혹시 과장님도 지나가다 보셨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지금 지난번에 윤일묵 의원님께서도 그 자전거 도로 활성화에 대한 거를 많이 건의를 하셨는데, 청양IC에서 오다보면 우측에 미류나무가 한 1km 가량 되어 있는 게 좀 있어요.
혹시 과장님도 지나가다 보셨죠?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그렇습니다.
○ 정혜선 의원 외지에서 오시는 분들 그리고 청양에 계신 분들이 그 풍경이 굉장히 아름답다, 좋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거기가 농로 비슷하게 도로가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이 농로인가요?
아무튼 근데 그 도로를 활용을 해서 자전거 도로도 그쪽 방향으로도 많이 이용을 하시는데, 그게 도로 포장 같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조금 다니기가 조금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러니까 경관으로 그쪽 부분도 많이 살려서 우리 군민 그리고 또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이 그런 멋진 우리 청양의 경관을 좀 보고 갈 수 있도록 그런 것도 관광개발 코스에 넣는 것도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도 좀 한번 참고 좀 해 주십시오.
아무튼 근데 그 도로를 활용을 해서 자전거 도로도 그쪽 방향으로도 많이 이용을 하시는데, 그게 도로 포장 같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조금 다니기가 조금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러니까 경관으로 그쪽 부분도 많이 살려서 우리 군민 그리고 또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이 그런 멋진 우리 청양의 경관을 좀 보고 갈 수 있도록 그런 것도 관광개발 코스에 넣는 것도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도 좀 한번 참고 좀 해 주십시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알겠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저희는 시장에 품바 오는 것은 저희 축제장 외 지역이기 때문에 저희가 관할하는 부분이 아닙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저희가 관광 축제를 하면서 고심하는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
지금 백세 공원에 한정돼서 추진하고 있는데 과연 이 관광객 동선이라든지 이런 것을 어떻게 그 시장이라든지 지역 상권으로 끌어들이느냐, 이 부분을 상당히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무대를 옮긴 이유가 무대에 집중을 하게 되면 관광객들이 앉아 있거든요.
스탠드에. 물론 뭐 사람이 많은 것처럼 이렇게 볼 수는 있지만은 과연 무대에 집중을 해서 관광객에 앉아 있는 게 지역에 얼마나 많이 도움이 되는지, 그거는 한번 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무대를 안쪽으로 옮겨서 관광객 동선을 안쪽으로 끌어들이면서 관광객이 체험도 하고 소비도 하고 이런 형태의 축제장이 돼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에서 사실 주무대 위치를 변경한 겁니다.
지금 백세 공원에 한정돼서 추진하고 있는데 과연 이 관광객 동선이라든지 이런 것을 어떻게 그 시장이라든지 지역 상권으로 끌어들이느냐, 이 부분을 상당히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무대를 옮긴 이유가 무대에 집중을 하게 되면 관광객들이 앉아 있거든요.
스탠드에. 물론 뭐 사람이 많은 것처럼 이렇게 볼 수는 있지만은 과연 무대에 집중을 해서 관광객에 앉아 있는 게 지역에 얼마나 많이 도움이 되는지, 그거는 한번 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무대를 안쪽으로 옮겨서 관광객 동선을 안쪽으로 끌어들이면서 관광객이 체험도 하고 소비도 하고 이런 형태의 축제장이 돼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에서 사실 주무대 위치를 변경한 겁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사실 지역의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서 그런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작용 했던 같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그 부분이 사실 고민되는 부분입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그것은 한 번는 고심해 보겠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그 부분은 같이 고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산은 저희가 음식 개발하면서 공모해 가지고 협상안 계약으로 해서 외식업체가 선정돼서 음식 개발 14종을 했습니다.
○ 임상기 의원 개발해서 식당도 잘 꾸려 나가고 운영도 잘해서 맛있게들 드시고 했는데, 그분들이 지금 거기에서 멈추는 단계가 됐어요.
그게 활성화가 돼서 다시 또 식당을 운영한다든가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거 축제 기간만 잠깐 하루, 이틀 하고서 그분들이 그 마을에서 체험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그게 활성화가 돼서 다시 또 식당을 운영한다든가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거 축제 기간만 잠깐 하루, 이틀 하고서 그분들이 그 마을에서 체험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지금 저희가 그동안에 회의도 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축제장만을 위해서 한 건 아닙니다. 각 체험마을에도 관광객이 올 거 아닙니까? 그러면 개발된 음식을 계속 제공하고 업그레이드 시키면서 그렇다고 보고 그렇게 발전시키라는 그런 의미거든요.
근데 축제장만을 위해서 한 건 아닙니다. 각 체험마을에도 관광객이 올 거 아닙니까? 그러면 개발된 음식을 계속 제공하고 업그레이드 시키면서 그렇다고 보고 그렇게 발전시키라는 그런 의미거든요.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그렇게 계속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강희선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김기준 예. 임상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군정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환경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군정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님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군정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환경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군정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님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환경정책과장 박동순입니다.
○ 임상기 의원 예. 의원 임상기입니다.
과장님 자료 잘 받아보았고요, 지금 제가 두 가지 자료를 받아봤는데 먼저 폐기물 처리 단속 현황을 보니까 연도별 갈수록 계속 처리 단속이 많아지네요?
과장님 자료 잘 받아보았고요, 지금 제가 두 가지 자료를 받아봤는데 먼저 폐기물 처리 단속 현황을 보니까 연도별 갈수록 계속 처리 단속이 많아지네요?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건수가 늘어나는 중입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그 특별한 이유라기보다는 단속 현황을 보면 23년도부터 아 16건, 34건, 25건, 41건, 이렇게 늘어나고 있는데 보통 주요 위반사항을 보면 관내 등록돼 있는 그 폐기물 처리업체들의 준수사항 미비가 가장 많고, 다음은 폐기물 방치라든가 불법 매립 그다음에 생활 폐기물 그 또 불법 투기 등이 되겠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사업장이라는 건 시설 사업장을 말하는 겁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불법으로 야적한다든가 예를 들어서 축사 같은 데, 퇴비사 외에 야적한다든가 그런 개념이 되겠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예.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저희가 해서 그 민원이라든가 단속 나가서 적발하게 되면 과태료, 그 이상 되면 송치해서 넘기기도 하고 그럽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예. 과태료가 보시는 바와 같이 67건은 과태료가 있고, 그다음에 영업정지 처분, 사법 조치도 있고 그렇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일반 그 사업장은 주소상 위반이 많고, 축사 폐기물 처리 야적이라든가 불법 매립, 그런 게 제일 많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예.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2023년도부터 화성농협 현재 지금 본점 이전 부지에 설치 하려고 농협과 함께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는데, 그동안에 의원님 아시다시피 이거 스마트 복합 쉼터와 국토부 공모사업과 연계돼서, 진입로 부지 여건이라든가 그런 사항이 국토관리청과 미비돼 갖게 계속 지연되고 있는데, 최근에 국토관리청으로부터는 그 사실 스마트 복합 쉼터 그 변경 계획안은 현재 승인돼 있습니다.
승인돼서 최종적으로 저희가 화성 농협과 기존 잔여부지 갖고 충전소 부지를 확보해서 추진해야 될 그런 단계에서 있습니다.
승인돼서 최종적으로 저희가 화성 농협과 기존 잔여부지 갖고 충전소 부지를 확보해서 추진해야 될 그런 단계에서 있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현재 그 농협과 최종 협의하고 있는데 부지가 여의치 않다고 얘기 들었는데 하여튼 최종적으로 조율하고 있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일반은 없고, 승용 개념으로 일곱 대 정도 주민등록상 등록되어 있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그건 외지 지나가는 차량도 있기 때문에 수요는 특정할 수는 없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잘 추진하겠습니다.
○ 윤일묵 의원 예. 의원 윤일묵입니다.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습니다.
제가 69쪽에 보면 악취 관리 및 환경 오염 사고 예방체계 현황에 대해서 궁금한 점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이게 고정식 악취 측정기가 13대가 청양군에 있는데요, 남양에는 없네요? 이유가 있어요?
제가 69쪽에 보면 악취 관리 및 환경 오염 사고 예방체계 현황에 대해서 궁금한 점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이게 고정식 악취 측정기가 13대가 청양군에 있는데요, 남양에는 없네요? 이유가 있어요?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이거는 개인 그 사업장 동의하에 축사에 설치되는 거기 때문에 개인사업자 동의하에 설치한 겁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예.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축사 입구 근방에 있죠. 안에는 없고 인근 주변에.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기록상에도 남양에는 없습니다.
○ 윤일묵 의원 그러니까 남양만 없네요. 다른 데는 2개씩 있고 1개씩 있는데, 못본 것 같아요. 돌아다녀도.
그렇게 하고 70쪽에 보면 한우 농장 악취 문제 처리 내역을 보니까 개인적으로 퇴비도 적치하고 위탁 처리도 하고 있는 가봐요? 축분을.
그렇게 하고 70쪽에 보면 한우 농장 악취 문제 처리 내역을 보니까 개인적으로 퇴비도 적치하고 위탁 처리도 하고 있는 가봐요? 축분을.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예.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예 그 신고에 의한 민원은 접수된 바가 없습니다.
작년하고 올해는 현재 상태로는.
작년하고 올해는 현재 상태로는.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일단 저희한테 직접적으로 민원이 접수는 바 없습니다.
근데 악취가 없지는 않겠지만 현재 지금 적극적으로 민원된 바는 없습니다.
근데 악취가 없지는 않겠지만 현재 지금 적극적으로 민원된 바는 없습니다.
○ 윤일묵 의원 한우농가에서는 이게 민원이 없지만 그 주위에 양계장이 있어요. 거기가 더 심해요. 거기는 민원이 많이 들어갈 거예요.
여기는 없어요. 없는데, 축사는 그래도 덜해요. 계사가 너무 많아서 냄새가 너무 심해서 주변 사람들이 민원 많이 넣을 텐데.
여기는 없어요. 없는데, 축사는 그래도 덜해요. 계사가 너무 많아서 냄새가 너무 심해서 주변 사람들이 민원 많이 넣을 텐데.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화양리도 양계사 하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거기도 민원 소지가 있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거기 인근에 한 다섯 개 농장이 밀집돼 있어 갖고 민원이 항상 많고, 화산 교회인가, 교회 목사님이 민원 제일 많이 건의한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예.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저희가 강요할 수는 없지만 그래서,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지난번에 지사님 오셔서 주민이 또 이전 그런 건의도 하고 했는데, 이게 사유재산이라 이전이 뭐, 사업비도 그렇고,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컨설팅 해서 축사들한테 주지시켜서 청결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농정축산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예. 잘 알겠습니다.
○ 의장 김기준 예. 윤일묵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문하실 의원님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 없으므로 환경정책과 소관 군정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촌공동체과 소관에 대해 군정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촌공동체과장님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 없으므로 환경정책과 소관 군정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촌공동체과 소관에 대해 군정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촌공동체과장님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입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맞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지금은 농가에서 원하는 대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중을 요구할 때는 이중으로 가고 삼중을 요구할 때는 삼중으로 가는데, 저희들이 판단할 때는 겨울철 작물같은 경우는 이중도 삼중도 좋기는 하지만 그 외 방법인 난로라든지 그런 부분을 이용해서 해야 작물한테도 좋고, 생산량도 많이 늘어날 것 같은데, 다만, 그런 시설을 투자하기 위해서 투자비가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농가에서는 좀 꺼려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있습니다.
이중을 요구할 때는 이중으로 가고 삼중을 요구할 때는 삼중으로 가는데, 저희들이 판단할 때는 겨울철 작물같은 경우는 이중도 삼중도 좋기는 하지만 그 외 방법인 난로라든지 그런 부분을 이용해서 해야 작물한테도 좋고, 생산량도 많이 늘어날 것 같은데, 다만, 그런 시설을 투자하기 위해서 투자비가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농가에서는 좀 꺼려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있습니다.
○ 임상기 의원 예를 들어서 본인들이 나무 보일러를 봐서 예를 들어 화성에 임 ○○씨 같은 경우는 나무 보일러로 놔서 겨울에도 연료비 안 들어가고 작물을 많이 해서 납품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 걸 홍보를 많이 해서 다른 농가들도 요새 산에 가면 나무 많이 있으니까.
나무 보일러 같은 것도 지원해줄 수 없나?
그런 걸 홍보를 많이 해서 다른 농가들도 요새 산에 가면 나무 많이 있으니까.
나무 보일러 같은 것도 지원해줄 수 없나?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지원해줄 수 있는데, 자부담 부분 때문에 농가에서 꺼려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아까 말씀드렸듯이 시설 투자비가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자부담도 많이 들어가서 거기에 부담을 느껴서 그런 부분을 약간 꺼려하고 지금처럼 이중 삼중만 이렇게 요구하시는 부분이 많이 있고, 그런데 말씀하신 대로 앞으로는 좀 그런 부분을 투자를 해서 겨울에도 생산될 수 있게 하겠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 윤일묵 의원 그런데 일부 지역, 운곡, 신대리, 영양리, 후덕리에서 많이 재배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비봉도.
그런데 구기자 최초 재배지가 목면 신흥리라고. 얘기 들었죠? 박 ○○씨가,
그런데 구기자 최초 재배지가 목면 신흥리라고. 얘기 들었죠? 박 ○○씨가,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알고 있습니다.
○ 윤일묵 의원 박○○씨가 초기 재배해서 그가 최초인데 그동안은 마을에서 뭐 제도 지내고 행사를 했어요. 하루씩 날 잡아서 그런데 마을에 하다보니까 예산이 없는 거예요. 하다가 지금은 현재는 한 2년째 못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최초 재배지인데, 거기에 비도 있고 갈 가꿨는데, 앞으로 어떻게 예산을 군에서 조금이라도 지원해 줘서 그 명목을 이어가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근데 최초 재배지인데, 거기에 비도 있고 갈 가꿨는데, 앞으로 어떻게 예산을 군에서 조금이라도 지원해 줘서 그 명목을 이어가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지금 보전발전계획을 수립하는 용역 중에 진행 중에 있습니다.
거기에도 한 꼭지로 담아서 앞으로 최초 재배지에 대해서 보존하고 그런 계획을 담아서 진행하려고 지금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거기에도 한 꼭지로 담아서 앞으로 최초 재배지에 대해서 보존하고 그런 계획을 담아서 진행하려고 지금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봉규 의원 예. 의원 이봉규입니다.
과장님 79페이지 보시면 사회적 공동 체육특화단지 지원사업 진행 현황을 받아봤습니다.
자료는 잘 받았고요. 근데 여기 추진 현황 보니까 어떻게 시설을 하는지가 정확히 들었지는 않아요. 어떤 시설 어떤 시에 들어 오는지 그걸 보면 알 수 없는데 어떤 시설이 들어오는 겁니까?
그냥 푸드문화체험관, 숲놀이터, 이 정도로만 돼 있어서,
과장님 79페이지 보시면 사회적 공동 체육특화단지 지원사업 진행 현황을 받아봤습니다.
자료는 잘 받았고요. 근데 여기 추진 현황 보니까 어떻게 시설을 하는지가 정확히 들었지는 않아요. 어떤 시설 어떤 시에 들어 오는지 그걸 보면 알 수 없는데 어떤 시설이 들어오는 겁니까?
그냥 푸드문화체험관, 숲놀이터, 이 정도로만 돼 있어서,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신규로 건물이 들어서는 건 말 그대로 숙박동, 숙박만이고, 나머지 기존의 숙박동은 예전에 고추문화박물, 예년에 시책꽃이라고 했던 그런 건물에 대해서는 리모델링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위에,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5동이 들어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금년 12월에요.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진행하면서 행정적인 절차 부분 때문에 약간 늦어진 경우도 없지 않아 있고요, 저희들이 착공을 해서 진행할 때 아시다시피 금년도에 날이 너무 뜨거워서 오후에는 이렇게 일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많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공기가 늦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지금 도하고 협의를 해서 내년 6월까지 연장을 해서 진행해야 아무래도 공기가 제대로 돼 가야지 안 그러면 공기를 맞추다 보면 어떻게 보면 부실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그걸 염려해서 지금 저희들이 6월까지 연장할 계획한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공기가 늦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지금 도하고 협의를 해서 내년 6월까지 연장을 해서 진행해야 아무래도 공기가 제대로 돼 가야지 안 그러면 공기를 맞추다 보면 어떻게 보면 부실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그걸 염려해서 지금 저희들이 6월까지 연장할 계획한 겁니다.
○ 이봉규 의원 예. 예전에 나왔던 기사를 발주해 보니까 로컬푸드 센터도 들어오고 체험학습장, 커뮤니티 공방, 야생화단지, 치유의 숲, 이런 게 쭉 들어오네요.
관내에 사회적 기업이 몇 개나 있죠?
관내에 사회적 기업이 몇 개나 있죠?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지금 한 90개 정도,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현재요? 아니면 그 짓고 난 후에요?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저희들이 당초에 친활력플러스사업으로 진행했던 HD생활력 플러스 사업으로 진행했던 H센터 내에서 원래는 사회적 기업이 들어와 가지고 어떻게 보면 인큐베이터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설로 가고자 하고 있고 사실 공주에 특화단지가 다 지어진다고 그러면 거기 기준, 그러니까 지어지는 시설과 연계를 해서 거기에서 사회적 기업이 더 활성화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현재로서는 없고 사회적경제과 내에서도 지금 관심을 갖고 있어서,
○ 이봉규 의원 사회적 기업의 자생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사업 추진하는 거잖아요.
예전의 고추문화마을의 실패 사례가 있으니까 보완해서 추진하시는 건데 우선 사회적 경제 그 기업들이 들어와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시고, 서로 협의해서 들어와야 될 것 같은데, 우선 하드웨어 부분만 들어오는 것 같아서 좀 우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전의 고추문화마을의 실패 사례가 있으니까 보완해서 추진하시는 건데 우선 사회적 경제 그 기업들이 들어와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시고, 서로 협의해서 들어와야 될 것 같은데, 우선 하드웨어 부분만 들어오는 것 같아서 좀 우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그러니까 사회적 기업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드린 H센터를 최대한 활용해서 거기에서 집중적으로 그 거기에 활 활용할 수 있게끔,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습니다. 이게 지금 저희들도 고민 내지는,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그거는 이제 11월 달부터 운영계획에 대해서 고민을 해서 진행할 계획이고, 저희들이 지금 생각하는 부분은 이게 덩어리가 크다 보니까 어 어떤 개인이나 거기한테 맡기기는 좀 부담이 있고 전문 업체한테 맡겨서 운영을 한 후에 안정화됐을 때 우리 관내라든지 그쪽에다 넘기는 그런 쪽에다가 넘기는 그런 쪽을 저희가 계획하고 있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그거는 지금 현재는 없어요.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그러니까 지금 역량 강화를 진행하고 있는데 그 업체와도 현재 말씀하신 대로 운영에 대한 부분을 같이 뭐 생각하고 있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그건 부지가 당초에 저희들이 20필지 했다고 하면 협의가 안 되는 10필지를 빼다 보니까 거기에서 사업비가 삭감돼서 사업비가 줄었습니다.
○ 이봉규 의원 사회적 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참여하는 그 사회적 기업이 좀 많아야 될 것 같고요, 우리가 실패 사례가 있었으니까 그거를 반면교사 삼아서 다시 한번 실패한다면 또 할 말이 없잖아요.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치유의 숲길이나 원예 치유 및 건강 체험시설 이런 거는 그 산림자원과에서 추진하는 것과 중복되는 게 있어요.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치유의 숲길이나 원예 치유 및 건강 체험시설 이런 거는 그 산림자원과에서 추진하는 것과 중복되는 게 있어요.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그건 산림자원연구소 연계돼서, 나중에 시너지 효과를 찾을,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경우 의원 예 의원 이경우입니다.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고요, 기초생활 거점하고 농촌협약 다돌봄, 다 중복되니까 그냥 말씀을 드려볼게요.
지금 목면하고 대치가 사업이 끝났죠?
지금 목면하고 대치가 사업이 끝났죠?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목면은 다 끝났고 대치는 지금 서류 마무리 한 게 있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대치는 안 돼 있고 목면은 돼 있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현재 진행 중입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그거는 저희들이 일방적으로 이렇게 법인을 구성하자 했을 때 거기 추진위원회나 그쪽에서 그렇게 하자라고 답이 나와서 의견 투합이 되면 되는데 그 부분이 좀 안 되다 보니까 현재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목면에서는 자발적으로 역량강화업체랑 진행을 하면서 요청을 들어왔을 때 추진위원회에서도 그렇고 아, 그러면 우리 한 번 해보자라는 의견이 모아져서 법인이 구성됐습니다.
다만 법인이 구성됐음에도 불구하고 약간 운영적인 부분에서는 좀 미흡한 면이 있어 가지고,
다만 법인이 구성됐음에도 불구하고 약간 운영적인 부분에서는 좀 미흡한 면이 있어 가지고,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지금 시범적으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하고 있습니다.
남양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육성을 하고 앞으로 다돌봄 진행할 때 그분들이 참여를 해서 할 수 있게끔 계획을 갖고 있고 현재 진행형입니다.
남양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육성을 하고 앞으로 다돌봄 진행할 때 그분들이 참여를 해서 할 수 있게끔 계획을 갖고 있고 현재 진행형입니다.
○ 이경우 의원 그 보면 용역사에서 뭔가 책임감을 있게 해 줬으면 좋겠는데 그분들 와서 사업기간 내 시간만 때우는 그리고 사업만 끝나면 그냥 나 몰라라 가버리면 그만인데 많은 돈을 지금 그 역량 강화하는데 한 30% 쓰죠? 20% 쓰나요?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많게는 30%까지 쓸 수 있습니다.
○ 이경우 의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기간 내 법인 설립했어도 사후에 유지가 돼야 하는데 앞으로 다돌봄 하시려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지금 보면 용역사들이 뭔가 책임감 있고 활동가를 키워놓고 이렇게 해야 사후에 운영 관리도 할 텐데 그렇지 못하니까 사업이 끝나면 위임해야 되고 또 이게 위원장이 중간에 바뀌면 이 사업이 또 흔들려서 갖고 이상한 쪽으로 가고, 이걸 정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사업기간 동안 더군다나 청양에서 다돌봄은 시스템구축해서 할텐데, 이런 사업을 통해서 역량을 충분히 강화시키고 활동가들까지 키워놔야 되는데, 활동가들이 또 사업이 끝나면 다 없어지고 사업비는 사업비대로 들어가고, 이런 보완책을 과장님 고생 많이 하시는데, 이런 부분 좀 철저하게 관리해서 사업이 끝나고 소프트웨어 끝나고 역량강화 교육 끝났을 때도 계속 연계해서 다 돌봄으로 가야 될 거 아닙니까?
지금 보면 용역사들이 뭔가 책임감 있고 활동가를 키워놓고 이렇게 해야 사후에 운영 관리도 할 텐데 그렇지 못하니까 사업이 끝나면 위임해야 되고 또 이게 위원장이 중간에 바뀌면 이 사업이 또 흔들려서 갖고 이상한 쪽으로 가고, 이걸 정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사업기간 동안 더군다나 청양에서 다돌봄은 시스템구축해서 할텐데, 이런 사업을 통해서 역량을 충분히 강화시키고 활동가들까지 키워놔야 되는데, 활동가들이 또 사업이 끝나면 다 없어지고 사업비는 사업비대로 들어가고, 이런 보완책을 과장님 고생 많이 하시는데, 이런 부분 좀 철저하게 관리해서 사업이 끝나고 소프트웨어 끝나고 역량강화 교육 끝났을 때도 계속 연계해서 다 돌봄으로 가야 될 거 아닙니까?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맞습니다.
○ 이경우 의원 청양군 전략 사업으로. 그러다 보면 어린이 돌봄이라든지 노인 돌봄이라든지 이런 사업이 많을 텐데 그래서 지금 사회적경제협동조합으로 해서 법인을 구성하는 거 아니에요?
근데 일단 구성만 해놓고 지금 주민자치회에서 많이 하죠?
근데 일단 구성만 해놓고 지금 주민자치회에서 많이 하죠?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맞습니다.
○ 이경우 의원 그러면 계속 연계해서 주민 자치 회장님이 이사장이 되던지 이렇게 연계해서 할 수 있도록 지역에서 그런 관리를 좀 철저하게 할 수 있게 행정에서 많이 하셔야 할 것 같아요.
노력 많이 하시지만 그래도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부족한 게 많은 것 같아요.
노력 많이 하시지만 그래도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부족한 게 많은 것 같아요.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의원님께서 걱정하고 계신 것처럼 저희들도 지금 지역역량강화 업체랑 재단이랑 농어촌공사랑 행정이랑 주기적으로 만나가지고 지금 그 말씀하신 지역에 있는 법인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역량을 키워나가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말씀하신 것보다 지금 보다 더 해, 끝나고 났을 때도 더 잘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말씀하신 것보다 지금 보다 더 해, 끝나고 났을 때도 더 잘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이경우 의원 법인 구성해서 계속 유지돼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협동조합을 구성했으면 유지가 돼야지, 비영리 법인일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역에서 주민자치회도 여러 가지 하다보면 업무가 많거든요. 법인으로 해서 앞으로 사후관리할 수 있는 기금이라든지 과장님이 생각하셔야 될 것 아니예요. 돈이 필요하니까.
개인적으로 출자도 하고 주민자치회에서 출자도 이렇게 하는 걸로 지금 알고는 있지만 그 부분 갖고는, 우선 인건비는 지원을 해 주는 거를 예산을 좀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지역에서 주민자치회도 여러 가지 하다보면 업무가 많거든요. 법인으로 해서 앞으로 사후관리할 수 있는 기금이라든지 과장님이 생각하셔야 될 것 아니예요. 돈이 필요하니까.
개인적으로 출자도 하고 주민자치회에서 출자도 이렇게 하는 걸로 지금 알고는 있지만 그 부분 갖고는, 우선 인건비는 지원을 해 주는 거를 예산을 좀 해야 하지 않을까요?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저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그건 지금 두 군데를 우선적으로,
○ 이경우 의원 그것도 많은 의견을 들어보고 그렇게 해서 좀 해 주시고요, 그렇게 해 주시고 그리고 활성화재단 경영실적 평가 결과를 제가 자료를 봤는데, 나 등급으로 등급은 좋아요.
그래서 제가 출연기관 현황하고 출자 출연기관 부채 현황을 한번 봤어요.
지금 직원이 64명이 맞나요?
그래서 제가 출연기관 현황하고 출자 출연기관 부채 현황을 한번 봤어요.
지금 직원이 64명이 맞나요?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정원 51명인데 임시직까지 합치면 그 정도 됩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그거는,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그 부분은 재단 실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지역활성화재단 최선희 기획운영실장 최선희입니다.
재무제표를 보게 정확하게는 다시 한번 찾아서,
재무제표를 보게 정확하게는 다시 한번 찾아서,
○ 이경우 의원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리냐면 평가표에는 나 등급인데 배점 100점에 90점이에요.
이게 평가표를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재무관리에서도 재무예산관리적정성도 배점 6점 중에 5.6점이거든요.
그리고 복리후생비는 뭐 당연히 이런 거는 만점이 나왔고, 인건비 인상률 준수는 특점 0점이에요. 1점 중에 0점은 어떻게 해서 나온 거예요?
이게 평가표를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재무관리에서도 재무예산관리적정성도 배점 6점 중에 5.6점이거든요.
그리고 복리후생비는 뭐 당연히 이런 거는 만점이 나왔고, 인건비 인상률 준수는 특점 0점이에요. 1점 중에 0점은 어떻게 해서 나온 거예요?
○ 지역활성화재단 최선희 저희가 인건비 인상 준수율이라고 해가지고 행정안전부가 기준하는 가이드라인이 있는데 그게 3.9%입니다.
2024년 기준으로.
3.9%를 넘으면 무조건 0점, 안 넘으면 1점, 점수가 되는데,
2024년 기준으로.
3.9%를 넘으면 무조건 0점, 안 넘으면 1점, 점수가 되는데,
○ 지역활성화재단 최선희 예.
○ 지역활성화재단 최선희 저희가 매출액하고 저희가 받아서 하는 위탁 사업비 그런 것 때문에 그런 거지, 부채가 있지는 않고,
○ 이경우 의원 그러면 지금 다 모르신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순자산은 9억이네요?
여기 자산하고 부채하고 자본 순자산하고 이걸 해서 알려주시고, 이게 왜 이렇게 부채 비율이 높은지 확인해서 의원님들한테 다 보고해 주세요.
그러니까 순자산은 9억이네요?
여기 자산하고 부채하고 자본 순자산하고 이걸 해서 알려주시고, 이게 왜 이렇게 부채 비율이 높은지 확인해서 의원님들한테 다 보고해 주세요.
○ 지역활성화재단 최선희 예. 알겠습니다.
○ 의장 김기준 예. 이경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농촌공동체과 소관 군정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이경우 의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는 지방자치법 제48조에 의거하여 의결을 받은 것으로 처리하겠습니다.
과장님은 모든 의원님께 요구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의사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대답 없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농촌공동체과 소관 군정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이경우 의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는 지방자치법 제48조에 의거하여 의결을 받은 것으로 처리하겠습니다.
과장님은 모든 의원님께 요구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의사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3분 정회)
(13시 30분 속개)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산림자원과장 배명준입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한 건도 없었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야간에는 군청에 우리 산불 전문 진화대가 있습니다.
한 아홉 명 정도 있는데 그분들이 인제 24시간 교대로 그렇게 열 시까지 있습니다.
한 아홉 명 정도 있는데 그분들이 인제 24시간 교대로 그렇게 열 시까지 있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그렇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공무원 진화대는 공무원으로 결성된 특별한 진화대, 산림청에서 작년부터 결성하기로 해서 만들었는데, 150명 실과 전 직원 중에 젊은 직장예비군이라든지 이런 직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저희가 직접적으로 산불 진화는 어려울 것 같고 이분들은 다음에 뒷불이라든지 그리고 뒷불 감시 차원의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직접적으로 산불 진화는 어려울 것 같고 이분들은 다음에 뒷불이라든지 그리고 뒷불 감시 차원의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저희 산림자원과도 하고 각 읍ㆍ면에서도 수시로 그렇게 해서 요즘은 문자가 하도 많아서 특별하게 별도로 특별히 관리하는 분들 그분들은 별도로 저희가 더 하고 있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저희 군에서도 읍ㆍ면 단위로 해서 파쇄기 장비를 지원해서 우리 진화대 감시원을 동원해서도 하고 또 한 가지 더, 기술센터에서 별도로 한 1년에 한 1억 5000만 원 정도 사업비를 들여서 별도로 파쇄를 두고 있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존경하는 임상 의원님께서 올 9월 1일자로 청양군 산불 활동 강화를 위한 조례를 발의하셔서 조례가 제정이 9월 1일자가 돼서 포상 규칙이라든지 이런 게 조례상에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아마 올 가을이나 내년부터는 상당히 좋을 거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 윤일묵 의원 예. 의원 윤일묵입니다.
과장님 답변을 잘 받았습니다.
102쪽에 임업인 소득 내 지원 사업 추진현황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올해 임업에서 많이 피해를 본 것 같아요. 밤나무 수확도 많이 떨어지고 지금 밤나무 재배 농가들이 아우성인데 많이 부족하죠?
과장님 답변을 잘 받았습니다.
102쪽에 임업인 소득 내 지원 사업 추진현황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올해 임업에서 많이 피해를 본 것 같아요. 밤나무 수확도 많이 떨어지고 지금 밤나무 재배 농가들이 아우성인데 많이 부족하죠?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는 고온피해가 상당히 있어서 특히 우리가 밤이 조생종, 중생종, 만생종이 있는데 조생종 쪽에 피해가 상당하게 심각합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중생종, 만생종은 적은 하고 거의 비슷한데 조생종 쪽에서 작년에 반도 안 될 정도로 수확량이, 그렇다 보니까,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그렇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물탱크를 별도로 저희 군에서 지원해서 설치하는 건 없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일반 조경수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중형 관정을 설치하는 부분이 있는데 밤나무로 인해서 별도로 관정 설치하고 이런 부분은 없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검토해보겠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정혜선 의원 예. 의원 정혜선입니다. 과장님 청양군 가로수 가지치기 사업 현황 답변서를 잘 받았습니다.
24년, 25년도에 보니 24년도에 6곳을 했고 또 25년도에 6개 사업을 하셨는데 우리 청양군에서 관리하는 이 가로수 하는 곳이총 몇 군데예요?
24년, 25년도에 보니 24년도에 6곳을 했고 또 25년도에 6개 사업을 하셨는데 우리 청양군에서 관리하는 이 가로수 하는 곳이총 몇 군데예요?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저희가 68개 구간에 155키로가 되고 총 본수는 1만 9600본 정도가 되겠습니다.
○ 정혜선 의원 그러면 지금 사업으로 해서는 6개 사업씩 끊어서 했는데 그러면 나머지, 가지치기가 뭐 1년에 한 번씩 아니면 2년에 한 번씩 이렇게 돌아가면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정비사업을 하고 있어요?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국도변이라든지 아니면 대형차가 자주 당기는 지방도라든지 가지로 인해서 피해 우려가 되는 부분은 저희가 3년이나 4년 주기로 해 주고 있고 일반 농어촌 도로라든지 이런 큰 피해가 없는 부분은 장기적으로 한 6, 7년 넘어서 그리고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산이 1년에 한 2억 원 미만 정도뿐이 안 되기 때문에 그걸 갖고 전체 우리가 155키로를 관리를 하기는 상당히 없거든요.
왜냐하면 예산이 1년에 한 2억 원 미만 정도뿐이 안 되기 때문에 그걸 갖고 전체 우리가 155키로를 관리를 하기는 상당히 없거든요.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저희가 2021년도에 했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 정혜선 의원 청양군에 가로수가 벚나무도 있고 소나무도 있고 또 중간에 단풍나무 같은 것도 이제 예쁘게 가지치기를 해서 미관상 참 보기가 좋습니다.
근데 각 마을길 안쪽에 보면 또 그런 정비도 있잖아요. 이것도 이 과에서 지금 관리를 하시는 건가요?
근데 각 마을길 안쪽에 보면 또 그런 정비도 있잖아요. 이것도 이 과에서 지금 관리를 하시는 건가요?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순수하게 아까 제가 전제로 말씀드렸던 155키로에 대한 68개 구간은 저희가 가로수도 별도로 대장을 만들어서 관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저희가 주민 자치라든지 이런 예산을 들여서 읍면에서 식재한 임목에 대해서는 읍면에서 일부 관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정혜선 의원 그러면 마을길에 가로수를 어느 마을에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 걸 가로수 가지치기도 사업 계약을 주잖아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마을에다가 그 구간만큼은 마을에서 할 수 있는 사업으로 넘겨주면 어떻겠냐는 그런 민원을 좀 들었습니다. 혹시 이런 부분도 가능할까요?
그런 걸 가로수 가지치기도 사업 계약을 주잖아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마을에다가 그 구간만큼은 마을에서 할 수 있는 사업으로 넘겨주면 어떻겠냐는 그런 민원을 좀 들었습니다. 혹시 이런 부분도 가능할까요?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일단은 그 뭐 그런 자격이 되는 업체가 돼야 되는데 사업자 등록이라든지, 산림사업법인이라든지,
○ 정혜선 의원 소규모라 몇 구간으로 되어 있는 마을길 같은 거는 자기들이 깎아서 그런 사업을 마을 사업으로 해서 기금을 마련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혹시 그런 부분도 가능한지.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읍면에서 별도로 심어서 관리하는 그런 부분이고 저희가 지금 판단할 때는 그 부분은 가로수가 저희가 관리하는 가로수는 아닌 것 같습니다.
○ 정혜선 의원 그러면 가로수 말고 이제 잡초가 주변에 있잖아요.
본 위원이 봤을 때 1, 2년 사이에 주변에 이 잡초 제거가 조금 미관상으로 눈살을 찌푸리는 데가 자주 몇 군데가 이렇게 계속 있더라고요.
예전에는 정비가 좀 잘되어 있다, 깨끗하다고 느꼈는데, 요즘 들어서는 기후 변화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 잡풀들이 너무 많아서 거의 걸어 보행자에 불편도 주고 있는데 예전보다 그런 부분이 더 심하게 혹시 느껴지지는 않으신가요?
본 위원이 봤을 때 1, 2년 사이에 주변에 이 잡초 제거가 조금 미관상으로 눈살을 찌푸리는 데가 자주 몇 군데가 이렇게 계속 있더라고요.
예전에는 정비가 좀 잘되어 있다, 깨끗하다고 느꼈는데, 요즘 들어서는 기후 변화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 잡풀들이 너무 많아서 거의 걸어 보행자에 불편도 주고 있는데 예전보다 그런 부분이 더 심하게 혹시 느껴지지는 않으신가요?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저희가 뭐 일단 가로수를 관리하는 부분은 담당 직원도 있고 담당 팀장도 있고 저도 수시로 다니면서 확인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없다고 판단되는데 아까 말씀 주신 대로 읍면에서 지금 일부 하는 거, 한 가지 예를 들면 장평 적곡리 저수지라든지 이런 부분에 기존에 심었던 이팝나무라든지, 이런 부분을 제거를 하나도 안 하다 보니까 완전 가로수가 이목이 큰 사람처럼 되는 형태가 나타나고 그래서 저희가 일부 산림사업 고용하는 인부들을 시켜서라도 일단 가로수가 아니더라도 그 부분을 같이 병행해서 관리를 할라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알겠습니다.
○ 차미숙 의원 예, 의원 차미숙입니다.
지금 칠갑산 자연 휴양림이요, 이용객 현황을 보니까 꽤 많네요.
그런데 거기를 지나치다 보면 외관도 그렇고 내부도 그렇고 리모델링을 언제 했어요?
지금 칠갑산 자연 휴양림이요, 이용객 현황을 보니까 꽤 많네요.
그런데 거기를 지나치다 보면 외관도 그렇고 내부도 그렇고 리모델링을 언제 했어요?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저희가 매년 보완 사업비로 내려오는 게 있어 갖고 그 부분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데 현재 저희가 지금 숙박실이 한 37실 정도가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을 한 번에 이렇게 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일부 저희가 연차별 시간을 두면서 저희가 리모델링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차미숙 의원 근데 리모델링을 한꺼번에 이제 조금씩 조금씩 부분적으로 하다 보면 해도 표도 안 나잖아요.
그러니까 동수로 나눠가지고, 나눠서 하더라도 한꺼번에 하는 게 낫지, 외부에서 보는 거하고 내부 들어가 보면, 가격도 싸고 주위 환경도 좋고 하니까 다들 좋아하는데, 건물이 너무 노후된 것 같아서 좀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동수로 나눠가지고, 나눠서 하더라도 한꺼번에 하는 게 낫지, 외부에서 보는 거하고 내부 들어가 보면, 가격도 싸고 주위 환경도 좋고 하니까 다들 좋아하는데, 건물이 너무 노후된 것 같아서 좀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맞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그래도 우리 의원님들이 올해도 예산을 많이 세우셔서 TV라든지 그리고 집기, 식기, 이런 부분이 아주 10년 전 거 그대로 사용을 하고 있더라고요.
2024년도 작년부터 산림자원과에서 휴양림을 관리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너무 안 좋아서 정혜선 의원님도 몇 번 지적을 했었고 해서, 그 부분은 저희가 교체를 많이 하고 아까 우리 차미숙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런 건축물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현 세대 안 맞게 노후화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많이 있어서 세련미라든지 이런 부분이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사실은 현실에 맞게끔 저희도 지금 맞춰서 하려고, 산림청 국비를 확보해서 진행하려고 산림청하고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2024년도 작년부터 산림자원과에서 휴양림을 관리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너무 안 좋아서 정혜선 의원님도 몇 번 지적을 했었고 해서, 그 부분은 저희가 교체를 많이 하고 아까 우리 차미숙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런 건축물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현 세대 안 맞게 노후화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많이 있어서 세련미라든지 이런 부분이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사실은 현실에 맞게끔 저희도 지금 맞춰서 하려고, 산림청 국비를 확보해서 진행하려고 산림청하고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 차미숙 의원 그게 부분적으로 하다 보면 해도 표시도 안 나요.
그러니까 보수비가 많이 들어간다면 부분적으로 나눠서 동 수로 해서 그 리모델링을 해 줘야지, 내부 리모델링 일부하고 외부 리모델링 일부 하고 그런 식으로 하면 아무 표도 안 나요. 한두 개도 아니고.
예산이 많이 든다고 하면 나눠서 하는 방법으로 하더라도 조금씩 하지 말고 동수대로 그렇게 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보수비가 많이 들어간다면 부분적으로 나눠서 동 수로 해서 그 리모델링을 해 줘야지, 내부 리모델링 일부하고 외부 리모델링 일부 하고 그런 식으로 하면 아무 표도 안 나요. 한두 개도 아니고.
예산이 많이 든다고 하면 나눠서 하는 방법으로 하더라도 조금씩 하지 말고 동수대로 그렇게 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알겠습니다.
○ 차미숙 의원 너무 환경이 좋아서, 주위 환경이 너무 좋다고 해요.
그래서 소개 시켜주면 굉장히 좋아라 하는데, 막상 들어가보면 실내는 가격이 워낙 저렴하고 그래서 다 좋아는 하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외부, 내부까지 마음에 들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소개 시켜주면 굉장히 좋아라 하는데, 막상 들어가보면 실내는 가격이 워낙 저렴하고 그래서 다 좋아는 하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외부, 내부까지 마음에 들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잘 알겠습니다.
○ 의장 김기준 그러면 비공개 회의로 전환 동의가 있었기 때문에 의원님들 의견를 여쭤보겠습니다.
의원님들 찬성하십니까?
이 질문 시간까지만 비공개 회의로 전환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비공개회의>
이제 비공개회의를 공개회의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지금부터는 회의 진행을 공개하기로 의결하였음을 선포합니다.
의원님들 찬성하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 질문 시간까지만 비공개 회의로 전환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비공개회의>
이제 비공개회의를 공개회의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는 회의 진행을 공개하기로 의결하였음을 선포합니다.
○ 이봉규 의원 예. 의원 이봉규입니다.
과장님 산림자원연구소 유치 추진 현황 자료 잘 받아봤고요, 관련해서 몇 가지만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어쨌든 산림자원연구소 유치하고 이전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우리 직원분들 수고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고요, 현재 80여 명 일하고 있나요? 산림자원연구소 이전을 위해서.
과장님 산림자원연구소 유치 추진 현황 자료 잘 받아봤고요, 관련해서 몇 가지만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어쨌든 산림자원연구소 유치하고 이전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우리 직원분들 수고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고요, 현재 80여 명 일하고 있나요? 산림자원연구소 이전을 위해서.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그렇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저희가 17실 정도를,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17실을 배정 받아서,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소장님도 자주 만나고 그러는데, 화성중학교 자체가,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자체가 화성중학교가 아주 잘된 건물이거든요.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아, 거기요. 일부는 리모델링 해서 하고, 거기도 지금 쓰는 직원들도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맞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도에서 요구하는 부분이 저희가 당초 2023년도에 신청할 때 금액이 약 360억 정도 되는데 그중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 고운식물원하고 삼덕조경 그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있는 지금 식생이라든지 이런 토지가는 사실 공시지가 곱하기 해도 큰 문제가 없는데 사실 식생가가 지금 서로가 배치가 많이 되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우리가 12월 날까지 감정이 나오면 하는데, 일단 고운식물원에서 주장하는 식생이 있고, 또 우리가 탁상 감정할 때 기본 감정할 때 했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그렇게 갭이 그렇게 크지는 않을 거라고 판단되는데, 일정 부분 갭이 크면 도에서도 생각을 여러 가지 각도로 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있는 지금 식생이라든지 이런 토지가는 사실 공시지가 곱하기 해도 큰 문제가 없는데 사실 식생가가 지금 서로가 배치가 많이 되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우리가 12월 날까지 감정이 나오면 하는데, 일단 고운식물원에서 주장하는 식생이 있고, 또 우리가 탁상 감정할 때 기본 감정할 때 했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그렇게 갭이 그렇게 크지는 않을 거라고 판단되는데, 일정 부분 갭이 크면 도에서도 생각을 여러 가지 각도로 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당초 2013년도 저희가 감정할 때 그때 고운식물원에서 데이터를 받고 그 사람들의 안내를 받아서 저희가 감정을 한 것이기 때문에 지금 그분들이 새로이 주장하는 부분은 그렇게 크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맞습니다.
○ 이봉규 의원 그러면 거기 각종 컨테이너, 비닐하우스, 나무, 새로 꽂아 놓은 데도 있더라고요.
우리가 발표하기 전 이전에 심은 것만 인정해줘요? 아니면 발표를 하고 나서도 나무를 옮겨 심어 놨으면 그것도 인정해 줍니까?
우리가 발표하기 전 이전에 심은 것만 인정해줘요? 아니면 발표를 하고 나서도 나무를 옮겨 심어 놨으면 그것도 인정해 줍니까?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그거는 저희가 토지거래 허가 지역으로 묶어놓고 또 개발행위 제한지역으로 묶어놨기 때문에 저희 기존의 항공사진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을 나중에 다 검토해서,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저희가 최대한,
○ 이봉규 의원 그런 곳이 몇 군데가 보여요. 보셨죠? 빽빽하게 나무를 심어놨더라고요.
그런 건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정확한 감정을 통해서 이렇게 보상해 주시고요, 삼덕조경이나 고운식물원이 이전을 하거나 페업을 할 것 아닙니까?
그거에 대한 보상비도 또 따로 나가나요?
그런 건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정확한 감정을 통해서 이렇게 보상해 주시고요, 삼덕조경이나 고운식물원이 이전을 하거나 페업을 할 것 아닙니까?
그거에 대한 보상비도 또 따로 나가나요?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저희가 일단 삼덕조경 같은 경우는 당초에 우리가 얘기했던 금액 거기에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어서 바로 보상되면 거기 바로 나갈 것이고 지금 문제는 고운식물원 쪽인데,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휴업 보상비까지는 저희가 줄 수는 없고 감정 금액이 나오면 그 부분으로 해서 이전하는 걸로 얘기가 됐었습니다.
○ 이봉규 의원 그쪽하고 조율 잘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댐 관련해서 이런저런 얘기가 많잖아요. 산림자원연구소 댐을 협조 안 하면 이쪽 예산도 줄이겠다, 아니면 다른 말도 많은데, 차질 없이 추진이 되는 거죠?
그리고 댐 관련해서 이런저런 얘기가 많잖아요. 산림자원연구소 댐을 협조 안 하면 이쪽 예산도 줄이겠다, 아니면 다른 말도 많은데, 차질 없이 추진이 되는 거죠?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지난 저희가 21일 김태흠 지사님이 청양군에 방문하셨을 때도 그 부분은 명확히 도지사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큰 걱정을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말씀드리면 저희 입장에서는 2013년도에 신청을 해서 선정이 되는 과정에서 심의위원들이 열다섯 분 있었고 그 심의위원들이 현장평가도 하고 또 저희가 PPT발표도 하고 해서 그 현장을 전부 다 둘러보고 일단 선정이 된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금액이라든지 일부 조금 서로가 오버되는 부분 있다고 할지라도 저희 군입장에서는 당초에 심의 선정을 그렇게 받아서 5개 시군에서 경쟁을 해서 저희가 선정을 한 지역이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거기로 가야 된다, 그런 입장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요, 일단은 감정평가를 12월 말까지 해서 금액이 어느 정도 나오는 걸 보고, 당초에 우리가 신청했을 때 금액하고 감정평가 금액이 어느 정도가 되는지를 보고, 도하고 충분한 협의를 거쳐서 그런 다음에 의원님들한테 상의를 사전에 드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봉규 의원 그러니까 협의를 거쳤는데도 불구하고 왜 대체 부지를 알아보라는 공문을 보니까 보상비를 높게 부른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부지가 있냐 없냐, 한번 확인해 봐라, 그런 내용이죠?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그래서 저희는 일단은 그 부분 인정을 못 하겠다고 했고,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도에서도 일단 그러면 감정평가부터 해 보자, 그래서 저희 청양군에서 선정한 감정평가 기관 충청남도에서 선정한 감정평가 기관, 고운식물원에서 선정한 감정평가 기관, 3개 기관이 감정평가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 내용이 나오면 다시,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제일 중요한 거는 도에서 갖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일단 기존의 선정을 받은 데는 고운식물원 삼덕조경이 주기 때문에 거기를 가야 되는 게 저희 청양군의 원칙이지만,
○ 이봉규 의원 도에서 그렇게 요구를 하고 감정평가 결과를 보고, 너무 많다, 요구하는 게 너무 많아서 이쪽 부지는 어렵다, 그러면 다른 쪽으로 대체 부지를 활용해서 옮겼으면 좋겠다고 하면 응하시는 거예요?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현재로서는 일단 감정평가가 나와야 되고요,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결과물이 나와도 지금 도하고 얘기는 뭐냐면, 일단 5개 시군에 청양군이 선정이 됐기 때문에 고운식물원이라든지 삼덕조경이 혹시라도 금액이 너무 커서 부담이 된다고 그러면 어떻든 간에 청양군 내에서는 하는 걸로 그렇게까지 얘기는 됐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거기가 두 군데 합쳐서 한 70헥타르 정도,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맞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수시로 보고드리겠습니다.
○ 의장 김기준 예. 이봉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산림자원과 소관 군정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금일 계획된 군정 질문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대답 없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산림자원과 소관 군정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금일 계획된 군정 질문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 5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