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5회 청양군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제1호
청양군의회사무과
일 시 : 2025년 10월 21일(화) 10:00
- 의사일정 (제1차 본회의)
- 1.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 2.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 3. 의안심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4. 군수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 5. 군정에 관한 질문(군수)
- 부의된 안건
- 1.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 2.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 3. 의안심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4. 군수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 5. 군정에 관한 질문(군수)
(10시 00분 개의)
○ 의장 김기준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 여러분!
자리를 함께하신 김돈곤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청명한 하늘과 붉은 단풍이 고운 빛으로 물드는 10월, 결실의 계절에 제315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군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 미래의 준비를 위해 각자의 준비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김돈곤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올해는 지역 소멸의 위기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군민 모두가 관심과 협력이 청양의 변화를 이끄는 가장 큰 힘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2025년도 이제 두 달 남짓 남았습니다.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이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밀한 점검과 철저한 마무리를 부탁드립니다.
남은 기간, 군정의 현안을 면밀히 살펴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변화의 성과가 군민의 삶 속에 녹아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제315회 임시회에서는 군정질문을 비롯해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각종 조례안 등 중요한 안건들이 상정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는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꼼꼼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 공무원들께서도 성실히 답변하고, 필요한 정책 제안에는 열린 자세로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와 집행부의 소통과 협력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우리 청양군이 전국 69개 인구감소지역 중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바로 어제, 10월 20일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이처럼 뜻깊은 소식을 군민 여러분께 직접 전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격스럽고, 벅찬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이번 선정은 단순한 공모 사업의 성과가 아니라, 오랜 시간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의 위기를 함께 걱정해 온 우리 청양이 새 로운 희망의 문을 역사적인 순간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결과는 김돈곤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치밀한 준비와 지속적인 노력, 그리고 흔들림 없는 추진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그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매월 지급될 지역 화폐는 단순한 현금 지원이 아닌, 우리 지역 곳곳의 상점과 전통시장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는 ‘살아 있는 경제 순환의 씨앗’이 될 것입니다.
또한 청년에게는 지역에 정착할 용기와 기회를 어르신들께서는 일상의 안정을 드림으로써 세대가 어우러지고 함께 돌보는 청양형 복지공동체의 밑그림을 완성하게 될 것입니다.
이 모든 성과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이뤄진 것이 아닙니다.
군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 그리고 간절한 염원이 오늘의 결과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청양군의회는 군민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추진되도록 끝까지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이번 선정이 우리 청양의 내일을 바꾸는 ‘진정한 시작’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일정에 앞서 의회사무과장으로부터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 여러분!
자리를 함께하신 김돈곤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청명한 하늘과 붉은 단풍이 고운 빛으로 물드는 10월, 결실의 계절에 제315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군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 미래의 준비를 위해 각자의 준비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김돈곤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올해는 지역 소멸의 위기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군민 모두가 관심과 협력이 청양의 변화를 이끄는 가장 큰 힘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2025년도 이제 두 달 남짓 남았습니다.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이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밀한 점검과 철저한 마무리를 부탁드립니다.
남은 기간, 군정의 현안을 면밀히 살펴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변화의 성과가 군민의 삶 속에 녹아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제315회 임시회에서는 군정질문을 비롯해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각종 조례안 등 중요한 안건들이 상정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는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꼼꼼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 공무원들께서도 성실히 답변하고, 필요한 정책 제안에는 열린 자세로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와 집행부의 소통과 협력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우리 청양군이 전국 69개 인구감소지역 중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바로 어제, 10월 20일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이처럼 뜻깊은 소식을 군민 여러분께 직접 전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격스럽고, 벅찬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이번 선정은 단순한 공모 사업의 성과가 아니라, 오랜 시간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의 위기를 함께 걱정해 온 우리 청양이 새 로운 희망의 문을 역사적인 순간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결과는 김돈곤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치밀한 준비와 지속적인 노력, 그리고 흔들림 없는 추진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그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매월 지급될 지역 화폐는 단순한 현금 지원이 아닌, 우리 지역 곳곳의 상점과 전통시장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는 ‘살아 있는 경제 순환의 씨앗’이 될 것입니다.
또한 청년에게는 지역에 정착할 용기와 기회를 어르신들께서는 일상의 안정을 드림으로써 세대가 어우러지고 함께 돌보는 청양형 복지공동체의 밑그림을 완성하게 될 것입니다.
이 모든 성과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이뤄진 것이 아닙니다.
군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 그리고 간절한 염원이 오늘의 결과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청양군의회는 군민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추진되도록 끝까지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이번 선정이 우리 청양의 내일을 바꾸는 ‘진정한 시작’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일정에 앞서 의회사무과장으로부터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 의회사무과장 장은숙 의회사무과장 장은숙입니다.
보고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집회공고 사항입니다.
지방자치법 제54조의 규정에 의거 2025년 10월 14일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집회공고를 하였으며,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는 2025년 8월 26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한 대로 2025년 10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11일간 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조례 공포사항입니다.
제314회 청양군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된 청양군 통합재정안정화 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일부개정조례 등 11건을 청양군수가 2025년 10월 1일 공포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안 접수 및 회부사항입니다.
청양군의회 의원 일곱 분이 공동발의한 청양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경우 의원님이 발의한 청양군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안, 차미숙 의원님이 발의한 청양군 신장장애인 지원 조례안, 임상기 의원님이 발의한 청양군 군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봉규 의원님이 발의한 청양군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양군수로부터 제출된 청양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 등 14건, 총 19건을 금일 구성 될 의안심사특별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집회공고 사항입니다.
지방자치법 제54조의 규정에 의거 2025년 10월 14일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집회공고를 하였으며,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는 2025년 8월 26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한 대로 2025년 10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11일간 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조례 공포사항입니다.
제314회 청양군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된 청양군 통합재정안정화 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일부개정조례 등 11건을 청양군수가 2025년 10월 1일 공포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안 접수 및 회부사항입니다.
청양군의회 의원 일곱 분이 공동발의한 청양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경우 의원님이 발의한 청양군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안, 차미숙 의원님이 발의한 청양군 신장장애인 지원 조례안, 임상기 의원님이 발의한 청양군 군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봉규 의원님이 발의한 청양군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양군수로부터 제출된 청양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 등 14건, 총 19건을 금일 구성 될 의안심사특별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김기준 의사일정 제1항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회기는 군정에 관한 질문,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및 조례안 등 각종 안건 처리를 위하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한 대로 10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11일간 운영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재석의원 만장일치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금번 회기는 군정에 관한 질문,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및 조례안 등 각종 안건 처리를 위하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한 대로 10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11일간 운영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재석의원 만장일치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 의장 김기준 의사일정 제2항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원님들께서 양해를 해주신다면 본 의장이 회의록 서명의원을 추천해서 선출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은 임상기 의원님, 윤일묵 의원님 이상 두 분을 추천하고 본 회기 동안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님들께서 양해를 해주신다면 본 의장이 회의록 서명의원을 추천해서 선출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은 임상기 의원님, 윤일묵 의원님 이상 두 분을 추천하고 본 회기 동안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장 김기준 의사일정 제3항 의안심사특별의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금번 회기에 제출된 조례안 및 안건 등을 심사하기 위한 사항으로 사전에 협의한 바와 같이 의안심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원장에 정혜선 의원님, 부위원장에 차미숙 의원님, 위원에 임상기 의원님, 이봉규 의원님, 이경우 의원님, 윤일묵 의원님을 추천하여 구성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재석의원 만장일치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안건은 금번 회기에 제출된 조례안 및 안건 등을 심사하기 위한 사항으로 사전에 협의한 바와 같이 의안심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원장에 정혜선 의원님, 부위원장에 차미숙 의원님, 위원에 임상기 의원님, 이봉규 의원님, 이경우 의원님, 윤일묵 의원님을 추천하여 구성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재석의원 만장일치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 의장 김기준 의사일정 제4항 군수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동 안건은 군정에 관한 질문에 대해 답변을 듣고자, 출석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지방자치법 제51조 및 청양군의회 회의규칙 제67조 규정에 의거, 10월 21일부터 10월 24일까지 4일간 의석에 배부해드린 안과 같이 출석을 요구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재석의원 만장일치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 안건은 군정에 관한 질문에 대해 답변을 듣고자, 출석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지방자치법 제51조 및 청양군의회 회의규칙 제67조 규정에 의거, 10월 21일부터 10월 24일까지 4일간 의석에 배부해드린 안과 같이 출석을 요구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재석의원 만장일치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 의장 김기준 의사일정 제5항 군정에 관한 질문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여섯 분의 의원님께서 군정질문을 신청하셨습니다.
군정 질문은 청양군의회 회의규칙 제33조제1항에 의거하여 의원의 발언시간은 20분이고 보충 질문 시간은 10분입니다.
모든 질문은 일괄질문, 일괄답변 방식으로 하고, 보충질문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모든 질문이 끝나면 군수님의 답변을 듣고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충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지방자치법 제95조의 규정에 타인을 모독하거나 사생활에 대한 발언이 금지되어 있고, 청양군의회 회의규칙 제31조 규정에 의하면, 의제 외 또는 허가받은 성질에 반대되는 발언은 아니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점 유의하시어 원활한 회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질문 순서는 임상기 의원님, 이봉규 의원님, 차미숙 의원님, 이경우 의원님, 윤일묵 의원님, 정혜선 의원님 순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임상기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여섯 분의 의원님께서 군정질문을 신청하셨습니다.
군정 질문은 청양군의회 회의규칙 제33조제1항에 의거하여 의원의 발언시간은 20분이고 보충 질문 시간은 10분입니다.
모든 질문은 일괄질문, 일괄답변 방식으로 하고, 보충질문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모든 질문이 끝나면 군수님의 답변을 듣고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충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지방자치법 제95조의 규정에 타인을 모독하거나 사생활에 대한 발언이 금지되어 있고, 청양군의회 회의규칙 제31조 규정에 의하면, 의제 외 또는 허가받은 성질에 반대되는 발언은 아니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점 유의하시어 원활한 회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질문 순서는 임상기 의원님, 이봉규 의원님, 차미숙 의원님, 이경우 의원님, 윤일묵 의원님, 정혜선 의원님 순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임상기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 임상기 의원 존경하는 김기준 의장님과 동료 위원님 여러분!
김돈곤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자리를 함께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청양군의회 의원 임상기입니다.
오늘 저는 청양군의 지역 경제와 일자리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농공단지 공실 문제와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질의하고자 합니다.
청양군에는 현재 8개의 산업단지가 조성되어 있으며, 이중 6개 단지가 이미 준공되어 운영 중입니다.
그러나 겉으로는 가동률이 90%를 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분양 면적 대비 가동률은 그보다 훨씬 낮습니다.
즉 분양은 이루어졌으나 실제 입주하지 않았거나 휴업 상태인 기업이 많아, 보이지 않는 공실이 상당한 것입니다.
특히 학당, 화성, 비봉 농공단지 등은 준공된 지 20년 이상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입주 부지와 휴업기업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현 기업의 다수는 인력난, 원자재 상승, 물류비 증가 등의 어려움으로 장기간 가동을 멈춘 상태이지만 이에 대한 행정의 후속 조치나 대체 기업 유치 노력은 미흡한 실정입니다.
일부 단지는 기반 시설이 낙후되고 교통접근성이 떨어져 기업들이 청양 입주를 꺼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군은 최근 정산2농공단지와 청양일반산업단지 등 신규 단지를 추가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기존 단지 공실 문제를 해소하지 못한 상황에서 신규 산업단지를 계속 확대하는 것은 결국 수요 대비 과잉 공급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로 인해 청양군 전체 산업단지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행정과 재정적 부담만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농공단지 기숙사는 명목성 100%에 가깝게 운영되고 있지만, 정산을 제외하면 실제로는 대부분이 외국인 근로자이며, 지역 청년의 유입 효과는 거의 없습니다.
이처럼 산업단지가 지역 인구 정착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도 심각하게 바라봐야 할 문제입니다.
이에 저는 군수님께 다음과 같이 묻고자 합니다.
첫째, 청양군이 보유한 6개 농공단지의 공실 부지 및 휴업 기업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는지 또한 장기 공실 부지에 대해 재분양, 창업 보육, 공동 창고 등 활용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지 묻고자 합니다.
둘째, 신규 조성 중인 산업단지에 대해서는 객관적 수요 예측과 단계별 분양 전략이 마련되어 있는지, 만약 없다면 기존 농공단지의 재활성화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군수님의 입장은 어떠하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셋째, 현재 휴업 중이거나 경영이 어려운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책, 즉 융자, 판로개척, 고용유지 등 실질적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넷째, 청년층의 농공단지 근무 기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교통, 주거, 복지 개선 대책을 추진할 의향이 있는지, 그리고 기숙사의 활용이 지역 인재 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방향을 바꿀 계획은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군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SMART운동을 군정 전반에 걸쳐 적극적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SMART운동이 실제로 청양군 농공단지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생산품과 산업 현장까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우리 군이 추진 중인 SMART운동이 농공단지 내 기업의 생산품과 경영활동에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연계되어 추진되고 있는지, 또한 군에서는 이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나 평가 체계를 갖추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이 떠나고 공실이 늘어나는 순간, 그 피해는 우리 군민에게 돌아옵니다.
청양군이 진정한 산업기반 자립을 이루기 위해서는 단기적인 분양 실적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기업이 오랫동안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군의 노력의 절실함을 강조하며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돈곤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자리를 함께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청양군의회 의원 임상기입니다.
오늘 저는 청양군의 지역 경제와 일자리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농공단지 공실 문제와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질의하고자 합니다.
청양군에는 현재 8개의 산업단지가 조성되어 있으며, 이중 6개 단지가 이미 준공되어 운영 중입니다.
그러나 겉으로는 가동률이 90%를 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분양 면적 대비 가동률은 그보다 훨씬 낮습니다.
즉 분양은 이루어졌으나 실제 입주하지 않았거나 휴업 상태인 기업이 많아, 보이지 않는 공실이 상당한 것입니다.
특히 학당, 화성, 비봉 농공단지 등은 준공된 지 20년 이상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입주 부지와 휴업기업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현 기업의 다수는 인력난, 원자재 상승, 물류비 증가 등의 어려움으로 장기간 가동을 멈춘 상태이지만 이에 대한 행정의 후속 조치나 대체 기업 유치 노력은 미흡한 실정입니다.
일부 단지는 기반 시설이 낙후되고 교통접근성이 떨어져 기업들이 청양 입주를 꺼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군은 최근 정산2농공단지와 청양일반산업단지 등 신규 단지를 추가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기존 단지 공실 문제를 해소하지 못한 상황에서 신규 산업단지를 계속 확대하는 것은 결국 수요 대비 과잉 공급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로 인해 청양군 전체 산업단지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행정과 재정적 부담만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농공단지 기숙사는 명목성 100%에 가깝게 운영되고 있지만, 정산을 제외하면 실제로는 대부분이 외국인 근로자이며, 지역 청년의 유입 효과는 거의 없습니다.
이처럼 산업단지가 지역 인구 정착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도 심각하게 바라봐야 할 문제입니다.
이에 저는 군수님께 다음과 같이 묻고자 합니다.
첫째, 청양군이 보유한 6개 농공단지의 공실 부지 및 휴업 기업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는지 또한 장기 공실 부지에 대해 재분양, 창업 보육, 공동 창고 등 활용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지 묻고자 합니다.
둘째, 신규 조성 중인 산업단지에 대해서는 객관적 수요 예측과 단계별 분양 전략이 마련되어 있는지, 만약 없다면 기존 농공단지의 재활성화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군수님의 입장은 어떠하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셋째, 현재 휴업 중이거나 경영이 어려운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책, 즉 융자, 판로개척, 고용유지 등 실질적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넷째, 청년층의 농공단지 근무 기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교통, 주거, 복지 개선 대책을 추진할 의향이 있는지, 그리고 기숙사의 활용이 지역 인재 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방향을 바꿀 계획은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군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SMART운동을 군정 전반에 걸쳐 적극적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SMART운동이 실제로 청양군 농공단지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생산품과 산업 현장까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우리 군이 추진 중인 SMART운동이 농공단지 내 기업의 생산품과 경영활동에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연계되어 추진되고 있는지, 또한 군에서는 이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나 평가 체계를 갖추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이 떠나고 공실이 늘어나는 순간, 그 피해는 우리 군민에게 돌아옵니다.
청양군이 진정한 산업기반 자립을 이루기 위해서는 단기적인 분양 실적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기업이 오랫동안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군의 노력의 절실함을 강조하며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봉규 의원 존경하는 청양 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청양군의회 의원 이봉규입니다.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일 잘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김기준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돈곤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또한 자리를 함께 하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우리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이자 군민 갈등의 중심에 있는 지천댐 건설 문제에 대하여 군수님께 질문하고자 합니다.
지난 9월 30일에는 환경부의 ‘기후대응댐’ 발표가 있었습니다.
14개의 기후대응댐 중 필요성이 낮고 주민 반대가 심한 7개 댐은 건설 추진을 중단하고, 나머지 7개 댐은 대안 검토 등 공론화를 통해 최종적으로 결정한다는 내용입니다.
기후대응댐 발표 후 주민 반대가 가장 컸던 양구의 수입천댐, 단양의 단양천댐, 청양의 지천댐, 3곳 중 지자체장이 일찍부터 반대를 표명했던 수입천댐과 단양천댐은 사업이 전면 백지화됐습니다.
하지만 청양의 지천댐은 또 다시 공론화 과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는 지자체장의 명확한 입장표명이 없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이렇듯 국가에서 지역에 큰 영향을 주는 사업을 정할 때는, 지자체장의 뜻이 결정을 좌우합니다.
군수님께서는 “청양군이 환경부에 요구한 일곱 가지 요구사항이 반영되지 않는다면 찬성할 수 없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견지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지천댐 건설 추진에 강한 의지를 보이는 충남도는 군수님의 불명확한 태도를 문제 삼으며 청양군의 예산 삭감과 충남산림자원연구소의 대체부지를 거론하며 압박한다는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농어촌기본소독 시범사업이 “지방재정부담과 불필요한 경쟁을 초래한다”며 공모 결과가 나오기 전부터 반대 입장을 표명하는 듯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과연 군수님이 지천댐에 대한 모호한 태도와 이 일이 전혀 관련이 없다고 볼 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충남도와 군수님의 입장 차이는 단순한 견해 차이를 넘어, 군정 운영과 지역 발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갈등으로 비하하고 있습니다.
특히, 더 큰 문제는 이 과정에서 군민 여론이 찬성과 반대로 갈라지며 지역사회가 극심한 분열을 겪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군수님께서는 “군민 갈등을 관리해야 한다”며 입장 표명을 계속 미루고 계십니다.
하지만 이러한 태도는 오히려 갈등을 방치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혹여 충남도의 주장처럼 내년 지방선거를 의식해 어느 한쪽의 반발을 피하려는 것이 아닌지, 군민들 사이에서는 의심과 불신의 시선이 커지고 있습니다.
만약 충남도와 군수님 사이에 어떠한 비공식적 합의나 약속이 있었다면 그 입장을 명확히 밝혀 책임 있는 정치로 신뢰를 지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청양군의 이익을 위한 협상이었다 하더라도 협상이 무산된 시점에 반대 입장을 표명하는 것이 군민을 위한 올바른 선택일 것입니다.
결국 이 미온적인 태도 때문에 충남도에서는 예산 삭감과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에 도비 부담을 놓고 난색을 표하고 있다는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피해는 오롯이 군민들이 감수해야 합니다.
본 의원 또한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군수님께서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실지 매우 우려가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지천댐은 환경부의 최종 결정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의 현안은 청양군이 주체적으로 입장을 표명하고 갈등을 봉합해야 합니다.
기회라면 반드시 잡고 위기라면 과감히 버려야 할 때입니다.
주민 갈등이 불거질 때마다 책임을 미루는 태도로 일관한다면, 지역사회는 점점 더 분열되고, 결국 공동체의 기반마저 흔들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군수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첫째, 환경부의 발표 전, 청양군이 선제적으로 지천댐 건설에 대해 명확한 찬반 입장을 표명할 계획은 없는지 답변 바랍니다.
둘째, 댐이 추진될 경우 반대 주민들을 이해시킬 계획은 무엇인지, 반대로 무산될 경우 찬성 주민들을 이해시키고 주민 갈등을 봉합할 방법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셋째, 충남도의 예산 압박이 현실화된다면 군은 어떤 대응책을 갖고 계신지 묻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있을 환경부의 공론화 절차에 청양군은 어떤 방식으로 참여하고, 군민 의견은 어떻게 반영할 계획인지 듣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군수님의 명확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긴 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양군의회 의원 이봉규입니다.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일 잘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김기준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돈곤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또한 자리를 함께 하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우리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이자 군민 갈등의 중심에 있는 지천댐 건설 문제에 대하여 군수님께 질문하고자 합니다.
지난 9월 30일에는 환경부의 ‘기후대응댐’ 발표가 있었습니다.
14개의 기후대응댐 중 필요성이 낮고 주민 반대가 심한 7개 댐은 건설 추진을 중단하고, 나머지 7개 댐은 대안 검토 등 공론화를 통해 최종적으로 결정한다는 내용입니다.
기후대응댐 발표 후 주민 반대가 가장 컸던 양구의 수입천댐, 단양의 단양천댐, 청양의 지천댐, 3곳 중 지자체장이 일찍부터 반대를 표명했던 수입천댐과 단양천댐은 사업이 전면 백지화됐습니다.
하지만 청양의 지천댐은 또 다시 공론화 과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는 지자체장의 명확한 입장표명이 없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이렇듯 국가에서 지역에 큰 영향을 주는 사업을 정할 때는, 지자체장의 뜻이 결정을 좌우합니다.
군수님께서는 “청양군이 환경부에 요구한 일곱 가지 요구사항이 반영되지 않는다면 찬성할 수 없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견지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지천댐 건설 추진에 강한 의지를 보이는 충남도는 군수님의 불명확한 태도를 문제 삼으며 청양군의 예산 삭감과 충남산림자원연구소의 대체부지를 거론하며 압박한다는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농어촌기본소독 시범사업이 “지방재정부담과 불필요한 경쟁을 초래한다”며 공모 결과가 나오기 전부터 반대 입장을 표명하는 듯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과연 군수님이 지천댐에 대한 모호한 태도와 이 일이 전혀 관련이 없다고 볼 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충남도와 군수님의 입장 차이는 단순한 견해 차이를 넘어, 군정 운영과 지역 발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갈등으로 비하하고 있습니다.
특히, 더 큰 문제는 이 과정에서 군민 여론이 찬성과 반대로 갈라지며 지역사회가 극심한 분열을 겪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군수님께서는 “군민 갈등을 관리해야 한다”며 입장 표명을 계속 미루고 계십니다.
하지만 이러한 태도는 오히려 갈등을 방치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혹여 충남도의 주장처럼 내년 지방선거를 의식해 어느 한쪽의 반발을 피하려는 것이 아닌지, 군민들 사이에서는 의심과 불신의 시선이 커지고 있습니다.
만약 충남도와 군수님 사이에 어떠한 비공식적 합의나 약속이 있었다면 그 입장을 명확히 밝혀 책임 있는 정치로 신뢰를 지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청양군의 이익을 위한 협상이었다 하더라도 협상이 무산된 시점에 반대 입장을 표명하는 것이 군민을 위한 올바른 선택일 것입니다.
결국 이 미온적인 태도 때문에 충남도에서는 예산 삭감과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에 도비 부담을 놓고 난색을 표하고 있다는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피해는 오롯이 군민들이 감수해야 합니다.
본 의원 또한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군수님께서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실지 매우 우려가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지천댐은 환경부의 최종 결정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의 현안은 청양군이 주체적으로 입장을 표명하고 갈등을 봉합해야 합니다.
기회라면 반드시 잡고 위기라면 과감히 버려야 할 때입니다.
주민 갈등이 불거질 때마다 책임을 미루는 태도로 일관한다면, 지역사회는 점점 더 분열되고, 결국 공동체의 기반마저 흔들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군수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첫째, 환경부의 발표 전, 청양군이 선제적으로 지천댐 건설에 대해 명확한 찬반 입장을 표명할 계획은 없는지 답변 바랍니다.
둘째, 댐이 추진될 경우 반대 주민들을 이해시킬 계획은 무엇인지, 반대로 무산될 경우 찬성 주민들을 이해시키고 주민 갈등을 봉합할 방법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셋째, 충남도의 예산 압박이 현실화된다면 군은 어떤 대응책을 갖고 계신지 묻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있을 환경부의 공론화 절차에 청양군은 어떤 방식으로 참여하고, 군민 의견은 어떻게 반영할 계획인지 듣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군수님의 명확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긴 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차미숙 의원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김기준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돈곤 군수님과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청양군의회 의원 차미숙입니다.
먼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신 군수님과 공직자 여러분께 정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군민과 함께 행복한 청양군을 만들기 위해 애써주시는 군수님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청양군의회에서는 수차례 보조금 문제를 지적해 왔고, 집행부에서도 소액 보조사업 축소, 보조금 편중 현상 방지 등 여러 개선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부족한 점이 존재하며, 특히 농업보조금의 관리 부실 문제는 고질적인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군수님께서는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농업보조 비율을 70%로 상향시켰습니다.
군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간다면 분명 환영할 일입니다.
그러나 관리가 허술하다면 보조금 부정수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오늘 본 의원은 농업보조금 관리와 관련된 한 문제점을 짚어보고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한 군 차원의 대책을 묻고자 합니다.
첫째 사전 관리 문제입니다.
보조사업 목적에 맞지 않거나 사업계획서와 다른 물품을 구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부담 비율도 사업자마다 다르며 어떤 사업자는 지원 한도에 맞춰 여러 물품을 구입하는 반면, 다른 사업자는 필요한 최소 물품만 구입하는 불공평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특히 물품 가격을 부풀리거나 고액 물품으로 허위 결제 후 보조금을 부정수급하는 경우가 가장 심각한 문제입니다.
둘째, 사후 관리 문제입니다.
보조금으로 지원받은 물품이 임의로 처분되거나 대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안전장치로 중요재산 지정과 현장 점검이 있습니다.
그러나 행정사무감사에서 확인한 결과, 중요재산 지정 기준이 제각각이었습니다.
고가 물품 대신 저가 물품이 중요재산으로 지정되는 모순이 발견되었습니다.
또한 반기별 중요재산 보고나 홈페이지 공시가 누락되어 지적을 받은 사실도 있었습니다.
업무 부담을 이유로 중요재산 관리가 소홀해져서는 안 됩니다.
일관성 있는 지정 기준을 마련하고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현장 점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때때로 부정수급 사례가 문제가 되는데, 현장 점검을 충실히 했다면 사전에 적발할 수 있는 사안들이었습니다.
이에 현장 점검을 형식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지 의문을 갖게 합니다.
끝으로, 보조금 부정수급 우려에 대해 지적할 때마다 “앞으로 잘하겠다, 적발시 강력히 조치하겠다”는 원론적인 답변만 반복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보조금과 관련한 잡음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군수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반복되는 문제가 개선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농업보조금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한 향후 구체적인 계획이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긴 시간 동안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김돈곤 군수님과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청양군의회 의원 차미숙입니다.
먼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신 군수님과 공직자 여러분께 정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군민과 함께 행복한 청양군을 만들기 위해 애써주시는 군수님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청양군의회에서는 수차례 보조금 문제를 지적해 왔고, 집행부에서도 소액 보조사업 축소, 보조금 편중 현상 방지 등 여러 개선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부족한 점이 존재하며, 특히 농업보조금의 관리 부실 문제는 고질적인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군수님께서는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농업보조 비율을 70%로 상향시켰습니다.
군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간다면 분명 환영할 일입니다.
그러나 관리가 허술하다면 보조금 부정수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오늘 본 의원은 농업보조금 관리와 관련된 한 문제점을 짚어보고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한 군 차원의 대책을 묻고자 합니다.
첫째 사전 관리 문제입니다.
보조사업 목적에 맞지 않거나 사업계획서와 다른 물품을 구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부담 비율도 사업자마다 다르며 어떤 사업자는 지원 한도에 맞춰 여러 물품을 구입하는 반면, 다른 사업자는 필요한 최소 물품만 구입하는 불공평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특히 물품 가격을 부풀리거나 고액 물품으로 허위 결제 후 보조금을 부정수급하는 경우가 가장 심각한 문제입니다.
둘째, 사후 관리 문제입니다.
보조금으로 지원받은 물품이 임의로 처분되거나 대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안전장치로 중요재산 지정과 현장 점검이 있습니다.
그러나 행정사무감사에서 확인한 결과, 중요재산 지정 기준이 제각각이었습니다.
고가 물품 대신 저가 물품이 중요재산으로 지정되는 모순이 발견되었습니다.
또한 반기별 중요재산 보고나 홈페이지 공시가 누락되어 지적을 받은 사실도 있었습니다.
업무 부담을 이유로 중요재산 관리가 소홀해져서는 안 됩니다.
일관성 있는 지정 기준을 마련하고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현장 점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때때로 부정수급 사례가 문제가 되는데, 현장 점검을 충실히 했다면 사전에 적발할 수 있는 사안들이었습니다.
이에 현장 점검을 형식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지 의문을 갖게 합니다.
끝으로, 보조금 부정수급 우려에 대해 지적할 때마다 “앞으로 잘하겠다, 적발시 강력히 조치하겠다”는 원론적인 답변만 반복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보조금과 관련한 잡음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군수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반복되는 문제가 개선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농업보조금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한 향후 구체적인 계획이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긴 시간 동안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경우 의원 존경하는 청양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청양군의회 의원 이경우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군정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김돈곤 군수님과 관계 공직자 여러분!
군정의 소식을 생생히 전달해 주시는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저는 청양군 주민 참여 확대와 주민 자치 실질화 방안에 대해 군수님께 질문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군정의 모든 정책은 결국 군민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그만큼 행정의 방향과 주민의 의지가 얼마나 조화를 이루는지가 중요합니다.
현 정부에서도 자치분권 강화를 국정의 주요 전략과제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제 행정이 주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자치 실현이 필요합니다.
청양군은 2019년 청양읍을 시작으로 2022년 10개 읍면이 주민자치회 전환을 완료하였습니다.
잠시 화면을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보시는 자료는 2025년 주민자치회 예산편성 현황입니다.
2025년 주민자치회 관련 예산은 총 13억 4954만 원입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운영비 즉 인건비와 회의수당 등이 10억 3624만 원으로 전체의 77%를 차지합니다.
행사 운영비는 5880만 원 주민·도민참여예산은 1억 300만 원, 주민총회 제안 및 주민세 환원 사업은 1억 2650만 원, 역량 강화 교육비는 2500만 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예산 규모는 확대되었지만, 여전히 운영비 중심으로 주민 역량 강화나 참여 활성화에는 한계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의견을 들어보면 주민자치회가 정착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과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첫째, 기존 구성된 단체들과의 권한과 역할의 갈등입니다.
일부 기존 단체와 기능이 중복되면서, 협력보다는 경쟁의 구도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주민자치회가 마을의 중심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이들 단체와의 역할을 명확히 조정하고 상생할 수 있는 구조 마련이 필요합니다.
둘째, 다돌봄 등 가중되는 업무와 지원 체계 부족입니다.
최근 주민자치회는 돌봄, 복지, 환경 등 다양한 역할을 요구받고 있지만, 행정의 지원은 인력과 예산, 교육면에서 여전히 부족한 상태입니다.
주민자치회가 행정의 파트너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사업 위탁이 아니라 공동 추진 체계가 마련돼야 합니다.
셋째, 주민자치회원 확보의 어려움입니다.
청양군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신규 회원 모집이 쉽지 않습니다.
일부 면에서는 위원 충원이 미비하고, 참여 동기 부족으로 인해 운영이 일부 주민에게 집중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제 제도적 틀을 넘어, 행정의 전문성과 주민의 역량을 함께 키우는 실질적인 자치 구현이 필요합니다.
이에 저는 다음과 같은 개선 방안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첫째 전담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입니다.
주민자치 담당자는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을 지원하는 핵심 창구입니다.
그러나 잦은 인사이동으로 업무의 연속성이 떨어지고, 경험이 축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민자치 업무의 특수성과 연속성을 고려해 임기제 공무원을 채용해 전담할 수 있도록 하는 개선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행정의 전문을 확보하고 주민자치회 지원의 지속성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주민 교육과 지속적 참여 유도입니다.
주민자치회는 단순한 희의체가 아니라 주민이 배우고 실천하는 마을 학습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주민 대상 교육을 강화하여 자치역량을 높이고, 각 마을별로 주민들이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또한 청년과 여성, 귀농ㆍ귀촌인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도록 맞춤형 홍보와 참여프로그램을 운영해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생활 밀착형 주민자치회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셋째, 셋째를 더 중요시하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셋째는 자주 재원의 1%를 주민자치회 예산으로 배정할 것을 제안합니다.
현재 주민자치회 예산은 대부분 군비에 의존하고 있으며 자율성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특히 읍ㆍ면이 하부 행정조직으로 되어 있다 보니 읍ㆍ면에는 경상운영비나 시설 관리비 등 기초예산만 존재하고, 읍ㆍ면 재생을 위한 사업예산을 기획·집행 기능이 없습니다.
따라서 자주 재원의 일부를 주민자치회에 직접 배정해, 주민 스스로 지역 현안을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 재정적 기반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러한 구조가 정착된다면, 행정 주도의 사업에서 벗어나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발전 모델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넷째, ‘주민선택 읍ㆍ면장 임용제’ 시범 실수를 통한 자치권 확대입니다.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이 제도를, 우리 청양군이 선도적으로 도입하여 주민이 직접 읍면장을 선택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강화하고, 행정의 책임성을 높이며, 주민 자체의 권한을 실질적으로 확대하는 전환점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군수님, 주민자치는 단순한 제도나 예산의 문제가 아닙니다.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과제를 선정하고 이끌어가는 문화의 형성입니다.
이제 행정이 지원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새로운 협치 모델이 필요합니다.
군수님께서는 주민참여 확대와 주민자치 실질화를 위해 어떤 구체적 계획과 추진 전략을 갖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군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군정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김돈곤 군수님과 관계 공직자 여러분!
군정의 소식을 생생히 전달해 주시는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저는 청양군 주민 참여 확대와 주민 자치 실질화 방안에 대해 군수님께 질문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군정의 모든 정책은 결국 군민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그만큼 행정의 방향과 주민의 의지가 얼마나 조화를 이루는지가 중요합니다.
현 정부에서도 자치분권 강화를 국정의 주요 전략과제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제 행정이 주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자치 실현이 필요합니다.
청양군은 2019년 청양읍을 시작으로 2022년 10개 읍면이 주민자치회 전환을 완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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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화면 띄움)
지금 보시는 자료는 2025년 주민자치회 예산편성 현황입니다.
2025년 주민자치회 관련 예산은 총 13억 4954만 원입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운영비 즉 인건비와 회의수당 등이 10억 3624만 원으로 전체의 77%를 차지합니다.
행사 운영비는 5880만 원 주민·도민참여예산은 1억 300만 원, 주민총회 제안 및 주민세 환원 사업은 1억 2650만 원, 역량 강화 교육비는 2500만 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예산 규모는 확대되었지만, 여전히 운영비 중심으로 주민 역량 강화나 참여 활성화에는 한계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의견을 들어보면 주민자치회가 정착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과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첫째, 기존 구성된 단체들과의 권한과 역할의 갈등입니다.
일부 기존 단체와 기능이 중복되면서, 협력보다는 경쟁의 구도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주민자치회가 마을의 중심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이들 단체와의 역할을 명확히 조정하고 상생할 수 있는 구조 마련이 필요합니다.
둘째, 다돌봄 등 가중되는 업무와 지원 체계 부족입니다.
최근 주민자치회는 돌봄, 복지, 환경 등 다양한 역할을 요구받고 있지만, 행정의 지원은 인력과 예산, 교육면에서 여전히 부족한 상태입니다.
주민자치회가 행정의 파트너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사업 위탁이 아니라 공동 추진 체계가 마련돼야 합니다.
셋째, 주민자치회원 확보의 어려움입니다.
청양군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신규 회원 모집이 쉽지 않습니다.
일부 면에서는 위원 충원이 미비하고, 참여 동기 부족으로 인해 운영이 일부 주민에게 집중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제 제도적 틀을 넘어, 행정의 전문성과 주민의 역량을 함께 키우는 실질적인 자치 구현이 필요합니다.
이에 저는 다음과 같은 개선 방안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첫째 전담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입니다.
주민자치 담당자는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을 지원하는 핵심 창구입니다.
그러나 잦은 인사이동으로 업무의 연속성이 떨어지고, 경험이 축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민자치 업무의 특수성과 연속성을 고려해 임기제 공무원을 채용해 전담할 수 있도록 하는 개선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행정의 전문을 확보하고 주민자치회 지원의 지속성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주민 교육과 지속적 참여 유도입니다.
주민자치회는 단순한 희의체가 아니라 주민이 배우고 실천하는 마을 학습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주민 대상 교육을 강화하여 자치역량을 높이고, 각 마을별로 주민들이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또한 청년과 여성, 귀농ㆍ귀촌인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도록 맞춤형 홍보와 참여프로그램을 운영해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생활 밀착형 주민자치회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셋째, 셋째를 더 중요시하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셋째는 자주 재원의 1%를 주민자치회 예산으로 배정할 것을 제안합니다.
현재 주민자치회 예산은 대부분 군비에 의존하고 있으며 자율성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특히 읍ㆍ면이 하부 행정조직으로 되어 있다 보니 읍ㆍ면에는 경상운영비나 시설 관리비 등 기초예산만 존재하고, 읍ㆍ면 재생을 위한 사업예산을 기획·집행 기능이 없습니다.
따라서 자주 재원의 일부를 주민자치회에 직접 배정해, 주민 스스로 지역 현안을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 재정적 기반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러한 구조가 정착된다면, 행정 주도의 사업에서 벗어나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발전 모델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넷째, ‘주민선택 읍ㆍ면장 임용제’ 시범 실수를 통한 자치권 확대입니다.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이 제도를, 우리 청양군이 선도적으로 도입하여 주민이 직접 읍면장을 선택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강화하고, 행정의 책임성을 높이며, 주민 자체의 권한을 실질적으로 확대하는 전환점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군수님, 주민자치는 단순한 제도나 예산의 문제가 아닙니다.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과제를 선정하고 이끌어가는 문화의 형성입니다.
이제 행정이 지원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새로운 협치 모델이 필요합니다.
군수님께서는 주민참여 확대와 주민자치 실질화를 위해 어떤 구체적 계획과 추진 전략을 갖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군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윤일묵 의원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김기준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항상 군민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김돈곤 군수님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의원 윤일묵입니다.
본 의원은 군민과 함께 할 수 있는 관광기반 조성과 체류형 관광 인프라 마련에 대해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청양군은 인구 증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칠갑호 관광지를 비롯한 여러 관광 사업은 향후 몇 년 내에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되는 중요한 사업입니다.
집행부에서도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끝까지 아쉬운 점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관광시설 조성 과정에서 관광객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을 배려한 관광 기반 조성을 위해 어떤 고민을 해 왔는지 묻고 싶습니다.
화면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덩그러니 놓여있는 칠갑호 관광지 앞 버스정류장 표지판과 단절된 자전거도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번만이라도 군민의 입장에서 어떻게 칠갑호 관광지를 방문할까라는 생각을 해 봤다면 쉽게 인지할 수 있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화면을 보면 위험한 도로 위에 버스를 기다리는 군민의 모습이 떠오르지 않으십니까?
자전거도로가 칠갑호까지 연결되었다면, 가족 단위 지역주민이나 청소년, 어르신들이 자전거를 타고 관광지를 찾는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본 의원은 제312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이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며, 자전거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자산으로 이직해야 한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관광객 유입이 관광 개발의 주된 목적일 수 있으나, 군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반 마련이야말로, 지속 가능한 관광의 기초라고 생각합니다.
청양군의 노인인구 비율이 40%가 넘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관광약자를 고려한 편리하고 안전한 관광 인프라는 필수적입니다.
이는 다양한 계층의 관광객을 유입하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인프라 수준으로는 관광객에게 긍정적인 청양군의 이미지를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본 의원이 지적한 부분은 아주 일부일지 모릅니다.
외부 방문객에게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다가가기 위해서는 보다 근본적인 시각 전환과 적극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합니다.
다음으로 체류형 관광 인프라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지난 2023년 말 수립된 청양군 관광진흥계획 연구용역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 상대적으로 교통과 숙박시설 개선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은 ‘관광객 500만 시대’와 ‘체류형 관광지 조성’을 강조해 왔습니다.
관광객 500만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숙박공간 조성을 위해 지금까지 어떤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는지 묻고 싶습니다.
2024년도 국민여행조사에 따르면 당일 여행의 1회 평균 지출액은 약 5만 원에 불과하나, 숙박 여행은 약 23만 원으로 3배가 넘습니다.
관광객이 당일 방문에 그치지 않고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져야 청양군 경제에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청양군의 숙박 인프라는 여전히 미흡합니다. 인근 지자체 숙박시설 현황을 보면, 보령시 371개, 공주시 140개, 예산군 126개, 홍성군 67개, 부여군 56개인 반면, 청양군 숙박시설은 25개입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이라면, 재주는 청양군이 부리고 돈은 인근 지자체가 벌어가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존경하는 군수님과 공직자 여러분!
지금 청양군은 군과 의회, 그리고 군민이 함께 노력하며 새로운 변화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잘 조성된 관광 인프라는 관광객에게 청양군을 매력적인 도시로 인식시키고, 지속적인 방문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군민을 배려하는 관광 개발과 집행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하며,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고자 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원 윤일묵입니다.
본 의원은 군민과 함께 할 수 있는 관광기반 조성과 체류형 관광 인프라 마련에 대해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청양군은 인구 증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칠갑호 관광지를 비롯한 여러 관광 사업은 향후 몇 년 내에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되는 중요한 사업입니다.
집행부에서도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끝까지 아쉬운 점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관광시설 조성 과정에서 관광객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을 배려한 관광 기반 조성을 위해 어떤 고민을 해 왔는지 묻고 싶습니다.
화면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자료화면 띄움)
덩그러니 놓여있는 칠갑호 관광지 앞 버스정류장 표지판과 단절된 자전거도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번만이라도 군민의 입장에서 어떻게 칠갑호 관광지를 방문할까라는 생각을 해 봤다면 쉽게 인지할 수 있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화면을 보면 위험한 도로 위에 버스를 기다리는 군민의 모습이 떠오르지 않으십니까?
자전거도로가 칠갑호까지 연결되었다면, 가족 단위 지역주민이나 청소년, 어르신들이 자전거를 타고 관광지를 찾는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본 의원은 제312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이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며, 자전거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자산으로 이직해야 한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관광객 유입이 관광 개발의 주된 목적일 수 있으나, 군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반 마련이야말로, 지속 가능한 관광의 기초라고 생각합니다.
청양군의 노인인구 비율이 40%가 넘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관광약자를 고려한 편리하고 안전한 관광 인프라는 필수적입니다.
이는 다양한 계층의 관광객을 유입하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인프라 수준으로는 관광객에게 긍정적인 청양군의 이미지를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본 의원이 지적한 부분은 아주 일부일지 모릅니다.
외부 방문객에게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다가가기 위해서는 보다 근본적인 시각 전환과 적극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합니다.
다음으로 체류형 관광 인프라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지난 2023년 말 수립된 청양군 관광진흥계획 연구용역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 상대적으로 교통과 숙박시설 개선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은 ‘관광객 500만 시대’와 ‘체류형 관광지 조성’을 강조해 왔습니다.
관광객 500만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숙박공간 조성을 위해 지금까지 어떤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는지 묻고 싶습니다.
2024년도 국민여행조사에 따르면 당일 여행의 1회 평균 지출액은 약 5만 원에 불과하나, 숙박 여행은 약 23만 원으로 3배가 넘습니다.
관광객이 당일 방문에 그치지 않고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져야 청양군 경제에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청양군의 숙박 인프라는 여전히 미흡합니다. 인근 지자체 숙박시설 현황을 보면, 보령시 371개, 공주시 140개, 예산군 126개, 홍성군 67개, 부여군 56개인 반면, 청양군 숙박시설은 25개입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이라면, 재주는 청양군이 부리고 돈은 인근 지자체가 벌어가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존경하는 군수님과 공직자 여러분!
지금 청양군은 군과 의회, 그리고 군민이 함께 노력하며 새로운 변화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잘 조성된 관광 인프라는 관광객에게 청양군을 매력적인 도시로 인식시키고, 지속적인 방문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군민을 배려하는 관광 개발과 집행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하며,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고자 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혜선 의원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김기준 의장님과 동료 의원님 여러분!
자리를 함께하신 김돈곤 군수님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청양군의회 의원 정혜선입니다.
올해 추진한 사업들의 알찬 마무리와 동시에 내년도 사업계획을 준비하는 여러분들을 지켜보면서, 저 또한, 군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이 자리에 임하고 있습니다.
2025년 군민 여러분들의 알차고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원하면서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를 맞아 김돈곤 군수님에 대한 군정 질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제가 말씀드릴 질문의 요지는 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공건축물에 대한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입니다.
민선 7기와 8기, 군수님께서 이미 밝혔듯이 우리 청양군은 공모사업 260여 건, 총 567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였고, 도 단위 공공기관 4곳을 포함하여 수많은 공공시설들이 완공 또는 준공 예정에 있습니다.
기본적인 인프라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우리 청양군에서 이와 같은 공공시설들의 건립은 고용인원 확대, 건설경기 활성화에 따른 소비지출 증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고 있으며, 군민들에게 각종 활동의 장으로서 주민들의 유대관계와 복지를 강화하는 순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공공시설 유치와 확대에 온 힘을 기울인 김돈곤 군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공공시설의 확대는 그 운영과 유지에 많은 재정지출을 야기하는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대의를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 또한, 이러한 점을 충분히 염려하고 계시며, 현세대는 공공시설의 수혜를 받는 입장이지만, 그러한 재정 부담이 혹시라도 나중에 청양군민들에게는 크나큰 부담으로 작용할까 하는 우려가 많은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오늘 이 자리에서 몇 가지 사례와 함께 청양군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공공시설의 운영과 유지에 대해서 짚어보고자 합니다.
우선 지난 2018년부터 단계적으로 확장된 먹거리종합타운을 운영하는 지역활성화재단의 사례와 함께 공공시설의 전반적인 재정지출 문제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지역 농산물에 대한 생산과 유통, 소비를 하나로 묶어 영세 중소농의 소득을 보장하고 푸드플랜을 기반으로 지역 내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민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지역 먹거리 지수 평가 3년 연속 대상 수상과 홍보교육관까지 개관할 정도로 전국적인 벤치마킹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공 사례의 이면에는 앞서 지적하다시피 만성적인 재정지출 문제가 있습니다.
지역활성화재단 경영공시 내용을 보면, 청양군은 매년 20억 원 이상의 금액을 재단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대표적인 고정비용인 인건비 등 일반관리비용 예산에 30여억 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고정비용이란 건 한번 책정되면 감소되기란 매우 어려운 항목이며, 문제는 이에 더해, 사업 기간이 장기화될수록 고정자산 노후화에 따른 각종 유지보수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이란 사실입니다.
다른 공공시설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곧 개관을 앞두고 있는 칠갑타워를 위시하여 1000억 원이 넘게 투입되는 3대 권역 특화 관광거점 개발 사업, 최근 준공된 청양군 다목적회관과 사업비 303억 원 청양행복누리센터, 287억 원 정산다목적복지회관, 168억 원 선비충의 문화관, 128억 원 청소년 힐링 문화 복합센터, 그밖에 각각의 읍면에 건립된 주민자치 거점시설 등등 준공 또는 준공을 기다리는 많은 공공시설들도 앞서 말씀드린 사례처럼 초기에는 일부 고정비용만으로 운영이 가능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시설유지비용이 늘어나 재정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 자명합니다.
공공시설은 당연히 수익을 목표로 하지 않으며, 저 또한 그 목적이 주민 복지에 있다는 것을 모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현재에 확정되지 않은 하지만 미래에 분명히 발생하게 될 재정부담이 예측된다면 수익을 달성하지는 못하더라도 합리적인 운영이 가능할 만큼은 되어야 하며, 그렇기 때문에 주민을 대상으로 한 철저한 수요 조사와 향후 부담하게 될 재원에 대한 충분한 고민과 분석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바로 미래의 우리 청양군민을 위해 행정이 책임져야 할 당연한 의무인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김돈곤 군수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그리고 준공을 앞둔 운영 예정인 공공건축물에 대해서 재정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는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서 김돈곤 군수님께서 생각하시는 방안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제9대 청양군의회 의원으로서 저에게 주어진 군수님에 대한 모든 군정질문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군민 여러분과 자리하고 계신 모든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드리면서,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본 의원의 군정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리를 함께하신 김돈곤 군수님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청양군의회 의원 정혜선입니다.
올해 추진한 사업들의 알찬 마무리와 동시에 내년도 사업계획을 준비하는 여러분들을 지켜보면서, 저 또한, 군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이 자리에 임하고 있습니다.
2025년 군민 여러분들의 알차고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원하면서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를 맞아 김돈곤 군수님에 대한 군정 질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제가 말씀드릴 질문의 요지는 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공건축물에 대한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입니다.
민선 7기와 8기, 군수님께서 이미 밝혔듯이 우리 청양군은 공모사업 260여 건, 총 567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였고, 도 단위 공공기관 4곳을 포함하여 수많은 공공시설들이 완공 또는 준공 예정에 있습니다.
기본적인 인프라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우리 청양군에서 이와 같은 공공시설들의 건립은 고용인원 확대, 건설경기 활성화에 따른 소비지출 증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고 있으며, 군민들에게 각종 활동의 장으로서 주민들의 유대관계와 복지를 강화하는 순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공공시설 유치와 확대에 온 힘을 기울인 김돈곤 군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공공시설의 확대는 그 운영과 유지에 많은 재정지출을 야기하는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대의를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 또한, 이러한 점을 충분히 염려하고 계시며, 현세대는 공공시설의 수혜를 받는 입장이지만, 그러한 재정 부담이 혹시라도 나중에 청양군민들에게는 크나큰 부담으로 작용할까 하는 우려가 많은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오늘 이 자리에서 몇 가지 사례와 함께 청양군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공공시설의 운영과 유지에 대해서 짚어보고자 합니다.
우선 지난 2018년부터 단계적으로 확장된 먹거리종합타운을 운영하는 지역활성화재단의 사례와 함께 공공시설의 전반적인 재정지출 문제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지역 농산물에 대한 생산과 유통, 소비를 하나로 묶어 영세 중소농의 소득을 보장하고 푸드플랜을 기반으로 지역 내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민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지역 먹거리 지수 평가 3년 연속 대상 수상과 홍보교육관까지 개관할 정도로 전국적인 벤치마킹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공 사례의 이면에는 앞서 지적하다시피 만성적인 재정지출 문제가 있습니다.
지역활성화재단 경영공시 내용을 보면, 청양군은 매년 20억 원 이상의 금액을 재단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대표적인 고정비용인 인건비 등 일반관리비용 예산에 30여억 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고정비용이란 건 한번 책정되면 감소되기란 매우 어려운 항목이며, 문제는 이에 더해, 사업 기간이 장기화될수록 고정자산 노후화에 따른 각종 유지보수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이란 사실입니다.
다른 공공시설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곧 개관을 앞두고 있는 칠갑타워를 위시하여 1000억 원이 넘게 투입되는 3대 권역 특화 관광거점 개발 사업, 최근 준공된 청양군 다목적회관과 사업비 303억 원 청양행복누리센터, 287억 원 정산다목적복지회관, 168억 원 선비충의 문화관, 128억 원 청소년 힐링 문화 복합센터, 그밖에 각각의 읍면에 건립된 주민자치 거점시설 등등 준공 또는 준공을 기다리는 많은 공공시설들도 앞서 말씀드린 사례처럼 초기에는 일부 고정비용만으로 운영이 가능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시설유지비용이 늘어나 재정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 자명합니다.
공공시설은 당연히 수익을 목표로 하지 않으며, 저 또한 그 목적이 주민 복지에 있다는 것을 모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현재에 확정되지 않은 하지만 미래에 분명히 발생하게 될 재정부담이 예측된다면 수익을 달성하지는 못하더라도 합리적인 운영이 가능할 만큼은 되어야 하며, 그렇기 때문에 주민을 대상으로 한 철저한 수요 조사와 향후 부담하게 될 재원에 대한 충분한 고민과 분석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바로 미래의 우리 청양군민을 위해 행정이 책임져야 할 당연한 의무인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김돈곤 군수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그리고 준공을 앞둔 운영 예정인 공공건축물에 대해서 재정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는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서 김돈곤 군수님께서 생각하시는 방안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제9대 청양군의회 의원으로서 저에게 주어진 군수님에 대한 모든 군정질문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군민 여러분과 자리하고 계신 모든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드리면서,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본 의원의 군정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김기준 정혜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는 순서입니다만, 답변 준비를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는 순서입니다만, 답변 준비를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8분 정회)
(13시 28분 속개)
○ 군수 김돈곤 예. 답변을 드리기에 앞서서 이번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우리 청양군이 선정이 됐는데, 군의회에서 입법처리안까지 발의해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또 군민들 함께 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고 도와주셔서 고맙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기준 의장님 그리고 임상기 부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지역과 군민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계시는 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제315회 임시회의 군정질문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군정 상황을 공유하고 살펴보지 못한 군정 전반을 점검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질문해 주신 의원님들의 의견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문해 주신 사항에 대해 일괄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을 드리기 전에 좀 아쉬운 것은 당초에 제가 지난 주말에 질의 요지를 받았어요.
그런데 오늘 질의하는 내용을 보니까 상당수 바뀐 부분도 있고 추가한 부분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몇 분 의원님들은.
그렇게 해서야 어떻게 군수가 제대로 답변을 할 수 있겠나.
질의하면서 의원님들 그렇게 자료를 바꿔놓으면 어떻게 우리가 심도 있게 검토를 하겠나, 이런 생각을 하고 아쉬움이 좀 있어요.
앞으로는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상기 의원님의 질문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공단지 공실 문제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또 산업단지 수요 예측 및 분양 전략 휴업 증이거나 경영이 어려운 기업에 대한 지원 방안, 청년층의 농공단지 근무 기피 해소와 인재 유입 방안, 농공단지 생산품과 스마트 운동과의 연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현재 우리 군에서는 6개의 농공단지에 52개의 업체가 입주해 있고, 일반산업단지와 정산2농공단지를 조성 중에 있습니다.
운영 중인 6개 농공단지 입주업체 중 정상 운영을 못하고 있는 업체는 총 5개 업체로 휴업 중인 업체가 3개소, 폐업하는 곳이 2개소입니다.
휴폐업 업체는 대부분 영세한 기업으로 내수 부진으로 인한 경영 악화가 주된 원인이며, 일부 기업은 매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휴업 중인 회사는 운곡 농공단지 1개소, 화성농공단지 1개소, 그리고 비봉농공단지에 1개소가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일시적인 경영 악화로 운영이 중단된 상태이나 회사 측에서 정상 가동을 위한 준비 중에 있고, 폐업 증인 기업 2개소는 모두 비봉 농공단지에 소재한 기업으로 현재 매각 추진 중이고 인수자가 확정돼서 입주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편 임상기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학당농공단지의 경우 SM인더스트리가 소유한 부지 중 일부가 미개발 상태로 있어서 공실로 보이고 있으나 이 부지는 총 2만평, 전체가 한 필지로 SM인더스트리가 적법하게 보유하고 있고, 향후 동사가 사업계획에 따라 이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공실 부지에 대한 재분양이나 공동 창고 활용 등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부지는 없는 상태입니다.
한편 우리 군에서는 휴폐업으로 농공단지 운영에 약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업체에 대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미가동 업체 중 매각을 희망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사업 확장 등으로 원하는 기업을 연계시켜 농공단지 공동화를 방지하고 공실이 장기화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년층의 농공단지 유입을 위한 기숙사 활용방안은 외국인을 수용하는 등 기업의 요구를 수용해서 운영하고 있으므로 내국인을 위한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문제는 앞으로 읍내에 조성할 예정인 근로자 주거복합 문화 공간을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농공단지 생산품의 스마트운동 연계는 스마트 청양 운동의 취지에 맞게 관내 기업 제품을 적극 사용하고 있고 특히 농공단지 내 생산품에 대해서는 생산 품목을 공유하여 사업 추진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관내 기업 제품 정보 공유를 확대하여 스마트청양 운동이 더욱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조성 중인 산업단지에 대한 수요예측 및 분양전략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말씀을 드리기 전에 우선 임상기 의원님께서는 이 농공단지와 산업단지를 좀 혼돈하는 것 같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농공단지와 산업단지는 분명히 다르다, 입주하는 대상 기업도 다르고, 왜 우리가 산업들을 유치하느냐 그 취지도 다르고, 그 취지를 좀 정확하게 이해를 하시는 게 먼저 필요하겠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하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들 조성 중인 산단의 전략을 간략히 말씀을 드리면 일반 산단의 경우 소재, 부품, 장비를 중심으로 하는 제조업 산업 위주로 개발할 예정이며, 현재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들과 상담 진행 등 활발한 유치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보상과 착공이 이루어지면 탄력적인 기업 유치가 성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제2농공단지는 식품특화단지로 조성하고 있는데, 현재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조만간 본격적인 분양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이봉규 의원님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기후대응댐 환경부의 최종 발표 전, 청양군의 선제적 입장 표명 계획, 또 댐 건설이 추진되거나 무산될 경우 찬반 주민 이해와 갈등 봉합 방안, 충남도의 예산 압박이 현실화될 경우 군의 대응 방안 등등을 질문을 주셨는데요, 댐과 관련해서는 어제 제가 도지사 순방 때도 말씀드렸지만, 처음에 댐 불거져 나왔을 때 찬성과 반대 여론이 분명히 존재했습니다.
어느 쪽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똑같은 우리 군민이다. 그런 상황에서 군수가 일방적으로 어느 한쪽에 손을 든다면 군수가 싸움의 중심에 서는 것이다, 군수는 싸움의 중심에 서서는 안 되고 오히려 군수는 갈등을 관리하고 치유하고 싸움을 말려야 될 입장이 아니냐.
전 기본적으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지금까지도 그 입장과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반대 측에서 2~300명 시위하고 또 지금까지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데 군수 물러가라, 그 싸움의 중심에 군수를 몰아넣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수는 군민과 싸움을 해서는 안 된다, 내가 싸울 상대는 누구냐? 중앙정부와 충청남도다.
그래서 환경부에 7가지 요건을 요구했고 그 후로 추가로 여러 가지 사업을 요청했습니다.
도에도 여러 가지 사업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청양군에서 요구하는 그런 사업들이 정상적으로 받아들인 게 거의 없다. 그래서 난 이걸 가지고 우리 군민들 설득 못 시키겠다, 그래서 여태까지 반대 입장을 취해왔던 거예요.
군수가 뜨뜻미지근하게 결단성이 없어서 그런 스탠스를 가져갔냐?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소신 있게 말씀드릴게요.
처음에 반대 측에서 200명, 300명 시위를 했습니다.
그때 그 면면을 보면 그 사람들 대부분이 저를 응원하고 지지했던 사람들이에요.
오히려 그 사람들 따라서 ‘그래! 땜 막지 마!’ 이렇게 갔으면 쉽게 결론이 날 수 있을 거고 그럴 수도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저는 양심상 내가 표 몇 장 계산해 가지고 어느 한 쪽 손을 들고 간다는 것은 용인이 안 되더라.
댐건설 문제는 누가 뭐라고 해도 지역의 미래가 달려 있는 문제에요.
이런 지역의 미래가 달리는 문제를 가지고 군수가 표 몇 장 계산해서 아니면 내가 쉽게 가려고 그렇게 결정해서야 되겠냐, 저는 그게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그 입장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그러는 중에 정부가 바뀌었잖아요.
정부의 정책 방향도 바뀔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시간이 좀 걸렸던 겁니다.
지금 정부의 입장은 뭐냐.
공론화 문제를 구성해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가면서 결정하겠다는 것 아니겠어요?
찬성과 반대 공론에서 참여하면 돼요.
가서 논의하면 됩니다.
저는 지금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잘못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무슨 얘기냐.
제가 만약에 찬성과 반대 어느 한쪽에 치우쳤다면 지금 환경부에서 공론화 위원회를 가지고 지역 의견을 들으러 간다면 제가 어느 한쪽에 치우쳤어요, 다른 반대편에서 용인을 하겠냐.
내가 찬성했다면 반대 안 하는 쪽에서, 반대 했다면 찬성하는 쪽에서 공론화에 같이 참여합시다라고 군수가 얘기했을 때 참여를 하겠느냐.
어느 한쪽의 손을 들어놓고, 우리 같이 가자, 전 군민들이 참여 안 할 거라고 봅니다. 그렇게 했을 경우.
전 그래서 결과적이지만 지금 후회도 없다. 앞으로도 그 생각과 그런데 제 태도는 변화가 없다.
앞으로 이 문제 가지고 또 왈가왈부 안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그래서 도지사하고 약간의 갈등이 비춰질 수 있겠죠.
저는 그러나 그게 도지사와 군수가 갈등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도지사나 군수는 지역과 군민을 위해서 그 도민을 위해서 의견 차이는 있을 수 있을 지언정, 입장에는 큰 변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즉흥적으로 좀 마음이 상해서 도지사를 공격하고 군수를 공격하는 그런 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취지는 변하지 않을 것이다.
저는 충청남도에서 어제도 도지사님 분명히 말씀을 주셨잖아요. 그로 인해서 청양군에 불이익을 주는 일은 없을 거라고.
만약에 청양군에 불이익이 준다면 저는 그때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우리 군민과 함께 싸우겠습니다.
그 점을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답변이 됐나 모르겠네요.
다음 차미숙 의원님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농업보조금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는 이유와 향후 계획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군에서는 농업보조사업 추진 중 발생하고 있는 보조금 부정수급 사례를 예방하고 근절하기 위해서 읍면 담당자와 보조사업농가 등을 대상으로 보조금 부정수급, 중요재산 임의 처분 등 모든 부정에 대해서 보조금 환수, 보조사업 선정 제외, 수사기관 고발 등 강력한 제재 조치 사항들에 대한 교육과 사전 안내를 지적해서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보조금 법률 위반 사례에 대한 신고 포상금 제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요 농업기계 등 7개 품목에 대해서는 공급업체 공급입찰방식을 도입하여 구입 단가 통일과 불투명한 집행을 도모하고 보조금으로 취득한 재산은 중요 재산공시와 함께 농업보조사업 관리 시스템 하그릭스에 등록해서 중요 재산으로 지정, 사후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농업보조사업 총 2816건에 대해서 일제 조사를 실시해서 부정수급 의심 사례 9건을 수사기관에 고발하였으며, 올해도 전수조사를 실시하는 등 부정수급 사례 근절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을 주신 것처럼 이러한 여러 노력에도 불구하고 보조 사업 관리 대상 증가와 행정의 한계 등으로 부정수급 사례가 일부 발생하고 있어서 사후 관리 하그릭스 시스템도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들이 편리하고 쉽게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서 읍면 현장 점검의 효율성과 실효성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농업보조사업 부정수급 시 엄정한 제재 조치가 뒤따른다는 경각심을 갖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를 실시하는 등 농업보조금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제가 우리 직원들한테 늘 강조하는 부분이 그런 걸 강조하거든요.
우리가 새로운 뭔가를 하는 것보다도 가장 더 중요한 것은 기존에 있는 사업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려면 사후관리를 잘해야 된다.
이 얘기를 제가 우리 직원들한테 틈만 나면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로 사후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 농업보조금 문제는 더더욱 그렇거든요.
이게 잘못하다가 정말 도덕적 해이로 이어질 수 있거든요.
저는 그거를 우리가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정말 철저하게 해야 된다.
그런데 이제 좀 어려운 것은 그런 게 있어요. 워낙 보조금 사업이 잦은 것도 많고 방대하다. 보니까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그런 경우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우리 농민들 스스로 보조금을 잘 집행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합의해 나가면서 우리가 더 세심하게 또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경우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으로 제안해 주신 전담 공무원 전문성 강화, 주민교육과 참여유도, 자주 재원의 1% 주민자치의 배정, 주민 선택 읍면장 임용제 시범실시에 대한 의견과 주민자치 실질화 방안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우리 군은 주민주도형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2019년 청양읍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전체 10개 읍면에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위원회로 모두 전환하여 도내에서 선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안에 대해서는 개선 필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2024년부터 10개 읍면 주민자치회에 운영 사무 위탁을 실시하여, 자치 역량 강화와 주민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주민참여 및 주민자치 실질화를 위해서 주민총회를 더욱 활성화하고 주민자치 회원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을 강화해 자치 역량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청년, 여성,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유도하고 공모사업 참여를 위한 행·재정적 기운을 강화하겠으며, 읍면 기존 조직과의 중복 기능 조정 등을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청양만의 주민자치 모델이 정립할 수 있도록 만들어나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제안해주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리면 먼저 임기제 공무원 채용은 주민자치 관련 특화 인재 선발로 전문성을 갖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주민자치회 지원의 지속성과 효율성을 감안하여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자주재원 1%의 주민자치회 예산 편성은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을 집행함으로써 지역 문제 해결과 공동체 의식 제고 등의 긍정적 효과도 있겠으나, 전문성 부족으로 예산 집행 비효율 가능성과 마을 간, 계층 간 갈등 유발 우려 등 부정적인 측면도 있어서 도입에 보다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정부에서 추진 중인 주민 선택 읍면동장제는 주민자치 강화를 위한 제도적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제도가 도입되면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우리 군 실정에 맞는 방안을 마련하고, 읍면장 지역 리더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권한과 책임을 배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자치와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만 선정됐잖아요.
저는 이 시범사업 우리가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주민자치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밖에 없겠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제안했던 것이 그런 거예요.
읍ㆍ면 별로 전담 직원을 두겠다, 임기제 공무원으로 그다음에 마을별로 파트너를 두겠다. 마을 파트너를 두겠다. 그래서 그 마을에 있는 그 파트너가 마을별 파트너가 이 기본소득 관련된 그 대상자 선정에서부터 집행 평가에 이르기까지 그걸 총괄 관리하도록 하겠다.
그런데 마을별로 파트너를 두는데 이거는 어차피 주민자치회에서 맡을 수밖에 없겠다, 그렇게 해서 주민자치회를 더욱 활성화하고 또 강화하고 그들의 일을 더 자부심을 가지고 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려고 그렇게 하고 있다.
이거는 저희들이 또 고민하면서 또 의원님들과 상의하면서 그렇게 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윤일묵 의원님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청양군에서는 다양한 관광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관광객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기반 조성 노력과 숙박 공간 조성에 의한 그동안의 노력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우리 군은 관광객 5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약 1230억 원을 투입하여 칠갑산을 중심으로 3대 권역 관광개발을 추진해 왔으며, 청양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거듭날 칠갑타워가 곧 개관을 앞두고 있어서 관객의 유익 증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군정 슬로건을 ‘청양 관광도시 조성의 해’ 지정하여 군정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외부 관광객뿐만 아니라 군민 접근성 및 편의성 확충을 위해 천장호 공중화장실 리모델링을 포함하여 천장호 산책로 데크 보수공사를 완료하였으며, 관광지 안내 표지판과 도로 표지판을 지속 정비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천장호 산책로 난간을 새로 설치하는 등 기존 관광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보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칠갑호 관광지를 경유하는 버스정류장은 주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버스를 탑승할 수 있도록, 버스 승강장을 신규로 설치를 하고 칠갑호까지 연결하는 자전거 도로는 자전거도로와 이용시설 정비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관광 시설과 연계해서 장기적으로 검토를 해서 자전거도로뿐만이 아니고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도로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관광 인프라 확충과 함께 주민 친화적인 관광사업 추진을 위해서 2020년부터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주민 관광사업체 육성 사업 ‘관광두레’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마을여행사, 비건음식, 전통주, 특산품 등 총 7개 주민사업체가 활동 중에 있으며, 지역 관광 자원을 활용한 테마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골목 축제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군에서 개발한 구기자 활용 특화 음식과 음료 조리법을 군내 11개 농촌체험 휴양마을로 이전하고 올해 고추ㆍ구기자축제에서 음식 판매 부스에 참여하게 해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주민들이 직접 관광 분야에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생활관광을 확대하여, 다른 지역과 차별성을 가진 청양만의 독특한 관광 자연을 발굴해서 관광객 500만 명 달성을 앞당기고, 방문객뿐만이 아니고 주민들도 충분히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숙박시설 조성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숙박 공간은 체류형 관광을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 사업이지만 군내 숙박시설 부족으로 관광의 유치 및 체류시간을 증대시키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러한 숙박시설 확충을 위해 단계적으로 숙박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우선 단기적으로 민박, 농촌체험휴양마을, 농촌빈집활용, 체류형쉼터 등에 대한 환경개선을 통해 소규모 숙박 공간을 조성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정산면 백제 힐링숲 조성사업, 천장호 마을향기 조성사업, 사회적 긍정적 특화 단지 조성 사업, 충남도립파크골프장 내 파크골프텔 조성 등 280개실을 확보해서 연간 약 10만여 명 이상이 체류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대규모 민간 리조트 유치를 통해 지역 활력과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게 기본적으로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관광 인프라를 가지고 많은 관광객이 오잖아요.
그러면 그게 사실은 숙박이나 음식점이 뒤에 바로 따라가야 되는데 따라가지 못하는 게 있습니다.
왜? 민간시설이기 때문에.
민간시설은 수익이 나야 되거든요.
근데 그렇게 텀이 있고 좀 더디다, 그건 좀 이해를 해주셔야 할 것 같고, 저는 장기적으로 우리 칠갑호에 여러 가지 칠갑타워를 볼 때도 스카이워크 여러 가지 야간 경관까지 조성을 하고 있잖아요.
이 칠갑호가 청양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런 여러 가지 시설들이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여기에다가 콘도 같은 것을 유치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이 콘도 유치를 위해서도 다각적으로 다방면으로 여러 가지 루트를 통해서 저희들이 확인도 하고 또 의뢰도 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혜선 의원님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양한 공공건축물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민선 7기 출범 후 지역의 열악한 시설 여건을 극복하고자 지역 성장의 기반이 될 공모 사업을 적극 추진해서 다양한 시설물을 건립하고 있습니다.
공공건축물 건립 시에는 향후 운영의 효율화를 위해 유사 시설 직접화를 모색하였습니다.
또한 단순히 시설 건립에만 초점을 맞춘 전시성 행정이 되지 않도록 해당 시설이 꼭 필요한 것인지, 필요하다면 이 운영 자체를 누구를 가져가야 할 것인지, 또 주된 이용객을 누구로 할 것인지, 그래야 지역에 미치는 게 어떤 것이 있을 것인지 등등을 사전에 면밀히 검토해서 아, 이게 꼭지역에 필요하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은 물론 전문가, 이용계층 등 이해관계인들을 폭넓게 참여시켜 의견을 들었고, 이를 반영하는 절차를 거쳤습니다.
이는 민선 7, 8기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은 주민 참여라는 군정 철학에서 비롯된 것으로 소유자 중심의 맞춤형 행정을 반영한 결과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운영관리를 위해 지난해 관련 용역을 추진하였고 각 분야별 기관 단체와 공동체 조직을 활용한 민간 위탁 운영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앞으로 공공시설물 특성에 맞게 공공성과 전문성을 고려해서 직영과 민간의 위탁을 접목할 계획이며, 유지 관리의 통합 운영을 통해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으로 운영을 도모해 나갈 계획입니다.
저도 항상 고민하는 부분이 정혜선 의원님하고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거든요.
또 그런 지적도 받아요.
이게 건물들 여기저기 많이 짓고 있는데 이거 나중에 어떻게 감당할 거요?
이런 고민을 제가 항상 또 우리 직원들한테 그 얘기를 합니다. 건물 짓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건물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
그걸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그것을 먼저 고민한 후에 건물 짓는 것이 순서가 바뀌어야 된다. 전에는 건물부터 짓고 운영하는 걸 걱정을 했잖아요.
그렇게 하지 말고 그래 어떤 대상으로서 어떤 시설을 짓고 이걸 운영할 것인가 라는 등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에 이게 꼭 지역에 필요하다고 하면 건물 짓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런 게 있어요.
행정에서 짓는 건물 대부분이 다 그렇죠.
아까 우리 지역 활성화재단, 먹거리 종합타운 예를 들으셨는데, 사실은 다 수익 사업이 아니거든요. 다 비용입니다.
그런데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지금 당장이 아니라 앞으로 장래에 그러한 수요예측이라든지 아니면 비용을 잘 추계를 해서 효율적으로 잘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런 면에 주안점을 둬서 앞으로 일을 추진하겠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군정 전반에 대해서 다양한 질문과 건의를 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말씀해 주신 의견들은 적극 검토해서 군정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하고 시정해서 나날이 성장하는 청양군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역소멸의 위기 앞에 집행부와 의회가 진심 어린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지역 발전에 힘을 하나로 모아간다면 이 위기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시간 관계상 충분히 답변드리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장을 통해서 성실하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군정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김기준 의장님 그리고 임상기 부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지역과 군민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계시는 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제315회 임시회의 군정질문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군정 상황을 공유하고 살펴보지 못한 군정 전반을 점검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질문해 주신 의원님들의 의견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문해 주신 사항에 대해 일괄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을 드리기 전에 좀 아쉬운 것은 당초에 제가 지난 주말에 질의 요지를 받았어요.
그런데 오늘 질의하는 내용을 보니까 상당수 바뀐 부분도 있고 추가한 부분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몇 분 의원님들은.
그렇게 해서야 어떻게 군수가 제대로 답변을 할 수 있겠나.
질의하면서 의원님들 그렇게 자료를 바꿔놓으면 어떻게 우리가 심도 있게 검토를 하겠나, 이런 생각을 하고 아쉬움이 좀 있어요.
앞으로는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상기 의원님의 질문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공단지 공실 문제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또 산업단지 수요 예측 및 분양 전략 휴업 증이거나 경영이 어려운 기업에 대한 지원 방안, 청년층의 농공단지 근무 기피 해소와 인재 유입 방안, 농공단지 생산품과 스마트 운동과의 연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현재 우리 군에서는 6개의 농공단지에 52개의 업체가 입주해 있고, 일반산업단지와 정산2농공단지를 조성 중에 있습니다.
운영 중인 6개 농공단지 입주업체 중 정상 운영을 못하고 있는 업체는 총 5개 업체로 휴업 중인 업체가 3개소, 폐업하는 곳이 2개소입니다.
휴폐업 업체는 대부분 영세한 기업으로 내수 부진으로 인한 경영 악화가 주된 원인이며, 일부 기업은 매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휴업 중인 회사는 운곡 농공단지 1개소, 화성농공단지 1개소, 그리고 비봉농공단지에 1개소가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일시적인 경영 악화로 운영이 중단된 상태이나 회사 측에서 정상 가동을 위한 준비 중에 있고, 폐업 증인 기업 2개소는 모두 비봉 농공단지에 소재한 기업으로 현재 매각 추진 중이고 인수자가 확정돼서 입주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편 임상기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학당농공단지의 경우 SM인더스트리가 소유한 부지 중 일부가 미개발 상태로 있어서 공실로 보이고 있으나 이 부지는 총 2만평, 전체가 한 필지로 SM인더스트리가 적법하게 보유하고 있고, 향후 동사가 사업계획에 따라 이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공실 부지에 대한 재분양이나 공동 창고 활용 등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부지는 없는 상태입니다.
한편 우리 군에서는 휴폐업으로 농공단지 운영에 약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업체에 대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미가동 업체 중 매각을 희망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사업 확장 등으로 원하는 기업을 연계시켜 농공단지 공동화를 방지하고 공실이 장기화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년층의 농공단지 유입을 위한 기숙사 활용방안은 외국인을 수용하는 등 기업의 요구를 수용해서 운영하고 있으므로 내국인을 위한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문제는 앞으로 읍내에 조성할 예정인 근로자 주거복합 문화 공간을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농공단지 생산품의 스마트운동 연계는 스마트 청양 운동의 취지에 맞게 관내 기업 제품을 적극 사용하고 있고 특히 농공단지 내 생산품에 대해서는 생산 품목을 공유하여 사업 추진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관내 기업 제품 정보 공유를 확대하여 스마트청양 운동이 더욱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조성 중인 산업단지에 대한 수요예측 및 분양전략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말씀을 드리기 전에 우선 임상기 의원님께서는 이 농공단지와 산업단지를 좀 혼돈하는 것 같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농공단지와 산업단지는 분명히 다르다, 입주하는 대상 기업도 다르고, 왜 우리가 산업들을 유치하느냐 그 취지도 다르고, 그 취지를 좀 정확하게 이해를 하시는 게 먼저 필요하겠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하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들 조성 중인 산단의 전략을 간략히 말씀을 드리면 일반 산단의 경우 소재, 부품, 장비를 중심으로 하는 제조업 산업 위주로 개발할 예정이며, 현재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들과 상담 진행 등 활발한 유치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보상과 착공이 이루어지면 탄력적인 기업 유치가 성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제2농공단지는 식품특화단지로 조성하고 있는데, 현재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조만간 본격적인 분양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이봉규 의원님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기후대응댐 환경부의 최종 발표 전, 청양군의 선제적 입장 표명 계획, 또 댐 건설이 추진되거나 무산될 경우 찬반 주민 이해와 갈등 봉합 방안, 충남도의 예산 압박이 현실화될 경우 군의 대응 방안 등등을 질문을 주셨는데요, 댐과 관련해서는 어제 제가 도지사 순방 때도 말씀드렸지만, 처음에 댐 불거져 나왔을 때 찬성과 반대 여론이 분명히 존재했습니다.
어느 쪽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똑같은 우리 군민이다. 그런 상황에서 군수가 일방적으로 어느 한쪽에 손을 든다면 군수가 싸움의 중심에 서는 것이다, 군수는 싸움의 중심에 서서는 안 되고 오히려 군수는 갈등을 관리하고 치유하고 싸움을 말려야 될 입장이 아니냐.
전 기본적으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지금까지도 그 입장과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반대 측에서 2~300명 시위하고 또 지금까지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데 군수 물러가라, 그 싸움의 중심에 군수를 몰아넣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수는 군민과 싸움을 해서는 안 된다, 내가 싸울 상대는 누구냐? 중앙정부와 충청남도다.
그래서 환경부에 7가지 요건을 요구했고 그 후로 추가로 여러 가지 사업을 요청했습니다.
도에도 여러 가지 사업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청양군에서 요구하는 그런 사업들이 정상적으로 받아들인 게 거의 없다. 그래서 난 이걸 가지고 우리 군민들 설득 못 시키겠다, 그래서 여태까지 반대 입장을 취해왔던 거예요.
군수가 뜨뜻미지근하게 결단성이 없어서 그런 스탠스를 가져갔냐?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소신 있게 말씀드릴게요.
처음에 반대 측에서 200명, 300명 시위를 했습니다.
그때 그 면면을 보면 그 사람들 대부분이 저를 응원하고 지지했던 사람들이에요.
오히려 그 사람들 따라서 ‘그래! 땜 막지 마!’ 이렇게 갔으면 쉽게 결론이 날 수 있을 거고 그럴 수도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저는 양심상 내가 표 몇 장 계산해 가지고 어느 한 쪽 손을 들고 간다는 것은 용인이 안 되더라.
댐건설 문제는 누가 뭐라고 해도 지역의 미래가 달려 있는 문제에요.
이런 지역의 미래가 달리는 문제를 가지고 군수가 표 몇 장 계산해서 아니면 내가 쉽게 가려고 그렇게 결정해서야 되겠냐, 저는 그게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그 입장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그러는 중에 정부가 바뀌었잖아요.
정부의 정책 방향도 바뀔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시간이 좀 걸렸던 겁니다.
지금 정부의 입장은 뭐냐.
공론화 문제를 구성해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가면서 결정하겠다는 것 아니겠어요?
찬성과 반대 공론에서 참여하면 돼요.
가서 논의하면 됩니다.
저는 지금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잘못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무슨 얘기냐.
제가 만약에 찬성과 반대 어느 한쪽에 치우쳤다면 지금 환경부에서 공론화 위원회를 가지고 지역 의견을 들으러 간다면 제가 어느 한쪽에 치우쳤어요, 다른 반대편에서 용인을 하겠냐.
내가 찬성했다면 반대 안 하는 쪽에서, 반대 했다면 찬성하는 쪽에서 공론화에 같이 참여합시다라고 군수가 얘기했을 때 참여를 하겠느냐.
어느 한쪽의 손을 들어놓고, 우리 같이 가자, 전 군민들이 참여 안 할 거라고 봅니다. 그렇게 했을 경우.
전 그래서 결과적이지만 지금 후회도 없다. 앞으로도 그 생각과 그런데 제 태도는 변화가 없다.
앞으로 이 문제 가지고 또 왈가왈부 안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그래서 도지사하고 약간의 갈등이 비춰질 수 있겠죠.
저는 그러나 그게 도지사와 군수가 갈등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도지사나 군수는 지역과 군민을 위해서 그 도민을 위해서 의견 차이는 있을 수 있을 지언정, 입장에는 큰 변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즉흥적으로 좀 마음이 상해서 도지사를 공격하고 군수를 공격하는 그런 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취지는 변하지 않을 것이다.
저는 충청남도에서 어제도 도지사님 분명히 말씀을 주셨잖아요. 그로 인해서 청양군에 불이익을 주는 일은 없을 거라고.
만약에 청양군에 불이익이 준다면 저는 그때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우리 군민과 함께 싸우겠습니다.
그 점을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답변이 됐나 모르겠네요.
다음 차미숙 의원님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농업보조금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는 이유와 향후 계획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군에서는 농업보조사업 추진 중 발생하고 있는 보조금 부정수급 사례를 예방하고 근절하기 위해서 읍면 담당자와 보조사업농가 등을 대상으로 보조금 부정수급, 중요재산 임의 처분 등 모든 부정에 대해서 보조금 환수, 보조사업 선정 제외, 수사기관 고발 등 강력한 제재 조치 사항들에 대한 교육과 사전 안내를 지적해서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보조금 법률 위반 사례에 대한 신고 포상금 제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요 농업기계 등 7개 품목에 대해서는 공급업체 공급입찰방식을 도입하여 구입 단가 통일과 불투명한 집행을 도모하고 보조금으로 취득한 재산은 중요 재산공시와 함께 농업보조사업 관리 시스템 하그릭스에 등록해서 중요 재산으로 지정, 사후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농업보조사업 총 2816건에 대해서 일제 조사를 실시해서 부정수급 의심 사례 9건을 수사기관에 고발하였으며, 올해도 전수조사를 실시하는 등 부정수급 사례 근절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을 주신 것처럼 이러한 여러 노력에도 불구하고 보조 사업 관리 대상 증가와 행정의 한계 등으로 부정수급 사례가 일부 발생하고 있어서 사후 관리 하그릭스 시스템도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들이 편리하고 쉽게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서 읍면 현장 점검의 효율성과 실효성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농업보조사업 부정수급 시 엄정한 제재 조치가 뒤따른다는 경각심을 갖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를 실시하는 등 농업보조금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제가 우리 직원들한테 늘 강조하는 부분이 그런 걸 강조하거든요.
우리가 새로운 뭔가를 하는 것보다도 가장 더 중요한 것은 기존에 있는 사업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려면 사후관리를 잘해야 된다.
이 얘기를 제가 우리 직원들한테 틈만 나면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로 사후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 농업보조금 문제는 더더욱 그렇거든요.
이게 잘못하다가 정말 도덕적 해이로 이어질 수 있거든요.
저는 그거를 우리가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정말 철저하게 해야 된다.
그런데 이제 좀 어려운 것은 그런 게 있어요. 워낙 보조금 사업이 잦은 것도 많고 방대하다. 보니까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그런 경우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우리 농민들 스스로 보조금을 잘 집행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합의해 나가면서 우리가 더 세심하게 또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경우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으로 제안해 주신 전담 공무원 전문성 강화, 주민교육과 참여유도, 자주 재원의 1% 주민자치의 배정, 주민 선택 읍면장 임용제 시범실시에 대한 의견과 주민자치 실질화 방안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우리 군은 주민주도형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2019년 청양읍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전체 10개 읍면에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위원회로 모두 전환하여 도내에서 선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안에 대해서는 개선 필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2024년부터 10개 읍면 주민자치회에 운영 사무 위탁을 실시하여, 자치 역량 강화와 주민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주민참여 및 주민자치 실질화를 위해서 주민총회를 더욱 활성화하고 주민자치 회원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을 강화해 자치 역량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청년, 여성,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유도하고 공모사업 참여를 위한 행·재정적 기운을 강화하겠으며, 읍면 기존 조직과의 중복 기능 조정 등을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청양만의 주민자치 모델이 정립할 수 있도록 만들어나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제안해주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리면 먼저 임기제 공무원 채용은 주민자치 관련 특화 인재 선발로 전문성을 갖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주민자치회 지원의 지속성과 효율성을 감안하여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자주재원 1%의 주민자치회 예산 편성은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을 집행함으로써 지역 문제 해결과 공동체 의식 제고 등의 긍정적 효과도 있겠으나, 전문성 부족으로 예산 집행 비효율 가능성과 마을 간, 계층 간 갈등 유발 우려 등 부정적인 측면도 있어서 도입에 보다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정부에서 추진 중인 주민 선택 읍면동장제는 주민자치 강화를 위한 제도적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제도가 도입되면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우리 군 실정에 맞는 방안을 마련하고, 읍면장 지역 리더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권한과 책임을 배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자치와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만 선정됐잖아요.
저는 이 시범사업 우리가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주민자치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밖에 없겠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제안했던 것이 그런 거예요.
읍ㆍ면 별로 전담 직원을 두겠다, 임기제 공무원으로 그다음에 마을별로 파트너를 두겠다. 마을 파트너를 두겠다. 그래서 그 마을에 있는 그 파트너가 마을별 파트너가 이 기본소득 관련된 그 대상자 선정에서부터 집행 평가에 이르기까지 그걸 총괄 관리하도록 하겠다.
그런데 마을별로 파트너를 두는데 이거는 어차피 주민자치회에서 맡을 수밖에 없겠다, 그렇게 해서 주민자치회를 더욱 활성화하고 또 강화하고 그들의 일을 더 자부심을 가지고 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려고 그렇게 하고 있다.
이거는 저희들이 또 고민하면서 또 의원님들과 상의하면서 그렇게 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윤일묵 의원님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청양군에서는 다양한 관광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관광객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기반 조성 노력과 숙박 공간 조성에 의한 그동안의 노력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우리 군은 관광객 5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약 1230억 원을 투입하여 칠갑산을 중심으로 3대 권역 관광개발을 추진해 왔으며, 청양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거듭날 칠갑타워가 곧 개관을 앞두고 있어서 관객의 유익 증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군정 슬로건을 ‘청양 관광도시 조성의 해’ 지정하여 군정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외부 관광객뿐만 아니라 군민 접근성 및 편의성 확충을 위해 천장호 공중화장실 리모델링을 포함하여 천장호 산책로 데크 보수공사를 완료하였으며, 관광지 안내 표지판과 도로 표지판을 지속 정비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천장호 산책로 난간을 새로 설치하는 등 기존 관광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보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칠갑호 관광지를 경유하는 버스정류장은 주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버스를 탑승할 수 있도록, 버스 승강장을 신규로 설치를 하고 칠갑호까지 연결하는 자전거 도로는 자전거도로와 이용시설 정비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관광 시설과 연계해서 장기적으로 검토를 해서 자전거도로뿐만이 아니고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도로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관광 인프라 확충과 함께 주민 친화적인 관광사업 추진을 위해서 2020년부터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주민 관광사업체 육성 사업 ‘관광두레’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마을여행사, 비건음식, 전통주, 특산품 등 총 7개 주민사업체가 활동 중에 있으며, 지역 관광 자원을 활용한 테마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골목 축제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군에서 개발한 구기자 활용 특화 음식과 음료 조리법을 군내 11개 농촌체험 휴양마을로 이전하고 올해 고추ㆍ구기자축제에서 음식 판매 부스에 참여하게 해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주민들이 직접 관광 분야에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생활관광을 확대하여, 다른 지역과 차별성을 가진 청양만의 독특한 관광 자연을 발굴해서 관광객 500만 명 달성을 앞당기고, 방문객뿐만이 아니고 주민들도 충분히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숙박시설 조성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숙박 공간은 체류형 관광을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 사업이지만 군내 숙박시설 부족으로 관광의 유치 및 체류시간을 증대시키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러한 숙박시설 확충을 위해 단계적으로 숙박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우선 단기적으로 민박, 농촌체험휴양마을, 농촌빈집활용, 체류형쉼터 등에 대한 환경개선을 통해 소규모 숙박 공간을 조성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정산면 백제 힐링숲 조성사업, 천장호 마을향기 조성사업, 사회적 긍정적 특화 단지 조성 사업, 충남도립파크골프장 내 파크골프텔 조성 등 280개실을 확보해서 연간 약 10만여 명 이상이 체류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대규모 민간 리조트 유치를 통해 지역 활력과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게 기본적으로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관광 인프라를 가지고 많은 관광객이 오잖아요.
그러면 그게 사실은 숙박이나 음식점이 뒤에 바로 따라가야 되는데 따라가지 못하는 게 있습니다.
왜? 민간시설이기 때문에.
민간시설은 수익이 나야 되거든요.
근데 그렇게 텀이 있고 좀 더디다, 그건 좀 이해를 해주셔야 할 것 같고, 저는 장기적으로 우리 칠갑호에 여러 가지 칠갑타워를 볼 때도 스카이워크 여러 가지 야간 경관까지 조성을 하고 있잖아요.
이 칠갑호가 청양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런 여러 가지 시설들이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여기에다가 콘도 같은 것을 유치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이 콘도 유치를 위해서도 다각적으로 다방면으로 여러 가지 루트를 통해서 저희들이 확인도 하고 또 의뢰도 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혜선 의원님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양한 공공건축물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민선 7기 출범 후 지역의 열악한 시설 여건을 극복하고자 지역 성장의 기반이 될 공모 사업을 적극 추진해서 다양한 시설물을 건립하고 있습니다.
공공건축물 건립 시에는 향후 운영의 효율화를 위해 유사 시설 직접화를 모색하였습니다.
또한 단순히 시설 건립에만 초점을 맞춘 전시성 행정이 되지 않도록 해당 시설이 꼭 필요한 것인지, 필요하다면 이 운영 자체를 누구를 가져가야 할 것인지, 또 주된 이용객을 누구로 할 것인지, 그래야 지역에 미치는 게 어떤 것이 있을 것인지 등등을 사전에 면밀히 검토해서 아, 이게 꼭지역에 필요하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은 물론 전문가, 이용계층 등 이해관계인들을 폭넓게 참여시켜 의견을 들었고, 이를 반영하는 절차를 거쳤습니다.
이는 민선 7, 8기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은 주민 참여라는 군정 철학에서 비롯된 것으로 소유자 중심의 맞춤형 행정을 반영한 결과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운영관리를 위해 지난해 관련 용역을 추진하였고 각 분야별 기관 단체와 공동체 조직을 활용한 민간 위탁 운영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앞으로 공공시설물 특성에 맞게 공공성과 전문성을 고려해서 직영과 민간의 위탁을 접목할 계획이며, 유지 관리의 통합 운영을 통해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으로 운영을 도모해 나갈 계획입니다.
저도 항상 고민하는 부분이 정혜선 의원님하고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거든요.
또 그런 지적도 받아요.
이게 건물들 여기저기 많이 짓고 있는데 이거 나중에 어떻게 감당할 거요?
이런 고민을 제가 항상 또 우리 직원들한테 그 얘기를 합니다. 건물 짓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건물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
그걸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그것을 먼저 고민한 후에 건물 짓는 것이 순서가 바뀌어야 된다. 전에는 건물부터 짓고 운영하는 걸 걱정을 했잖아요.
그렇게 하지 말고 그래 어떤 대상으로서 어떤 시설을 짓고 이걸 운영할 것인가 라는 등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에 이게 꼭 지역에 필요하다고 하면 건물 짓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런 게 있어요.
행정에서 짓는 건물 대부분이 다 그렇죠.
아까 우리 지역 활성화재단, 먹거리 종합타운 예를 들으셨는데, 사실은 다 수익 사업이 아니거든요. 다 비용입니다.
그런데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지금 당장이 아니라 앞으로 장래에 그러한 수요예측이라든지 아니면 비용을 잘 추계를 해서 효율적으로 잘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런 면에 주안점을 둬서 앞으로 일을 추진하겠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군정 전반에 대해서 다양한 질문과 건의를 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말씀해 주신 의견들은 적극 검토해서 군정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하고 시정해서 나날이 성장하는 청양군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역소멸의 위기 앞에 집행부와 의회가 진심 어린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지역 발전에 힘을 하나로 모아간다면 이 위기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시간 관계상 충분히 답변드리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장을 통해서 성실하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군정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임상기 의원 예. 의원 임상기입니다.
군수님께 추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청양 관내 농공단지에 지금 제조업들이 알기로는 농약회사, 농기계회사, 김치회사, 있거든요.
지금 군청 구내식당을 좀 알아봤더니 농공단지에 김치 사업하는데가 있는데 청양 것을 안 쓰고 외지에서 김치를 쓰더라고요.
지금 알아봤더니.
그리고 이제 운곡농공단지에 농기계 업체가 있는데 그 농기계는 농민들이 구매하는 거지만 그래도 군에서 좀 참여를 해 주셔서 그 사람들이 기반을 잡도록 좀 해 주셨으면 하는데요, 그리고 농약회사도 있어요. 농기계.
그것도 농민들이 활용을 해야 하는데 군에서 조금 협조 해 주셔서 그 기반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하겠습니다.
군수님께 추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청양 관내 농공단지에 지금 제조업들이 알기로는 농약회사, 농기계회사, 김치회사, 있거든요.
지금 군청 구내식당을 좀 알아봤더니 농공단지에 김치 사업하는데가 있는데 청양 것을 안 쓰고 외지에서 김치를 쓰더라고요.
지금 알아봤더니.
그리고 이제 운곡농공단지에 농기계 업체가 있는데 그 농기계는 농민들이 구매하는 거지만 그래도 군에서 좀 참여를 해 주셔서 그 사람들이 기반을 잡도록 좀 해 주셨으면 하는데요, 그리고 농약회사도 있어요. 농기계.
그것도 농민들이 활용을 해야 하는데 군에서 조금 협조 해 주셔서 그 기반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하겠습니다.
○ 군수 김돈곤 우리 구내식당에서 외지산 김치를, (집행부석을 바라보며) 행정과장! 외부에서 김치를 가져오나? 그거 한번 확인해 보고.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마이크꺼짐)
○ 군수 김돈곤 지금 농공단지에 농기계 업체가 됐든 농업회사가 됐든 저는 기본적으로 그런 생각이에요.
우리 지역에서 입주해서 사업을 하고 있는 그런 업체들이 우리 지역에서 보호해 주지 않으면 어디 가서 보호를 받겠냐, 이게 제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앞으로 그런 것들도 확인을 해서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업체가 지역에서 우선 소비할 수 있도록 그런 구조를 가져가겠다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역에서 입주해서 사업을 하고 있는 그런 업체들이 우리 지역에서 보호해 주지 않으면 어디 가서 보호를 받겠냐, 이게 제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앞으로 그런 것들도 확인을 해서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업체가 지역에서 우선 소비할 수 있도록 그런 구조를 가져가겠다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이경우 의원 예. 의원 이경우입니다.
군수님 답변 잘 들었고요,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 건, 예산 자주 재원 1% 제가 제안을 드렸는데요, 사실 자주재원이 10개 읍ㆍ면으로 하면 1개 면에 한 2억 정도 되는데요, 아마 군수님이 말씀하신 전문적 전문성 부족이나 예상 집행 비율 가능성이 있다고 그랬는데 그 부분은 일부 주민자치회 역량이 충분히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염려가 되면 시범 실시를 한두 개 면이라도 그렇게 해서 그동안 청양이 군수님이 많이 신경을 써주셔서 전국에서도 청양처럼 주민자치회가 잘 되는 데가 있지 않다고 그렇게 저 본 의원도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더 발전시키고 또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이런 주민자치가 더 역량을 강화시키고 이런 사업을 좀 해보면 전국의 모델이 될 수도 있고 청양군이 또 한 발짝 앞서서 갈 수 있는 그런 군이 되리라 그렇게 믿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한번 고려해 보시고요, 아까 내용 중에도 또 권한과 역할 이런 문제도 아까 전문성 부족 이런 것도 많이 있는데요, 지역 간의 갈등이라든지 이런 부정적인 측면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런 거는 제도적으로 정비를 하면 극복할 수 있을 거라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또 총회를 통해서 의제를 발굴해서 해나가면 지역 갈등도 해소될 것 같고요, 그렇게 되면 좋을 것 같고요. 아까 또 제가 그 특히 전문성, 지역 주민들도 주민자치회 지원들도 역량을 강화해서 전문성을 키워야 되고 직원도 임명제로 요구했던 게 더 발전하기 위해서 또 주민자치회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그런 제안도 드렸었던 거고요, 그래서 제도를 통해서 지금 보면 청양군의 주민자치위원이 한 320명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보면 다른 면은 인원이 부족한 데도 있고 이 부분에서 조금 회원들이 중간에 또 빠져나가는 회원도 있고 근데 적어도 40명 이상은 돼야 되지 않냐, 앞으로 이 청양의 군수님이 공약 얘기하셨던 그 다돌봄 사업도 하려면 지금 공간 거점 사업을 위해서 법인 구성을 좀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잘 하려면 인원을 더 확충을 해야 될 것 같고요.
또한 그 다돌봄을 하려면 그 주민자치회에서 해야 될 걸로 저도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다 보면 일이 많아서 힘들 걸로 그렇게 그 재원 재정적 지원을 적극 시범사업을 해야 된다는 말씀을 더 한번 드리면서요 그렇게 도와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 확보는 저는 당연직으로 가면 지역의 갈등이 적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면 그 면 단위에 큰 단체들이 있거든요. 주로 면을 새마을이라든지 이장이라든지 체육회라든지 주민자치회라든지 이런 당연직을 구성을 해서 제도적으로 그것도 한 번 고려를 좀 해서 최소한 40명 선을 맞춰줘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부분도 군수님이 신경 쓰셔서 제도적으로 하면 제가 조례도 개정을 해보려고해요.
그런 부분도 위에서 담당 과장님들하고 상의를 해서 한번 할 테니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군수님 답변 잘 들었고요,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 건, 예산 자주 재원 1% 제가 제안을 드렸는데요, 사실 자주재원이 10개 읍ㆍ면으로 하면 1개 면에 한 2억 정도 되는데요, 아마 군수님이 말씀하신 전문적 전문성 부족이나 예상 집행 비율 가능성이 있다고 그랬는데 그 부분은 일부 주민자치회 역량이 충분히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염려가 되면 시범 실시를 한두 개 면이라도 그렇게 해서 그동안 청양이 군수님이 많이 신경을 써주셔서 전국에서도 청양처럼 주민자치회가 잘 되는 데가 있지 않다고 그렇게 저 본 의원도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더 발전시키고 또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이런 주민자치가 더 역량을 강화시키고 이런 사업을 좀 해보면 전국의 모델이 될 수도 있고 청양군이 또 한 발짝 앞서서 갈 수 있는 그런 군이 되리라 그렇게 믿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한번 고려해 보시고요, 아까 내용 중에도 또 권한과 역할 이런 문제도 아까 전문성 부족 이런 것도 많이 있는데요, 지역 간의 갈등이라든지 이런 부정적인 측면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런 거는 제도적으로 정비를 하면 극복할 수 있을 거라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또 총회를 통해서 의제를 발굴해서 해나가면 지역 갈등도 해소될 것 같고요, 그렇게 되면 좋을 것 같고요. 아까 또 제가 그 특히 전문성, 지역 주민들도 주민자치회 지원들도 역량을 강화해서 전문성을 키워야 되고 직원도 임명제로 요구했던 게 더 발전하기 위해서 또 주민자치회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그런 제안도 드렸었던 거고요, 그래서 제도를 통해서 지금 보면 청양군의 주민자치위원이 한 320명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보면 다른 면은 인원이 부족한 데도 있고 이 부분에서 조금 회원들이 중간에 또 빠져나가는 회원도 있고 근데 적어도 40명 이상은 돼야 되지 않냐, 앞으로 이 청양의 군수님이 공약 얘기하셨던 그 다돌봄 사업도 하려면 지금 공간 거점 사업을 위해서 법인 구성을 좀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잘 하려면 인원을 더 확충을 해야 될 것 같고요.
또한 그 다돌봄을 하려면 그 주민자치회에서 해야 될 걸로 저도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다 보면 일이 많아서 힘들 걸로 그렇게 그 재원 재정적 지원을 적극 시범사업을 해야 된다는 말씀을 더 한번 드리면서요 그렇게 도와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 확보는 저는 당연직으로 가면 지역의 갈등이 적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면 그 면 단위에 큰 단체들이 있거든요. 주로 면을 새마을이라든지 이장이라든지 체육회라든지 주민자치회라든지 이런 당연직을 구성을 해서 제도적으로 그것도 한 번 고려를 좀 해서 최소한 40명 선을 맞춰줘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부분도 군수님이 신경 쓰셔서 제도적으로 하면 제가 조례도 개정을 해보려고해요.
그런 부분도 위에서 담당 과장님들하고 상의를 해서 한번 할 테니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 군수 김돈곤 지금 다 좋은 말씀인데 이게 있어요. 우리가 중앙에 항상 재정분권 권한을 다하고 이 얘기를 막 하거든요.
중앙에서는 뭐라고 하냐 지방의 여건이 안 된다, 안 준다,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중앙에서는.
지금까지 기업이 수십 년간 그렇게 이어오고 있는 지방분권을 외치고 있는데, 생각이 진짜 다른 거죠.
사실은 저는 그 생각을 좀 바꿔야 된다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그래 그런 여건이 안 되고 좀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그걸 의뢰해서 권한을 안 주고 그러면 언제 권한을 찾을 수 있느냐.
조금 부족하더라도 자꾸 훈련을 시키고 시행착오가 있어도 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주민자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주민자치 아직 그 역량이 안 되고 해서 사업을 주려고 해도 그거 주면 안 되겠어, 이런 생각을 가지면 안 된다, 조금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이걸 우리 공무원들 같이 엮어 나가고 자꾸 그러면서 역량을 키워가는 게 제일 중요하다. 그게 기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재원을 1%로 주민자치에 활용했으면 좋겠다. 이 문제는 우리가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볼게요.
중앙에서는 뭐라고 하냐 지방의 여건이 안 된다, 안 준다,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중앙에서는.
지금까지 기업이 수십 년간 그렇게 이어오고 있는 지방분권을 외치고 있는데, 생각이 진짜 다른 거죠.
사실은 저는 그 생각을 좀 바꿔야 된다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그래 그런 여건이 안 되고 좀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그걸 의뢰해서 권한을 안 주고 그러면 언제 권한을 찾을 수 있느냐.
조금 부족하더라도 자꾸 훈련을 시키고 시행착오가 있어도 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주민자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주민자치 아직 그 역량이 안 되고 해서 사업을 주려고 해도 그거 주면 안 되겠어, 이런 생각을 가지면 안 된다, 조금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이걸 우리 공무원들 같이 엮어 나가고 자꾸 그러면서 역량을 키워가는 게 제일 중요하다. 그게 기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재원을 1%로 주민자치에 활용했으면 좋겠다. 이 문제는 우리가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볼게요.
○ 군수 김돈곤 그래요. 그렇게 하고 위원회 구성 문제도 지금 얘기한 대로 기본적으로 당연직을 이러, 이러한 분들을 당연직으로 가져가는 것도 별로 나쁠 것 같지는 않다 그게 주민자치 당초의 취지하고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는 지금 여건이나 상황으로 볼 때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고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 이봉규 의원 예. 의원 이봉규입니다. 군수님 장시간 설명하시느라고 고생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서두에 말씀하셨던 군정 질의 요지가 제목이 맞지 않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그것과 관련해서 한번 쭉 살펴봤어요.
근데 제목하고 저희들이 요지 드린 것에 대해서는 내용이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는 이러한 의견이 있었고요, 또 집행부에 48시간 이내에 저희들이 전달하게 돼 있거든요.
거기에서 어긋나지는 않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는 좀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군수님, 댐 관련해서 본 의원이 질의를 4개 질문을 드렸습니다.
첫 번째 말씀한 거에 대해서 간략하게 여쭤보겠습니다.
환경부 발표 전에 청양군이 선제적으로 추진된 건설에 대해 명확한 찬반 입장을 표명할 계획은 없는지 여쭤봤는데요, 군수님이 어쨌든 청양군의 수장으로서 갈등 통합 관리를 해야 되는 그런 입장이십니다.
그래서 쉽게 판단하시고 결단을 내리시기 어려울 거라고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런데 다만 우리 청양군에서 7가지 요구사항을 전달했죠?
근데 현재 다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죠?
생존권이라든가 여러 가지 의견 청취권에 대해서 7가지 나열하셨는데 지금 불과 2개월밖에 남지 않았거든요. 환경부 발표는.
그래서 선제적으로 우리가 그러면 현재는 군수님께서는 7가지 요구사항이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댐 건설에 대해서 반대한다는 입장을 고수하시는 걸로 이렇게 풀이하면 됩니까?
근데 제목하고 저희들이 요지 드린 것에 대해서는 내용이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는 이러한 의견이 있었고요, 또 집행부에 48시간 이내에 저희들이 전달하게 돼 있거든요.
거기에서 어긋나지는 않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는 좀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군수님, 댐 관련해서 본 의원이 질의를 4개 질문을 드렸습니다.
첫 번째 말씀한 거에 대해서 간략하게 여쭤보겠습니다.
환경부 발표 전에 청양군이 선제적으로 추진된 건설에 대해 명확한 찬반 입장을 표명할 계획은 없는지 여쭤봤는데요, 군수님이 어쨌든 청양군의 수장으로서 갈등 통합 관리를 해야 되는 그런 입장이십니다.
그래서 쉽게 판단하시고 결단을 내리시기 어려울 거라고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런데 다만 우리 청양군에서 7가지 요구사항을 전달했죠?
근데 현재 다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죠?
생존권이라든가 여러 가지 의견 청취권에 대해서 7가지 나열하셨는데 지금 불과 2개월밖에 남지 않았거든요. 환경부 발표는.
그래서 선제적으로 우리가 그러면 현재는 군수님께서는 7가지 요구사항이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댐 건설에 대해서 반대한다는 입장을 고수하시는 걸로 이렇게 풀이하면 됩니까?
○ 군수 김돈곤 환경부에서 발표하기 전에 군수가 입장 표명하는 게 어떻냐, 그 얘기잖아요?
○ 군수 김돈곤 그건 어제도 도지사나 군수가 권한이 없다는 얘기를 한 거 아니겠어요? 환경부에서 공론화 과정을 거치면서 발표를 하는데, 군수가 자기 입장을 발표하는 게 맞냐. 오히려 걸림돌이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한 거예요. 그래서 입장 표명을 지금 할 수가 없다.
다만 예를 들어서 환경부에서 공론화 과정을 통해서 군수가 입장표명을 이렇게 해달라, 요청할 때는 과감하게 하겠다.
다만 예를 들어서 환경부에서 공론화 과정을 통해서 군수가 입장표명을 이렇게 해달라, 요청할 때는 과감하게 하겠다.
○ 군수 김돈곤 지금 유보적인 이런 것도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 군수 김돈곤 2개월 동안에 환경부에서 어떻게 공론화 과정을 거쳐갈지 나도 모르겠어요.
그러나 어떤 절차를 거치건 공론화 과정에서 군수가 역할이 필요하다면 과감하게 하겠다,
그러나 어떤 절차를 거치건 공론화 과정에서 군수가 역할이 필요하다면 과감하게 하겠다,
○ 군수 김돈곤 저는 솔직히 얘기해서 저는 찬성이나 반대 측에서 공격을 많이 받습니다.
제가 그런 공격을 받으면서도 지금까지 이런 스탠스를 가져가는 이유는 아까 하나예요.
군수가 갈등의 중심에 서서는 나중에 갈등 관리를 어떻게 할 거냐.
환경부에서 어떤 식으로 댐을 막건 안 막건, 결론이 났을 때 ‘자 우리 군민들 이제 환경부 입장을 수용하고 하나로 갑시다.’라고 했을 때 군민들이 따라오겠느냐, 군수의 말을 듣겠느냐.
저는 그런 걸 우려하는 거예요.
가장 우려하는 게 그겁니다. 우리 댐 문제로 인해서 서로 반목과 갈등이 있었지만, 어느 정도 결론이 나면 군민들 뜻을 모아서 하나로 가야 되는데 군수가 성급하게 찬성해, 반대해, 무조건 간다면 그 역할을 할 수 있겠냐고요.
군수가 하지 않는다면 그 지역의 갈등을 조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역할을 누가 합니까? 군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양쪽에 제가 욕을 먹으면서 지금까지 버텨온 이유가 이거다,
제가 그런 공격을 받으면서도 지금까지 이런 스탠스를 가져가는 이유는 아까 하나예요.
군수가 갈등의 중심에 서서는 나중에 갈등 관리를 어떻게 할 거냐.
환경부에서 어떤 식으로 댐을 막건 안 막건, 결론이 났을 때 ‘자 우리 군민들 이제 환경부 입장을 수용하고 하나로 갑시다.’라고 했을 때 군민들이 따라오겠느냐, 군수의 말을 듣겠느냐.
저는 그런 걸 우려하는 거예요.
가장 우려하는 게 그겁니다. 우리 댐 문제로 인해서 서로 반목과 갈등이 있었지만, 어느 정도 결론이 나면 군민들 뜻을 모아서 하나로 가야 되는데 군수가 성급하게 찬성해, 반대해, 무조건 간다면 그 역할을 할 수 있겠냐고요.
군수가 하지 않는다면 그 지역의 갈등을 조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역할을 누가 합니까? 군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양쪽에 제가 욕을 먹으면서 지금까지 버텨온 이유가 이거다,
○ 이봉규 의원 그렇게 수 차례 말씀하셨고 저희도 이해하는 부분이 있는데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일곱 가지 요구 사항이 받아들이지 않고 있잖아요.
그게 받아들이지 않으면, 관철이 안 되면 반대 입장이라는 말씀을 그 제가 여쭌 거거든요.
그게 받아들이지 않으면, 관철이 안 되면 반대 입장이라는 말씀을 그 제가 여쭌 거거든요.
○ 군수 김돈곤 예. 그건 이렇게 하려고 그래요. 공론화 과정을 연말까지 절대 어떻게든 모르지만 공론화 과정에서 제 의견은 분명하게 환경부의 입장을 전달할 겁니다.
그리고 우리 군의 입장이 어느 정도 받아들이고, 안 받아들이는 건 그건 모르겠어요.
그러나 그 상태에서 군민들 의견을 들을 수 밖에 없다, 군수가 환경부에 이러이러한 사안들을 요구를 했는데 환경부가 이만큼 받아들였습니다. 이거 어떻게 할까요? 저는 분명히 말씀드리는 것이 군수의 가치와 생각이 우리 지역 군민의 이익 또는 지역군민의 생각과 배치가 된다면 저는 군민들의 의견을 따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군민들 의견을 무시하고 군수가 그냥 간다면 그건 독불장군이죠.
이런 이야기를 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런 거예요. 제가 민주당 군수입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민주당의 당론과 우리 지역 군민과 지역의 이익이 배치가 된다면 저는 분명하게 지역 군민의 이익을 따를 겁니다.
그거는 제 변함없는 소신입니다.
군수가 존재하는 이유, 군수를 해야 될 이유가 지역과 군민을 위해서 일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건 확실하게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군의 입장이 어느 정도 받아들이고, 안 받아들이는 건 그건 모르겠어요.
그러나 그 상태에서 군민들 의견을 들을 수 밖에 없다, 군수가 환경부에 이러이러한 사안들을 요구를 했는데 환경부가 이만큼 받아들였습니다. 이거 어떻게 할까요? 저는 분명히 말씀드리는 것이 군수의 가치와 생각이 우리 지역 군민의 이익 또는 지역군민의 생각과 배치가 된다면 저는 군민들의 의견을 따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군민들 의견을 무시하고 군수가 그냥 간다면 그건 독불장군이죠.
이런 이야기를 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런 거예요. 제가 민주당 군수입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민주당의 당론과 우리 지역 군민과 지역의 이익이 배치가 된다면 저는 분명하게 지역 군민의 이익을 따를 겁니다.
그거는 제 변함없는 소신입니다.
군수가 존재하는 이유, 군수를 해야 될 이유가 지역과 군민을 위해서 일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건 확실하게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군수 김돈곤 요구 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반대한다는 것보다도, 지금 군수가 최종적으로 결정할 때는 그런 시점이 왔다, 그런데 환경부에 요구했던 이런 사안들이 지금 어느 정도 반영이 됐는지를 그때 가서 가늠해 보겠지만 그거를 가지고 군민들에게 공개를 하고 자 군민들 의견을 듣겠다. 그렇게 이 정도밖에 안 됐습니다. 이거 어떻게 할까요? 그럼 군민들이 ‘안 돼’ 이러면 못 하는 거고, ‘그 정도면 가’ 라고 한다면 용인을 해 준다면 갈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군수 의견이 중요한 게 아니라 군민들의 의견이 중요하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군수 의견이 중요한 게 아니라 군민들의 의견이 중요하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이봉규 의원 예. 그렇게 하시고요.
이제 2개월밖에 남지 않았으니까 조금 더 우리 주민들도 기다려 보는 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조금만 더 참으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드린 말씀이 두 번째 이제 댐이 추진될 경우 반대 주민들을 이해시킬 계획이 무엇이고, 또 반대로 무산될 경우 찬성주민들을 이해시키고 주민 갈등을 해소할 방법이 무엇인지 이제 여쭤봤거든요.
그거에 대한 답은 명확히는 아직 오지 않았어요. 근데 되게 고민될 것 같아요.
금방 나올 답도 아니고 그러니까 이거는 나중에 서면으로,
이제 2개월밖에 남지 않았으니까 조금 더 우리 주민들도 기다려 보는 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조금만 더 참으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드린 말씀이 두 번째 이제 댐이 추진될 경우 반대 주민들을 이해시킬 계획이 무엇이고, 또 반대로 무산될 경우 찬성주민들을 이해시키고 주민 갈등을 해소할 방법이 무엇인지 이제 여쭤봤거든요.
그거에 대한 답은 명확히는 아직 오지 않았어요. 근데 되게 고민될 것 같아요.
금방 나올 답도 아니고 그러니까 이거는 나중에 서면으로,
○ 군수 김돈곤 서면 말고,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그 문제는 지금 공론화 과정을 어떤 식으로 할지 공론화에서 어떤 문제가 불거져 나올지 결론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몰라요.
그렇죠? 그럼 그 상황에 맞게 예를 들어서 공론화 과정 자체가 잘못됐다면 군수가 그건 막아야죠.
그러나 정상적인 공론화 과정을 거치면서 주민의 의견을 수렴을 해서 결론이 났다면 저는 왜 그렇게 결론을 분명히 군민들한테 설명을 하고 납득을 시키고 같이 가자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그 문제는 지금 공론화 과정을 어떤 식으로 할지 공론화에서 어떤 문제가 불거져 나올지 결론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몰라요.
그렇죠? 그럼 그 상황에 맞게 예를 들어서 공론화 과정 자체가 잘못됐다면 군수가 그건 막아야죠.
그러나 정상적인 공론화 과정을 거치면서 주민의 의견을 수렴을 해서 결론이 났다면 저는 왜 그렇게 결론을 분명히 군민들한테 설명을 하고 납득을 시키고 같이 가자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 이봉규 의원 예. 그렇게 답변하신 걸로 이렇게 정리를 하겠습니다.
또 하나는 인제 도에서 예산을 갖고 그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래서 충남산림자원연구소도 현재 부지에서 다른 부지로 검토해 봐라, 이런 공문도 한번 받아본 적이 있고요, 또 여러 가지 그 지금 그건 어제 그 지사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리브투게더 관련해서는 내년에 본예산에 실어준다고 해서 이해는 됐습니다. 주민들도.
그래서 이것 관련돼서 우리 청양이 예산 삭감이나 이런 예산 관련해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우리 군수님께서도 전 군민과 함께 강력히 대응한다고 하셨어요.
이렇게 답변 보니까 그거에 대해서는 당연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건 더 이상 답변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명확하게 이렇게 나왔으니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환경부의 공론화 절차가 있습니다.
이때 청양군은 어떤 방식으로 참여하고 군민 의견을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 이제 계획을 여쭤봤는데요, 서로 의견을 좁혀나가면서 찬반 양측의 의견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이렇게 원론적인 말씀을 하셨어요.
근데 환경부 주관에서 공론화 위원회를 열면 환경부 주관으로 해서 전문가가 투입될 거고 청양군은 어떤 그 절차상 참여하는 방식의, 크게 참여를 못하고 조그마하게 의견을 제시하는 그런 데서 머무르지 않을까 우려가 되거든요.
그에 대해서는 우리가 명확하게 해서 청양군민의 의견을 다 담아서 큰 자리에 들어가서 청양군민이 어느 비율을 두고 참석할 것인지 이것도 구체적으로 나와야 될 것 같고요, 그럼으로써 청양군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을 그런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이런 말씀드립니다.
또 하나는 인제 도에서 예산을 갖고 그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래서 충남산림자원연구소도 현재 부지에서 다른 부지로 검토해 봐라, 이런 공문도 한번 받아본 적이 있고요, 또 여러 가지 그 지금 그건 어제 그 지사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리브투게더 관련해서는 내년에 본예산에 실어준다고 해서 이해는 됐습니다. 주민들도.
그래서 이것 관련돼서 우리 청양이 예산 삭감이나 이런 예산 관련해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우리 군수님께서도 전 군민과 함께 강력히 대응한다고 하셨어요.
이렇게 답변 보니까 그거에 대해서는 당연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건 더 이상 답변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명확하게 이렇게 나왔으니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환경부의 공론화 절차가 있습니다.
이때 청양군은 어떤 방식으로 참여하고 군민 의견을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 이제 계획을 여쭤봤는데요, 서로 의견을 좁혀나가면서 찬반 양측의 의견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이렇게 원론적인 말씀을 하셨어요.
근데 환경부 주관에서 공론화 위원회를 열면 환경부 주관으로 해서 전문가가 투입될 거고 청양군은 어떤 그 절차상 참여하는 방식의, 크게 참여를 못하고 조그마하게 의견을 제시하는 그런 데서 머무르지 않을까 우려가 되거든요.
그에 대해서는 우리가 명확하게 해서 청양군민의 의견을 다 담아서 큰 자리에 들어가서 청양군민이 어느 비율을 두고 참석할 것인지 이것도 구체적으로 나와야 될 것 같고요, 그럼으로써 청양군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을 그런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이런 말씀드립니다.
○ 군수 김돈곤 현재 공론화를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환경부의 방향은 우리가 받은 게 없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청양군 역할이 뭐냐? 나도 몰라요. 공론화 과정에서 ‘청양군수가 이런 역할을 해 줘’ 라고 한다면 하겠다, 그리고 청양군수가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을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아니 예를 들어서 환경부 장관 국회의원 도지사, 군수 다 싸잡아서 못 믿겠다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군수가 개입했다?
공정성을 잃을 수 있다. 공정성을 잃는 것 보다도 그렇게 생각할 우려가 있다, 오해를 받을 소지가 있다.
그래서 저는 가능한 한 환경부의 방향이라든지 그 추진 상황을 지켜보면서 제한적으로 환경부에서 군수에 이러이러한 사항을 요청을 한다면 그때 검토해서 참여할 건지, 말 건지 등등을 검토해서 하려고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청양군 역할이 뭐냐? 나도 몰라요. 공론화 과정에서 ‘청양군수가 이런 역할을 해 줘’ 라고 한다면 하겠다, 그리고 청양군수가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을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아니 예를 들어서 환경부 장관 국회의원 도지사, 군수 다 싸잡아서 못 믿겠다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군수가 개입했다?
공정성을 잃을 수 있다. 공정성을 잃는 것 보다도 그렇게 생각할 우려가 있다, 오해를 받을 소지가 있다.
그래서 저는 가능한 한 환경부의 방향이라든지 그 추진 상황을 지켜보면서 제한적으로 환경부에서 군수에 이러이러한 사항을 요청을 한다면 그때 검토해서 참여할 건지, 말 건지 등등을 검토해서 하려고 합니다.
○ 군수 김돈곤 예. 그렇게 할게요.
○ 이봉규 의원 지천댐이 건설돼도 우리 후대에 이런 자원이 될 수 있겠죠. 그렇지 않고 지천이 그대로 남아도 그것 또한 우리 후세의 자원입니다.
그 자원들이 보존되고 또 발전될 수 있도록 우리 군수님께서 큰 노력을 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램을 전합니다.
그 자원들이 보존되고 또 발전될 수 있도록 우리 군수님께서 큰 노력을 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램을 전합니다.
○ 군수 김돈곤 그거는 댐이 건설됐다는 가정하에서 말씀을 주시는 거고요.
○ 군수 김돈곤 예. 제가 이런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환경부에서 주변 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을 바꿔서 주변지역 보상이 아니죠.
그 사업비를 300억에서 700억, 800억으로 확대했다, 규모에 따라서 그렇죠? 그다음에 도지사가 1000억을 주겠다고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이제까지 제가 그 지원 사업 관련해서 또 도지사가 1000억을 주겠다는 그 사업에 관련해서 한 번도 제가 입 밖에 꺼낸 것이 없습니다.
이유는 뭐냐? 예를 들어 1000억이 됐건 700억이 됐건 많은 예산은 많은 예산이에요.
그거를 어떻게 금방 뚝딱해서 사업계획서를 만들고 하겠다고 하겠습니까?
저는 그거는 이렇게 졸속으로 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저는 말을 안 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700억, 800억 주고 1000억을 준다면 1년, 2년 고민을 해야 됩니다.
용역 주고 전문가 그룹하고 우리 군민들하고 토론하면서 그렇게 해서 지역에 어떤 시설도 해야 될 것이냐, 그리고 타 지역과 어떤 차별화를 가져갈 것이냐, 이런 것을 고민하면서 정말 1년, 2년이고 3년이고 고민을 하고 가야 된다, 그거 그냥 도에서 군에다가 1000억 줄 테니까 사업 내라, 안 내는 거예요. 그렇게 가서는 안 된다.
사업이 졸속으로 가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많은 예산을 투입한다면 그 예산들이 정말 지역에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가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예산 관련해서 한 말씀을 드리지 않는 이유가 그런 거예요.
여하튼 걱정하는 부분은 잘 알겠습니다.
그러나 정말 저도 고민이 많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러나 우리 군민들 입장 또 지역의 입장에서 제가 판단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환경부에서 주변 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을 바꿔서 주변지역 보상이 아니죠.
그 사업비를 300억에서 700억, 800억으로 확대했다, 규모에 따라서 그렇죠? 그다음에 도지사가 1000억을 주겠다고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이제까지 제가 그 지원 사업 관련해서 또 도지사가 1000억을 주겠다는 그 사업에 관련해서 한 번도 제가 입 밖에 꺼낸 것이 없습니다.
이유는 뭐냐? 예를 들어 1000억이 됐건 700억이 됐건 많은 예산은 많은 예산이에요.
그거를 어떻게 금방 뚝딱해서 사업계획서를 만들고 하겠다고 하겠습니까?
저는 그거는 이렇게 졸속으로 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저는 말을 안 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700억, 800억 주고 1000억을 준다면 1년, 2년 고민을 해야 됩니다.
용역 주고 전문가 그룹하고 우리 군민들하고 토론하면서 그렇게 해서 지역에 어떤 시설도 해야 될 것이냐, 그리고 타 지역과 어떤 차별화를 가져갈 것이냐, 이런 것을 고민하면서 정말 1년, 2년이고 3년이고 고민을 하고 가야 된다, 그거 그냥 도에서 군에다가 1000억 줄 테니까 사업 내라, 안 내는 거예요. 그렇게 가서는 안 된다.
사업이 졸속으로 가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많은 예산을 투입한다면 그 예산들이 정말 지역에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가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예산 관련해서 한 말씀을 드리지 않는 이유가 그런 거예요.
여하튼 걱정하는 부분은 잘 알겠습니다.
그러나 정말 저도 고민이 많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러나 우리 군민들 입장 또 지역의 입장에서 제가 판단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이봉규 의원 예. 답변 잘 들었고요. 댐 관련해서 우리 주민들의 의견을 공론화시키고 어떤 게 우리 청양군의 발전에 득이 되는지를 함께 고민하면서 잘 풀어나가도록 그렇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군수 김돈곤 의원님들도 같이 협조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정혜선 의원 예. 의원 정혜선입니다.
군수님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부분이 우리 군수님도 같이 공감을 해 주셨다니 저 역시도 감사하고 지난번에 보니까 2024년 청양군 공공시설물 운영관리 연구용역 착수를 하셨어요. 거기서 결과물을 보았습니다.
검토 결과는 직영 방식보다는 관리 용역 및 민간 위탁 운영 방안이 유리하다라고 이렇게 판단은 되어 있습니다만, 지금 청양군이 하고 있는 그 공용 건축물이 여러 가지를 이 부분에서 용역을 맡겼을 때 과연 적합한가라는 저는 사실 의문이 들어요.
그리고 작년에 제가 군수님께서도 민간위탁에 있어서 컨트롤타워의 부재도 제가 한번 말씀을 한번 드렸었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군수님께서 지난해도 재단을 설치하던 이런 부분에서도 한번 검토를 보시겠다라고 하셨습니다.
이 연구 용역의 결과물에 우리 군수님은 이 부분에 있어서는 만족을 하고 계십니까?
군수님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부분이 우리 군수님도 같이 공감을 해 주셨다니 저 역시도 감사하고 지난번에 보니까 2024년 청양군 공공시설물 운영관리 연구용역 착수를 하셨어요. 거기서 결과물을 보았습니다.
검토 결과는 직영 방식보다는 관리 용역 및 민간 위탁 운영 방안이 유리하다라고 이렇게 판단은 되어 있습니다만, 지금 청양군이 하고 있는 그 공용 건축물이 여러 가지를 이 부분에서 용역을 맡겼을 때 과연 적합한가라는 저는 사실 의문이 들어요.
그리고 작년에 제가 군수님께서도 민간위탁에 있어서 컨트롤타워의 부재도 제가 한번 말씀을 한번 드렸었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군수님께서 지난해도 재단을 설치하던 이런 부분에서도 한번 검토를 보시겠다라고 하셨습니다.
이 연구 용역의 결과물에 우리 군수님은 이 부분에 있어서는 만족을 하고 계십니까?
○ 군수 김돈곤 연구결과 용역을 정확하게 제가 내용을 확실하게 보고를 받은 것도 같긴 한데 정확히 기억을 못하겠어요.
그런데 저는 기본적으로 어떤 생각이냐면 시설별로 용역을 줘야 될 게 있고, 우리가 진행해야 될게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 내용들이 용역 보고서에 제대로 담아져 있는지 모르겠지만 한번 들여다볼게요.
그런데 저는 기본적으로 어떤 생각이냐면 시설별로 용역을 줘야 될 게 있고, 우리가 진행해야 될게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 내용들이 용역 보고서에 제대로 담아져 있는지 모르겠지만 한번 들여다볼게요.
○ 정혜선 의원 한번 보시고 앞으로 계속 공용 건축물의 재정 부담은 계속 지으면 그거는 현실화하는 사실인 거잖아요.
그렇죠? 이 부분에 있어서 아까 군수님께서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또 대상자를 시설물이 지역에 꼭 필요할 것이냐는 것을 더 점검, 검토를 하신다고 하셨으니까 앞으로의 지금 공모사업이 됐든 여러 가지가 지금 진행되고 있는 우리 지금 청양군에 진행되고 있는 또 진행되어가고 있는 사업들이 이제 몇 개 있습니다.
더 제가 이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아직 시작 단계에 의해서 제가 이 사업명은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만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더 신중하게 우리 집행부에서 다가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군수님한테 꼭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죠? 이 부분에 있어서 아까 군수님께서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또 대상자를 시설물이 지역에 꼭 필요할 것이냐는 것을 더 점검, 검토를 하신다고 하셨으니까 앞으로의 지금 공모사업이 됐든 여러 가지가 지금 진행되고 있는 우리 지금 청양군에 진행되고 있는 또 진행되어가고 있는 사업들이 이제 몇 개 있습니다.
더 제가 이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아직 시작 단계에 의해서 제가 이 사업명은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만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더 신중하게 우리 집행부에서 다가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군수님한테 꼭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 군수 김돈곤 예.
○ 군수 김돈곤 컨트롤타워 그 말씀 주셨는데 저희들이 이번에 그 조직 개편을 하잖아요. 12월에 하려고 하는데, 거기에 그런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별도 팀을 만들어보려고 해요.
그렇게 해서 그 팀이 제대로 관리할 수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그 팀이 제대로 관리할 수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 윤일묵 의원 예. 의원 윤일묵입니다.
군수님 설명 잘 들었고요, 답변도 잘 들었습니다.
본의원이 질의한 답변을 추진해서 하신다고 하니까 감사합니다.
그리고 칠갑호 주변에 스카이워크가 조만간 준공을 하잖아요.
준공을 하면 관광객이 많이 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근데 거기 가는 주변을 정비를 하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제가 숙박도 얘기했는데 정산면 백제힐링숲 조성사업은 2030년에 어떻게 착공인가 준공인가 한다고 들었어요.
연차적으로 봐서는 가능한데 현재 많이 없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몇 년 지나면 이게 가능한데 현재는 없어서 좀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체육대회를 1박 2일로 해도 숙소가 모자라서 인근 지역으로 가는 걸 보고 좀 아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군수님 설명 잘 들었고요, 답변도 잘 들었습니다.
본의원이 질의한 답변을 추진해서 하신다고 하니까 감사합니다.
그리고 칠갑호 주변에 스카이워크가 조만간 준공을 하잖아요.
준공을 하면 관광객이 많이 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근데 거기 가는 주변을 정비를 하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제가 숙박도 얘기했는데 정산면 백제힐링숲 조성사업은 2030년에 어떻게 착공인가 준공인가 한다고 들었어요.
연차적으로 봐서는 가능한데 현재 많이 없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몇 년 지나면 이게 가능한데 현재는 없어서 좀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체육대회를 1박 2일로 해도 숙소가 모자라서 인근 지역으로 가는 걸 보고 좀 아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 군수 김돈곤 여하튼 지금 의원님이 생각하시는 것, 말씀 주신 건 잘 알겠고요, 근데 칠갑호 주변은 정비가 필요해요.
예를 들어서 보면 수변이 있잖아요. 수변이 그냥 잡목으로 되어 있는데 저는 그 잡목을 제거하고 계절별로 볼 수 있는 나무를 식재를 해봤으면 좋겠다, 저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또 공간에 좀 보기 싫으면 꽃이라도 조금 심어서 그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그렇게 주변에 정비해 나가도록 그렇게 할게요.
예를 들어서 보면 수변이 있잖아요. 수변이 그냥 잡목으로 되어 있는데 저는 그 잡목을 제거하고 계절별로 볼 수 있는 나무를 식재를 해봤으면 좋겠다, 저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또 공간에 좀 보기 싫으면 꽃이라도 조금 심어서 그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그렇게 주변에 정비해 나가도록 그렇게 할게요.
○ 윤일묵 의원 제가 또 자전거 도로를 먼저 5분 발언도 했는데 아직 사업비가 없어서 지금 추진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것도 연결해서 자전거가 요새 활성화가 많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자전거 타는 사람이 많아 가지고 그것도 좀 추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것도 연결해서 자전거가 요새 활성화가 많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자전거 타는 사람이 많아 가지고 그것도 좀 추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군수 김돈곤 예. 알겠습니다.
○ 군수 김돈곤 지금 하고 있죠. 계속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한 번에 다 최근 5년 것을 한 번에 다 할 수 없으니까 연도별로 끊어서 하고 있습니다.
○ 군수 김돈곤 예?
○ 군수 김돈곤 전에는 일제조사를 안 했더라고요.
○ 군수 김돈곤 예. 정확하게 몇 년도서부터 몇 년 도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 군수 김돈곤 연차별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 차미숙 의원 지금은 중요재산 등록하는 것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으면 좋겠고, 또 소규모 농가들 있잖아요?
소규모 농가들은 소농기계가 필요하잖아요. 그걸 많이들 필요로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쪽으로도 관심 많이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소규모 농가들은 소농기계가 필요하잖아요. 그걸 많이들 필요로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쪽으로도 관심 많이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군수 김돈곤 그 농기계 문제는 우선 농가들의 수요를 보고 거기에 맞춰서 조정을 할 수가 있으니까 그렇게 해 나갈게요.
○ 의장 김기준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의원님 안 계시지요?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 안 계시므로 군정에 관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 안 계시므로 군정에 관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군수 김돈곤 예. 고맙습니다.
○ 의장 김기준 긴 시간 동안 군정 발전을 위하여 대안 제시와 함께 세심한 부분까지 질문하신 의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한 이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김돈곤 군수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
1.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원안)-가결
재석의원(7인)
찬성의원(7인)
김기준 윤일묵 이경우 이봉규 임상기 정혜선 차미숙
3. 의안심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원안)-가결
재석의원(7인)
찬성의원(7인)
김기준 윤일묵 이경우 이봉규 임상기 정혜선 차미숙
4. 군수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원안)-가결
재석의원(7인)
찬성의원(7인)
김기준 윤일묵 이경우 이봉규 임상기 정혜선 차미숙
또한 이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김돈곤 군수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5분 산회)
[찬반 의원 성명]
1. 제315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원안)-가결
재석의원(7인)
찬성의원(7인)
김기준 윤일묵 이경우 이봉규 임상기 정혜선 차미숙
3. 의안심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원안)-가결
재석의원(7인)
찬성의원(7인)
김기준 윤일묵 이경우 이봉규 임상기 정혜선 차미숙
4. 군수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원안)-가결
재석의원(7인)
찬성의원(7인)
김기준 윤일묵 이경우 이봉규 임상기 정혜선 차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