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3회 청양군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
청양군의회사무과
일 시 : 2025년 7월 16일(수) 09:59
장 소 : 특별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2. 2025년도 제1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
(09시 59분 개회)
○ 특별위원장 윤일묵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1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이상 2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제1차에 이어 오늘은 투자유치과, 산림자원과, 문화체육과, 행정지원과, 환경정책과, 농촌공동체과, 안전총괄과, 건설정책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투자유치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이 있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님은 답변석에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제1차에 이어 오늘은 투자유치과, 산림자원과, 문화체육과, 행정지원과, 환경정책과, 농촌공동체과, 안전총괄과, 건설정책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투자유치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이 있겠습니다.
투자유치과장님은 답변석에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투자유치과장 노현욱입니다.
투자유치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 - 2025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일차 회의록 끝에 실음)
이상으로 투자유치과 소관 추가경정, 세입 세출 예산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원안대로 심의해 주시기 바라며, 궁금하신 사항 질문 주시면 소상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투자유치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 - 2025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일차 회의록 끝에 실음)
부록1. 2025년도 제1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투자유치진흥기금-투자유치과)
이상으로 투자유치과 소관 추가경정, 세입 세출 예산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원안대로 심의해 주시기 바라며, 궁금하신 사항 질문 주시면 소상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예.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이거는 지난번에 기금, 그러니까 중소기업 육성 기금 조례에 의해서 저희가 2억 원을 충청남도에 출자해서 충청남도에서 통합적으로 운영하면서 중소기업 지원을 해줬던 사항이거든요. 이자 지원을 했던 거죠.
그런데 그 사업을 도에서 폐지하면서 저희도 조례를 폐지했습니다. 그때.
그러면서 도에서 대신 시군비 매칭 사업으로 해가지고 이 사업을 하는데 경제진흥원에 위탁을 해가지고 저희는4500만 원을 도에 보내면 도에서 다시 일부 자기 자금을 태워가지고 신청하는 중소기업들한테 이제 이자를 지원해 주는 겁니다.
그런데 그 사업을 도에서 폐지하면서 저희도 조례를 폐지했습니다. 그때.
그러면서 도에서 대신 시군비 매칭 사업으로 해가지고 이 사업을 하는데 경제진흥원에 위탁을 해가지고 저희는4500만 원을 도에 보내면 도에서 다시 일부 자기 자금을 태워가지고 신청하는 중소기업들한테 이제 이자를 지원해 주는 겁니다.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농업법인이 해당되는지……
○ 기업지원팀장 유병길 기업지원팀장 유병길입니다.
지금 저희가 중소기업에만 지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농업회사법인은 기업으로 인정을 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중소기업에만 지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농업회사법인은 기업으로 인정을 안 하고 있습니다.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이제 사업이 시작되는 거기 때문에,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이 예산이 통과가 돼서 저희가 확보가 되면,
○ 투자유치과장 노현욱 이게 올해 처음으로 시작되는 사업입니다.
○ 이봉규 위원 홍보도 중요하겠네요. 홍보도 많이 하시고 우리 군에서 신규 사업이잖아요.
도에서 이관돼서 여러 기업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고 예상되는 기업 그때 봤던 것 같은데 제가 잘못 봤나 싶기도 하네요.
도에서 이관돼서 여러 기업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고 예상되는 기업 그때 봤던 것 같은데 제가 잘못 봤나 싶기도 하네요.
○ 기업지원팀장 유병길 예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군에는 3개소 정도가 해당되는 걸로,
○ 기업지원팀장 유병길 알겠습니다.
○ 특별위원장 윤일묵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더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투자유치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림자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산림자원원과장님은 답변석에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투자유치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림자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산림자원원과장님은 답변석에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산림자원과장 배명준입니다.
존경하는 윤일묵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서 항상 저희 산림자원과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심에 감사드리며, 의석에 놓아드린 유인물에 따라 산림자원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 - 2025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일차 회의록 끝에 실음)
이상으로 산림자원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윤일묵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서 항상 저희 산림자원과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심에 감사드리며, 의석에 놓아드린 유인물에 따라 산림자원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 - 2025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일차 회의록 끝에 실음)
이상으로 산림자원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임상기 위원 예. 위원 임상기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338쪽에 가로수 관리 전지작업에 대해서 예산을 올렸는데, 지금 도로마다 가로수가 늘어져서 대형 차들이 다니기가 많이 불편하더라고요.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338쪽에 가로수 관리 전지작업에 대해서 예산을 올렸는데, 지금 도로마다 가로수가 늘어져서 대형 차들이 다니기가 많이 불편하더라고요.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맞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저희가 지금 이 돈 갖고는 청양 군내 다 못 하고 우리가 상반기에 썼던 예산도 지금 다 썼기 때문에 추가로 저희가 많이 올렸었는데 올해 예산이 그래서 지금 3900만 원만 추가 편성됐는데 저희가 필요한 양은 사실상 한 1억 원 이상으로 해야 되는데 긴급한 위주로 저희가 일단 제거토록 하겠습니다.
○ 임상기 위원 지금 화성 화강리에서 비봉까지 가로수 심은 게 있잖아요.
그것도 너무 늘어져서 지금 대형차들이 지금 중앙선을 침범해요. 그런데, 급한 데부터 살펴보시고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도 너무 늘어져서 지금 대형차들이 지금 중앙선을 침범해요. 그런데, 급한 데부터 살펴보시고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알겠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용역입니다.
○ 이봉규 위원 각 시군도 마찬가지죠? 재선충 관련해서 용역 세우고 하는데, 우리 직원들 능력 충분하실 것 같은데 용역해야 돼요? 각 시군에서 나오는 자료들도 충분할 것 같은데, 그리고 전국적으로 같은 현상이기 때문에 청양군만 특색 있는 지역이라 용역을 세워서 우리가 그 용역을 바탕으로 해서 재선충 방제를 한다든가 그러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전국적으로 똑같은 현상이기 때문에 용역이 꼭 필요한가 싶기도 해요.
전국적으로 똑같은 현상이기 때문에 용역이 꼭 필요한가 싶기도 해요.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신규로 추가 발생된 지역에 대해서는 저희가 산림청에 자문위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문을 먼저 받고 자문에 따른 우리가 선단지라든지 이런 기본 계획을 수립토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단 이 화산리 쪽은 작년에 최초 발생돼서 그 부분이 저희가 선단지 구역이라든지 앞으로 병해 재선충에 감염된 지역 있잖아요.
그 방향이라든지 이것에 대해서 산림청에서 자문위원의 자문을 받고 그 방향에 따라서 저희가 앞으로 예방 나무수라든지 모드백이라든지 이런 방향을 어떤 식으로 해서 병해충을 방지할 것인지 기본적인 세부 내역을 하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용역을 줘서 전문가 의견을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문을 먼저 받고 자문에 따른 우리가 선단지라든지 이런 기본 계획을 수립토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단 이 화산리 쪽은 작년에 최초 발생돼서 그 부분이 저희가 선단지 구역이라든지 앞으로 병해 재선충에 감염된 지역 있잖아요.
그 방향이라든지 이것에 대해서 산림청에서 자문위원의 자문을 받고 그 방향에 따라서 저희가 앞으로 예방 나무수라든지 모드백이라든지 이런 방향을 어떤 식으로 해서 병해충을 방지할 것인지 기본적인 세부 내역을 하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용역을 줘서 전문가 의견을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 이봉규 위원 그건 그쪽에서 말씀하시는 것보다 실제 현장에서 뛰시는 우리 전문가시잖아요. 과장님도 그렇고 팀장님도 그렇고.
우리 직원분들이 더 잘 아실 것 같은데 그쪽 현황이라든가 환경이라든가 이런 걸 더 잘 아실 텐데 꼭 용역을 줘야 싶어서 드린 말씀이거든요.
우리 직원분들이 더 잘 아실 것 같은데 그쪽 현황이라든가 환경이라든가 이런 걸 더 잘 아실 텐데 꼭 용역을 줘야 싶어서 드린 말씀이거든요.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일단 저희도 이 지역 환경은 누구보다 잘 알지만 어쨌든 간에 이런 방제 계획이 잘 수립이 돼야,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자료는 저희가 많지만 앞으로 방제 계획이라는 것이 일단 자문위원들이 얘기했던 부분에 대해 충분히 반영을 시켜줘야 되기 때문에 그래야 또 산림청 국비도 따올 수 있고,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그 부분은 저희가 같이,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이건 꼭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 또 나중에 산림청 국비 따 올 때 이런 방향에 의해서 또 진행한다는 그런 얘기도 저희가 할 수 있고 해서.
그래야 또 나중에 산림청 국비 따 올 때 이런 방향에 의해서 또 진행한다는 그런 얘기도 저희가 할 수 있고 해서.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내구연한은 10년 이상 됐고요, 지금 쓰는 세탁기는 30kg짜리고 건조기는 50kg인데 지금 한 대, 한 대가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37호실을 관리하다 보니 이게 이불 수요라든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세탁기, 건조기가 고장나면 37호실을 어떻게 할 수 있는 상황이 못 되고 해서 이것은 제가 몇 번 의원님들한테 말씀드리고 했었는데 꼭 구입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37호실을 관리하다 보니 이게 이불 수요라든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세탁기, 건조기가 고장나면 37호실을 어떻게 할 수 있는 상황이 못 되고 해서 이것은 제가 몇 번 의원님들한테 말씀드리고 했었는데 꼭 구입을 해야 됩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아직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그런데 내구연한이 오래됐기 때문에 앞으로 위험성이 상당히 있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이거는 50kg짜리입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저희가 그건 관리를 안 해서,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그거는 제가 한번 정확히는 내용을,
○ 이봉규 위원 그것도 활용해도 좋을 것 같은데 그게 지금 놀고 있어요.
그 기계도 산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예산 절감 차원에서 한 번 다방면으로 쓸 수 있는 것인지 아닌지 한번 확인해 보시고 한번 활용할 수 있으면 활용해 보세요.
그 기계도 산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예산 절감 차원에서 한 번 다방면으로 쓸 수 있는 것인지 아닌지 한번 확인해 보시고 한번 활용할 수 있으면 활용해 보세요.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검토한 번 해보겠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저희가 예산은 진화복까지 해서 많이 올렸었는데 사실 많이 깎였습니다.
지금 1750만 원은 지금 우리 공무원 진화대가 한 150명 있거든요. 그분들에 대한 등산화라든지 이런 부분 정도,
지금 1750만 원은 지금 우리 공무원 진화대가 한 150명 있거든요. 그분들에 대한 등산화라든지 이런 부분 정도,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진화복까지는 저희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진화복은,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이건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이건 산출 기초가 좀 잘못됐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저희가 150명입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등짐펌프라든지,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등짐펌프라든지 갈퀴라든지 그런 뒷불 정리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되겠습니다.
등짐펌프, 등에다가 메는 물통,
등짐펌프, 등에다가 메는 물통,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아니 그거는 25명일 때 그렇게 해서 산출했는데 산출 자체가 잘못됐고 금액이 다운이 될 사항이 되겠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이건 기존에 저희가 국도비로 해서 진화차가 내려왔었는데요, 지금 우리가 가스 차량으로 이용하라고 해서 하다 보니 기존 예산 갖고는 도저히 살 수가 없어서, 증액 600만 원 정도 군비를 확보해야 가스차를 살 수 있어서 그래서 600만 원을 추가로 신청합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제가 설명을 잘 드리겠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알겠습니다.
○ 이경우 위원 예. 위원 이경우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세입·세출 예산을 보니까 세입은 많지 않아요.
한 5억 6,000만 원? 세출이 많죠? 토지 보상비 때문에 그러죠?
한 5억 6,000만 원? 세출이 많죠? 토지 보상비 때문에 그러죠?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맞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저희가 올해 이번 추경에 확보가 되면 일단 감정평가하고 해서 감정평가 보급비가 보통 0.1%니까요, 그 부분 해서 하면 저희가 올해 20억 세우는 거는 충분히 소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추경 확정되면 바로 시작할 겁니다.
○ 산림자원과장 배명준 예.
○ 특별위원장 윤일묵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더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산림자원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은 답변석에서 예산안에 대한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산림자원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은 답변석에서 예산안에 대한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문화체육과장 김용구입니다.
2025년도 1회 추경 추가 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 - 2025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일차 회의록 끝에 실음)
이상으로 문화체육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도 1회 추경 추가 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 - 2025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일차 회의록 끝에 실음)
이상으로 문화체육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모덕사 영당 들어가다 보면 그 안에 처마분이 있잖아요.
지금 약간 좀 파손돼서 훼손이 됐어요.
담장 보수하고 이런 부분을 지금 하려고 1억 가지고도 하려나 모릅니다. 저희가 한 3억 정도 예상했는데 그 예산이 지금 없어 가지고,
지금 약간 좀 파손돼서 훼손이 됐어요.
담장 보수하고 이런 부분을 지금 하려고 1억 가지고도 하려나 모릅니다. 저희가 한 3억 정도 예상했는데 그 예산이 지금 없어 가지고,
○ 차미숙 위원 거기에다 진짜 돈을 어마어마하게 쏟아붓고 있잖아요.
지금 수 년 동안 그러는데 그때 거기다 넣어서 같이 했어야지 매일 공사만 한다는 거잖아요. 거기 할 때 했어야죠!
지금 수 년 동안 그러는데 그때 거기다 넣어서 같이 했어야지 매일 공사만 한다는 거잖아요. 거기 할 때 했어야죠!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어떤 거요?
○ 차미숙 위원 다른 공사할 때 거기도 같이 해서 묻어서 했어야지, 맨날 공사 하면 사람들이 다니려면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사람들 보여주려고 그것 한 거 아니에요? 관광지로 조성하려고.
사람들 보여주려고 그것 한 거 아니에요? 관광지로 조성하려고.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맞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이 부분은 저희가 뭐 어려운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준공,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문화유산 쪽에는 조금만 해도 돈이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기와 이렇게 철거하고 이렇게 하는 사항이라서.
기와 이렇게 철거하고 이렇게 하는 사항이라서.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올해 다 끝납니다. 올해 12월에 다 끝납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10월에 다 끝나고 시스템 돌려서 내년 4.13 행사 때 정식으로 오픈합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168억 정도 들어갔습니다. 선비충의 문화관 말씀하시는 거죠?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168억 국비 포함해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 차미숙 위원 뒤에 그것도 아이들이 많이 이용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잘 이용하게 될는지 그것도 좀 걱정스럽고 돈이 들어간 만큼은 아니더라도 우리 관내에서 하는 행사 그 관람료는 일반이 하는 거하고 틀리니까 걱정스럽네요.
돈은 잔뜩 들어갔는데 그 결과물이 어떻게 나올지.
돈은 잔뜩 들어갔는데 그 결과물이 어떻게 나올지.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저희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앞으로는 그렇게 할 것이고 이 모덕사는 최익현 선생님을 주제로 테마를 하기 때문에 어떠한 수익 사업이 아니고 정말 잘하는 학생들에 대한 그 충요 정신적인 이런 콘셉트로 가기 때문에 그 꼭 필요한 그런 사업이라고 생각하고요,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그냥 확 파서라도 가져온다는 분들 의견도 있는데,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이게 충청남도 문화재이기 때문에 예산군에서는 문화재가 하나가 지금 자기들이 없어지는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 차미숙 위원 그러면 관리를 잘해줘야지! 관리도 잘 못해가면서 우리는 이렇게 많은 돈을 투자하면서 관리를 제대로 하려고 하는데, 이런 데다 밀어줘야지, 관리도 제대로 못하면서!
그러니까 그것 좀 강조해 가지고 어떻게 같이 모셔서 올 수 있도록 한번 해보세요.
그러니까 그것 좀 강조해 가지고 어떻게 같이 모셔서 올 수 있도록 한번 해보세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최진홍 박사님하고 한번 협의해서 최대한,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차미숙 위원 그렇게 해서 같이 한 군데다가 모아놔야지 거기 같이 지나다녀도 관리도 제대로 안 된 것 같아요.
그런데 굳이 그렇게 관리도 못 해가면서 붙잡고 있는지. 유족들하고 잘 상의해서 한 곳으로 밀집시켜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굳이 그렇게 관리도 못 해가면서 붙잡고 있는지. 유족들하고 잘 상의해서 한 곳으로 밀집시켜 줬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알겠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산군에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면암 선생님 묘도 하나의 어떠한 충청남도의 자기들 유산인데 이거를 다른 데로 뺏긴다는 이런 생각이 있어서 이거는 약간 공론화적인 예산 군민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쉽지 않은,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유족과 함께 이쪽 면암 선생님 관련돼 있는 것하고 현재 고민 중에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저희가 매년 한 4억 정도 했어요. 매년 4억원을 하는데 예산적인 부분이 어렵다 보니까 일부 한 2억 정도 세우고 추경에 또 2억 세우고 이런 식으로 그동안 추진해 왔거든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지금 그 공연이라는 게 지금 이미 뭐라고 하죠? 약간 구두상으로 예를 들어서,
○ 이봉규 위원 우리가 어려운데 지금 공연 볼 새도 없을 것 같아요. 지금 그 문화에 목마른 주민들한테 혜택을 주는 것도 좋은데 지금 같은 현 상황에서 공연 예산 매년 똑같이 간다는 거는 조금 이해하기가 좀 쉽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조금 삭감하는 게 어떤가 싶어서 드린 말씀이고요, 고민 한번 해 보세요.
그러니까 조금 삭감하는 게 어떤가 싶어서 드린 말씀이고요, 고민 한번 해 보세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아니, 정말 주민들이 엄청 좋아해요. 이 부분이 엄청 좋아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들께서 정말 주민들이 기뻐하는 마음을,
○ 이봉규 위원 지금 상황이 어려우니까 예산 부분에서도 지금 매년 어렵고 내년 살림살이가 더 걱정인데, 고민 한 번 해보시고, 아니면 횟수를 똑같이 하고 단가가 낮은 걸 한 번 찾아보시던가.
한 번 하는데, 5,000만 원씩, 1억 원씩 들어요?
한 번 하는데, 5,000만 원씩, 1억 원씩 들어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팀에 따라 달라요. 4억 가지고 보통 한 달에 한 번 정도 기획 공연을 하는데 이 4억 가지고 다 충당을 못 하고, 공모 사업 그런 공연이라든지 퀄리티는 약간 좀 떨어질 수는 있지만 그런 공연을 해 가지고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군민들한테 좋은 공연을 보여주자 이런 취지로 해서,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알고 있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지금 저희 생각에는 이걸 세웠다가 안 써가지고 다시 정리 추경에 반납하는 것보다 어렵다고 하는 부분은 사실 어려우니까 어렵다고 하는 걸 것이고, 이 부분은 삭감을 하고 내년도 본예산에 뭐가 있냐면 우리가 예총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청양만 없어요.
그래서 작년도에 창립을 해가지고 지원을 해주는데 1회에 물론 조금 퀄리티 낮게 예를 들어서 자그맣게 할 수도 있을 거 같은데 그분들 생각은 또 그게 또 아닌 것 일 수도 있기 때문에 충분히 그분들 마음도 이해는 가기 때문에,
그래서 작년도에 창립을 해가지고 지원을 해주는데 1회에 물론 조금 퀄리티 낮게 예를 들어서 자그맣게 할 수도 있을 거 같은데 그분들 생각은 또 그게 또 아닌 것 일 수도 있기 때문에 충분히 그분들 마음도 이해는 가기 때문에,
○ 이봉규 위원 타 시군 예산 한번 들여다보시고 비교를 한번 해보세요.
6,000만 원이 제가 볼 때는 적은 돈이 아니에요. 이분들 욕구에 맞게 행사를 치러야겠다고 하니까 6,000만 원이 필요한 거지 조금씩 절약해가면서 하면 6,000만 원보다는 뭐 2,000만 원이 너무 적다고하니까 2,000만 원보다는 좀 상향이 되고 6,000만 원보다는 적은 돈으로도 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첫 술에 배부를 일은 없어요.
6,000만 원이 제가 볼 때는 적은 돈이 아니에요. 이분들 욕구에 맞게 행사를 치러야겠다고 하니까 6,000만 원이 필요한 거지 조금씩 절약해가면서 하면 6,000만 원보다는 뭐 2,000만 원이 너무 적다고하니까 2,000만 원보다는 좀 상향이 되고 6,000만 원보다는 적은 돈으로도 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첫 술에 배부를 일은 없어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그러니까 본예산 심의할 때 한 번 더 심도 있게 저희가,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그렇게 해 주세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저희가 그 추가로 확정 18홀은 저희가 대한파크골프회에서 인증을 받은 건데 추가로 이쪽에 확정하려면 그런 인증비라든지 이런 부분이 포함되는 사항입니다.
○ 이봉규 위원 그러면 위에 도립파크 골프장 부대시설 조성 사업, 그 위에 반다비 체육센터도 그렇고 도립파크 골프장 부대 시설 조성 사업도 그렇고 이게 시설 부대비가 따로 다 붙는 사업이에요? 위에 것도?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아니, 사업이 다르기 때문에,
○ 정혜선 위원 예. 위원 정혜선 입니다.
과장님 263페이지 생활문화센터 운영 관리 2100만 원 지금 예산을 세우셨잖아요.
지금 행복 누리센터의 준공에 맞춰서 지금 예산을 세우신 거잖아요?
과장님 263페이지 생활문화센터 운영 관리 2100만 원 지금 예산을 세우셨잖아요.
지금 행복 누리센터의 준공에 맞춰서 지금 예산을 세우신 거잖아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 정혜선 위원 근데 복지정책과에서는 지금 빨라야 11월, 12월 달 정도에 준공이 가능할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이 부분은 예산을 조금 한번 조정을 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지금 저희도 본 예산에 확보가 안 돼 있어서 저희가 2층, 3층 저희 어떤 관련 시설이 들어가는데 거기에 보면 무슨 이런 그 방송 장비라든지 이런 거는 할 때,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그 부분은 만약에 저희가 준공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지금 한 8월 준공한다고 당초에 이렇게 안이 잡혀 있는데,
○ 정혜선 위원 근데 복지정책과장님하고도 저희가 논의도 했는데 빨라야 11월, 12월 올해 안에 준공을 목표로 한다고는 했는데, 사정이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
저희도 빨리 됐으면 좋기는 하겠지만 그 안에 있으면 내부적인 거는 조금 조정해도 될 것 같아요.
저희도 빨리 됐으면 좋기는 하겠지만 그 안에 있으면 내부적인 거는 조금 조정해도 될 것 같아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그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다만 거기 사무용 집기라든지 이런 부분은 거기 반영이 돼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그게 뭐냐 하면 저희가 당초에 사무국장 인건비가 기금이 체육회로 직접 갔었어요.
그러니까 기금 돈이 도체육회에서 군체육회로 직접 가던 것을 직접 가지 않고 청양으로 거쳐서 가는 거기 때문에 이게 지금 세입 예산에 잡혀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기금 돈이 도체육회에서 군체육회로 직접 가던 것을 직접 가지 않고 청양으로 거쳐서 가는 거기 때문에 이게 지금 세입 예산에 잡혀 있는 상황입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지금 저희한테 세입예산 잡히고 우리 거쳐서 체육회로 가는 걸로 하는 상황입니다.
○ 이경우 위원 예. 위원 이경우입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만 확인 좀 해 볼게요.
267페이지 읍면 야외용 운동기구 유지 관리하고 체육시설 유지보수가 전체적으로 한 2,000만 원하고 합치면 한 1억 되네요.
야외 운동기구 올해 얼마나 수리됐어요? 이게 수리비죠? 유지 관리가?
간단하게 한 가지만 확인 좀 해 볼게요.
267페이지 읍면 야외용 운동기구 유지 관리하고 체육시설 유지보수가 전체적으로 한 2,000만 원하고 합치면 한 1억 되네요.
야외 운동기구 올해 얼마나 수리됐어요? 이게 수리비죠? 유지 관리가?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예. 수리하는데 실적은, 데이터는 현재는 제가 가지고 있는 건 없고 읍면에서 요청하면 저희가 일괄적으로 수리하고 있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뭐 그런 부분도 있고요.
○ 문화체육과장 김용구 그 세부적인 사항은 팀장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 체육팀장 김완배 체육시설 유지관리비 쪽은 거의 게이트볼장 위주로 지금 다 지출이 되고 있고요, 게이트볼이 가장 포지션이 큽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좀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좀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 체육팀장 김완배 체육시설팀장 김완배입니다.
○ 특별위원장 윤일묵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님은 답변석에서 예산에 대해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님은 답변석에서 예산에 대해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행정지원과장 김필규입니다.
행정지원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 - 2025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일차 회의록 끝에 실음)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행정지원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 - 2025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일차 회의록 끝에 실음)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이건 교육청하고 대응 투자라 전체 금액이 9억 2200만 원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30%해서 저희는 2억 7600만 원,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그래서 저희가 대응 투자를,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예.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저희가 본예산은 나중에 올리려고 했다가 중간에 저희가마무리, 마지막 12월 달에 저희가 최종적으로 포상금을 드리려고 각 부서 읍면까지 전부 다 저희가 평가를 해서,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계획은 최우수는 한 140만 원 이 정도에서,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그건 저희가 전체적으로 평가 기준이 있습니다. 그 기준에 의해서 저희가 이제 드리려고 합니다.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2천억 정도 저희가,
○ 이봉규 위원 왔다 갔다 한다고 해요. 그러면 군내 총 생산이 자료에 따르면 한 1조 3,000억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떨어진 것 같아요. 총생산이. 인구가 떨어져서 그런지 몰라도.
이걸 비춰 볼 때 군내 총생산이 한 1조 3,000억이면 2,000억 갖고는 부족하죠? 조금 더 해야 될 것 같죠?
이걸 비춰 볼 때 군내 총생산이 한 1조 3,000억이면 2,000억 갖고는 부족하죠? 조금 더 해야 될 것 같죠?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저희도 조금 넘는데 매년 조금씩 더 목표액을 증을 시켜서 될 수 있으면,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그 전에요? 없었습니다.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예. 신규입니다.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저희도 경제 살리기 일환으로 지금 하고 있는데 막 이렇게 눈에 딱 보이기는 쉽지 않거든요.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그래서 저희도 이 운동을 하면서도 될 수 있으면 한 번이라도 더 청양에서 물건을 사든지 그런 운동을 하여튼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어쩔 수 없을 때는 식사를 할 수도 있고 될 수 있으면 여기 청양에서 하는 게,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저희도 군민들하고 상생하면서 가면 좋은데 조금 그게 쉽지가 않아요.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그런 건 저희가 한 번 생각을,
○ 이봉규 위원 생각을 한 번 해보세요.
공무원들만 우리가 잘 했어, 자평하면서 140만 원씩 포상금 주면 그거 회식하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이나 영세 상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시고 그분들을 공무원들이 평가하셔서 그분들을 표창을 하세요.
공무원들만 우리가 잘 했어, 자평하면서 140만 원씩 포상금 주면 그거 회식하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이나 영세 상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시고 그분들을 공무원들이 평가하셔서 그분들을 표창을 하세요.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예. 저희가 그거는 작년부터 추진을,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예? 삭감은 저희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이런 건 그래도 포상금으로,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몇 페이지요?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장애인 공무원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제 수치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10명이라고 하면 저희가 8명만 채용이 되고 그러면 2명분에 대해서 부담금을 내거든요.
저희가 지금 장애인을 채용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 들어서 10명이라고 하면 저희가 8명만 채용이 되고 그러면 2명분에 대해서 부담금을 내거든요.
저희가 지금 장애인을 채용을 하려고 하는데,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왜 그러냐면 저희가 공고를 해서 도에 의뢰를 하는데 장애인 행정직이면 행정직 1명을 뽑아달라, 저희가 요구를 하면 들어오지를 못해요. 그런 경우가 생겨서 저희가 지금,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아니요. 다른 시군도 마찬가지로 이게 장애인분들이 공무원을 해야 되는데 점수 같은 게 조금 낮고 그래서 잘 안 뽑히더라고요.
저희도 이제 최대한 뽑으려고 하는데,
저희도 이제 최대한 뽑으려고 하는데,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아무래도 그런 게 좀 있는 것……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저희가 이거는 도에 의뢰를 해서 도에서 총괄적으로 시험을 보고 하거든요.
저희가 이제 시험 보는 건 아니고.
저희가 이제 시험 보는 건 아니고.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아니, 이거는,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하여튼 최대한 그런 부분은,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그렇죠. 올해는.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이게 감액시킨 거는 뭐냐 하면 지금 본래가 기정이 8900만 원이 있었는데 지금 2200만 원을 감액을 시켰어요.
그러면 장애인을 한 명을 더 뽑았다는 얘기거든요. 감액시키는 거는.
그러면 장애인을 한 명을 더 뽑았다는 얘기거든요. 감액시키는 거는.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그러니까 필요한 사람이 10명인데 본래는 우리가 한 5명만 채용이 됐어요. 그러면 5명 분에 대해서 저희가 이 돈을 내야 돼요. 부담금을.
근데 우리가 5명이 아니고 6명이 됐다.
예를 들어서 그러면은 4명분만 이제 저희가 부담을 해야 되니까 그래서 감액이 되는 거죠.
근데 우리가 5명이 아니고 6명이 됐다.
예를 들어서 그러면은 4명분만 이제 저희가 부담을 해야 되니까 그래서 감액이 되는 거죠.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예. 부담금.
○ 이경우 위원 예. 위원 이경우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한 가지만 좀 확인해 볼게요.
392페이지 궁금해서 민간경상보조로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이게 어디서 하는 거예요?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한 가지만 좀 확인해 볼게요.
392페이지 궁금해서 민간경상보조로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이게 어디서 하는 거예요?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이건 새마을 단체에서 하는 겁니다.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예.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거기에서 저희가 어르신 대상으로 교육을 시키고 또 학생들까지도 해도 공동체 관련해서 그런 것도 하고 저희가 전문 상담이든지 다른 작품 만드는 거 이런 거를 전체적으로 지금 10개 읍면에 지금 저희가 이제 하려고,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예. 그러니까 저희가 새마을에다가,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저희가 도비하고 군비하고 해서 5,000만 원,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지금 확실하게 나온 건 아니고 계획을 또 어느 정도는 세워서 이건 또 진행을 해야 됩니다.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예.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예.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예?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당연히 그래서 컴퓨터하고 모니터는 따로 될 수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 이봉규 위원 컴퓨터 구입해서 20대로 해서 150만 원 이렇게 잡으면 될 걸 그러면 이거 컴퓨터 구입하는 거 세워주고 모니터 구입하는 거 안 세워주면 컴퓨터만 구입할 거예요? 하나로 뭉쳐서 올려주지.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이거는 하여튼 어떤 데는 컴퓨터라고 하면 모니터는 보통 별개로 쓰거든요.
저희가 전체 공무원들 할 때 모니터하고 컴퓨터를 따로따로 저희가 발주를 해요.
모니터는 되게 오래 많이 쓸 수 있고 컴퓨터는 어느 정도 쓰다 보면 저기가 되니까.
저희가 전체 공무원들 할 때 모니터하고 컴퓨터를 따로따로 저희가 발주를 해요.
모니터는 되게 오래 많이 쓸 수 있고 컴퓨터는 어느 정도 쓰다 보면 저기가 되니까.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아니요. 그런데 모니터는 솔직히 조금 오래 써도 저희가 어느 정도 보면 가능한데 컴퓨터는 교체를 하던지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똑같이 하는 건 아니고, 그렇게 할 수도 있지만.
똑같이 하는 건 아니고, 그렇게 할 수도 있지만.
○ 행정지원과장 김필규 예?
○ 특별위원장 윤일묵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더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의사 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의사 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2분 정회)
(11시 05분 속개)
○ 특별위원장 윤일묵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환경정책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님은 답변석에서 예산안과 계속비에 대해 일괄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정책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님은 답변석에서 예산안과 계속비에 대해 일괄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환경정책과장 박동순입니다.
존경하는 윤일묵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바쁘신 의정 활동 중에도 환경정책과 현안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주시는 것에 대하여 감사드리며 환경정책과 소관 2025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에 대하여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 - 2025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일차 회의록 끝에 실음)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윤일묵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바쁘신 의정 활동 중에도 환경정책과 현안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주시는 것에 대하여 감사드리며 환경정책과 소관 2025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에 대하여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 - 2025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일차 회의록 끝에 실음)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예. 그게 연두순방 때 건의 사항으로 나왔던 거고 당초 모곡리 본회 경로당 그 옆에 화장실이 있었는데 아마 신축하면서 화장실이 없어졌고 그래서 그것 때문에 계속해서 민원이 된 거였는데, 금년에 도비 사업을 확보해서 승강장 옆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조립식 개념으로 화장실,
○ 임상기 위원 그리고 지금 화성에 산정천을 하는 바람에 거기도 공중 화장실이 지금 이번에 보셨잖아요.
화성도 그런 또 불편함을 또 겪을 건데 거기도 이렇게 무슨 대안을 세우는 게 있어요?
화성도 그런 또 불편함을 또 겪을 건데 거기도 이렇게 무슨 대안을 세우는 게 있어요?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저희가 해마다 도비 사업으로 화장실 개선 리모델링 사업이라든가 신규 사업을 현재 수요 조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면 통해서 적합성을 한번 확인해서 수요 조사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면 통해서 적합성을 한번 확인해서 수요 조사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예.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현재 대치면 같은 경우는 기존 거기가 지금 일부 하천과 농지가 포함돼 있어서 지금 설계 중에 있는데 기존 선별장을 철거하고 원상 복구한 다음에 군 계획위원회 심의를 받아서 설계 마무리한 다음에 한 9월 정도면은 착공할 수 있을 거로 기대되고, 목면은 지금 현재 부지 성토 중에 있는데 거기도 군계획위원회 통과가 되면 바로 착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남양면은 현재 지금 설계 다 완료돼서 입찰 진행해서 1순위 업체 적격 심사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어서 7월 말이면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양면은 현재 지금 설계 다 완료돼서 입찰 진행해서 1순위 업체 적격 심사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어서 7월 말이면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일단 남양은 가능한데 지금 대치가 조금 늦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아니, 발주를 해야 되니까 일단 예산이 확보돼야,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발주는 전체 금액이 확보돼야 발주하니까요.
○ 정혜선 위원 예. 위원 정혜선 입니다.
과장님 299페이지 탄소중립 실천가게 활성화 지원 사업을 해서 도비 매칭으로 해가지고 6,000만 원을 세우셨는데 뒷장에 303페이지에 보면 우리가 충남형 탄소포인트제 운영 가입 가구 인센티브 지급 상품권 구입 이런 부분은 지금 많이 활성화가 안 돼서 오히려 금액을 지금 반납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여기서 실천가게 활성화 지원 사업은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을 하시려고 지금 이 예산을 세우시는 건가요?
과장님 299페이지 탄소중립 실천가게 활성화 지원 사업을 해서 도비 매칭으로 해가지고 6,000만 원을 세우셨는데 뒷장에 303페이지에 보면 우리가 충남형 탄소포인트제 운영 가입 가구 인센티브 지급 상품권 구입 이런 부분은 지금 많이 활성화가 안 돼서 오히려 금액을 지금 반납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여기서 실천가게 활성화 지원 사업은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을 하시려고 지금 이 예산을 세우시는 건가요?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거 탄소포인트제가 지금 한 서너 가지 사업이 있는데요, 쉽게 말하면 가입 가구는 에너지 부분입니다.
전기세라든가 절약하면 주는 인센티브고 충남형 탄소포인트제는 우리가 핸드폰에 탄소 어플을 깔아서 친환경적인 활동을 입력해서 업로드하면 거기에 따라서 보상금을 주는 거고 자동차 포인트제는 연초에 마일리지 개념으로 연초에 운행 거리를,
전기세라든가 절약하면 주는 인센티브고 충남형 탄소포인트제는 우리가 핸드폰에 탄소 어플을 깔아서 친환경적인 활동을 입력해서 업로드하면 거기에 따라서 보상금을 주는 거고 자동차 포인트제는 연초에 마일리지 개념으로 연초에 운행 거리를,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예.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 이 부분은 금년도에 새로 지금 도에서 추진한 사업인데 쉽게 말하면 카페라든가 일반 커피숍 같은데 가면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텀블러를 갖고 가면은 그 자체 할인해 주고 있습니다.
거기에 포함해서 저희가 한 400원 정도를 추가 할인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포함해서 저희가 한 400원 정도를 추가 할인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아니 저희가 지원해 준 건 없습니다.
○ 정혜선 위원 이번에 행감 때 텀블러 이용하는 그런 어플을 깔아서 지금 집행부 공무원들은 그런 부분을 앱을 깔아서 그 포인트제를 지금 받고는 있는데 다른 군민들은 잘 모르고 있다고 제가 한번 행감 때도 지적을 한 적이 있는데. 그거랑 지금 이거 같은 건가요?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아니, 다릅니다. 먼저 말씀하신 거는,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이거는 가게 업체 지원하는 겁니다. 업체.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쉽게 말하면 커피잔이 예를 들어 커피 한 잔에 천 원이면은 텀블러를 갖고 오면,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일반가게도 가능합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그 부분은 일반 백반집 같은 경우에는 어려울 텐데 주로 우리가 하는 탄소 관련하는 거는 일반 그 텀블러라든가 그런 거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부분에서 지원하는 거라,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그건 아닙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예.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저희도 올해 처음 하반기 하는 사업이라 전체 시군에서 지금 서산, 당진 쪽에서는 별도 군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 정혜선 위원 아니, 이게 도에서 매칭이 됐다고 해서 무조건 우리가 군비 세워서 이 예산을 세운다는 거는 맞지 않고 일단 우리가 집행부가 알고 있어서 이 사업을 어떻게 실행하겠다라는 거는 당연히 먼저 알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세부적으로 다시 자료 설명드리겠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이 부분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봉규 위원 예. 위원 이봉규입니다.
존경하는 이경우 위원님께서도 질문하셨는데요, 300페이지 대치면하고 목면 재활용 선별장 현대화 사업을 하시잖아요.
이거 대치는 왜 4억 5,000만 원이고 목면은 5억 9700만 원이에요?
존경하는 이경우 위원님께서도 질문하셨는데요, 300페이지 대치면하고 목면 재활용 선별장 현대화 사업을 하시잖아요.
이거 대치는 왜 4억 5,000만 원이고 목면은 5억 9700만 원이에요?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대치하고 목면은 부지 자체가 지금 대치는 기존 부지가 협소해서 그 재활용 선별 개념으로만 짓고 있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여기에 포함해서 저희가 도비 포함한 저기 뭐야 도움 센터는 별도로 저희가 도비 확보해서 읍면에 3억씩 추가로 지원합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현대화 사업이라는 것은 사용자 편의를 위해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게 편의 사업에 들어갔거든요. 그래서 휴게 공간, 사우나 시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아니요, 대치도 하는데, 규모가 작습니다. 사업부지가 적기 때문에.
○ 이봉규 위원 아니, 대치가 인구도 많죠? 목면보다? 그걸 떠나서 그런 것, 나오는 쓰레기배출량이 많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관광단지가 있어요. 장곡지구도 있고 칠갑산도 청양쪽으로 있고, 칠갑호도 개발되고 있고, 휴양림도 있고 해서 훨씬 더 많이 나올 것 같은데, 이쪽이 쓰레기배출량이 더 많을 것 같은데.
부지가 작으면 좀 더 부지를 확보해야 되는 거 아니예요? 할 때 하셔야죠.
나중에 조금조금씩 하고,
그리고 관광단지가 있어요. 장곡지구도 있고 칠갑산도 청양쪽으로 있고, 칠갑호도 개발되고 있고, 휴양림도 있고 해서 훨씬 더 많이 나올 것 같은데, 이쪽이 쓰레기배출량이 더 많을 것 같은데.
부지가 작으면 좀 더 부지를 확보해야 되는 거 아니예요? 할 때 하셔야죠.
나중에 조금조금씩 하고,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대치는 부지는 이전도 힘들고, 있는 부지를 최대한 활용하고 대치에서도 생활쓰레기가,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건설과 부지 바로 옆에 맞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거기 하천 부지 끼고 해서,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더 이상 부지 확보가 어렵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지금 상태로서 그 생활 폐기물과 음식물을 하는데 별 문제 없습니다. 부지 상태로는.
음식물은 저희 군에서 저희가 직접 수거하고 생활 폐기물만 지금 면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음식물은 저희 군에서 저희가 직접 수거하고 생활 폐기물만 지금 면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그 부분까지 고려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하지만 현재 상태로 타 면과 비교해서 크게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그렇게 되면은 현실적으로 보면 가성비 쪽으로 보면 군에서 대치면이 접근성이 강하기 때문에 군 자원센터로 직접 수거하던가 그런 방법을,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예. 현재 없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예.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더 없습니까?
○ 차미숙 위원 예, 위원 차미숙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지금 재활용 선별장에 대해서는 현대화를 많이 시키잖아요. 그런데 그 미화원들에 대해서는 그 처우 개선 같은 게 뭐 있나요?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지금 재활용 선별장에 대해서는 현대화를 많이 시키잖아요. 그런데 그 미화원들에 대해서는 그 처우 개선 같은 게 뭐 있나요?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처우 개선은 급여도 있을 수 있고, 편의시설도 있는데 사실 지금 말씀드린 현대화 사업 내에 있는 게 그 사무 공간을 그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대부분 컨테이너 하나 갖다 놓고 약간 열악한 상태인데 이런 시설, 세탁실도 해주고 미니 주방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현재 개선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예. 두세 명씩 있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그 부분은 제가 잘 모르겠지만은,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예.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근데 청양읍 같은 경우는 전년도에 아마 있었는데 본예산에 삭감돼 갖고 아마 다시 군수님한테 건의 사항이 들어가서 아마 추경에 들어온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 차미숙 위원 하려면 같이 해줘야지 그런 게 환경보호과에서 아예 한 군데서 관리를 해 가지고 미화원들 시키면 다 똑같이 어렵게 일을 하고 있는데 물론 청양이 행사가 많아요. 그 대신 인원도 많이 있잖아요.
그러면 각 면에서도 같이 미화원들 똑같은 대우받고 싶죠.
그럼 소외감 느낄 거 아니에요? 그 분들만 빼놓고 간다면.
그러면 각 면에서도 같이 미화원들 똑같은 대우받고 싶죠.
그럼 소외감 느낄 거 아니에요? 그 분들만 빼놓고 간다면.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전체적으로 보면 의원님 말씀이 맞는데 현재 인원 관리 체계가 읍면하고 청양읍이 별도로 돼 있기 때문에 저희과에서 통합으로 한다는 건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 차미숙 위원 그러니까 지금 제가 생각하는 거는 그 청양읍이 1300만 원 있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그걸 같이 통합을 해 주신다면 1300만 원을 삭감시키고 내년에 같이 보내주는 건 어때요?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그 부분은 제가 지금 여기서 답변하기는 좀 그렇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예. 저희가 요구한 게 아니기 때문에 제가 답변하기는 그렇고,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아닙니다. 읍은 읍대로 따로 합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예. 그 부분은 전체적으로 한다는 것은 저희가 인원 관리를 총괄적으로 할 경우에는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상태로는 가부를 결정하기 그렇습니다.
○ 이봉규 위원 예. 위원 이봉규입니다.
추가 질문 좀 잘깐 할게요.
301페이지 중간에 보면 폐기물 처리 시설 주변 지역 토지 매입 예산이 256만 원이 추경으로 올라왔어요.
본 예산에 왜 이거 못 세웠어요?
추가 질문 좀 잘깐 할게요.
301페이지 중간에 보면 폐기물 처리 시설 주변 지역 토지 매입 예산이 256만 원이 추경으로 올라왔어요.
본 예산에 왜 이거 못 세웠어요?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저희가 본 예산에 5,000만 원을 세웠습니다. 한 필지를 구입하려고 그래서 감정평가해서 그 사업비를 지급하다 보니까 한 4300만 원 정도가 지금 보상금이 책정돼서 지급해야 되는데 전년도에 매입한 필지 중에 관정이 누락돼 갖고 소유권 보상을 요구해서 관정 그 건을 주다 보니까 금액이 다소 부족해서,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모르고 했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예. 관정 부분이 튀어나왔기 때문에,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그런데 보상은 해줘야 하기 때문에 당초 할 때 빠진 부분이 있어 갖고, 그 부분입니다. 부족한 부분.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죄송합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동순 저희도 늦게 발견해서 불편함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 특별위원장 윤일묵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더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환경정책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혜선 의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는 지방자치법 제48조에 의거 의결을 받은 것으로 처리하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님께서는 모든 위원님께 요구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촌공동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농촌공동체과장님은 답변석에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환경정책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혜선 의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는 지방자치법 제48조에 의거 의결을 받은 것으로 처리하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님께서는 모든 위원님께 요구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촌공동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농촌공동체과장님은 답변석에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입니다.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 - 2025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일차 회의록 끝에 실음)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 - 2025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일차 회의록 끝에 실음)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 정혜선 위원 예. 위원 정혜선 입니다.
과장님 314페이지에서 보면 주민총회 제안 사업 있잖아요.
여기에서 10개 읍면에서 지금 5개 읍면이 지금 주민총회를 가졌죠? 거기에 관한 지금 사업을, 그 예산을 지금 여기서 세우신 거예요?
과장님 314페이지에서 보면 주민총회 제안 사업 있잖아요.
여기에서 10개 읍면에서 지금 5개 읍면이 지금 주민총회를 가졌죠? 거기에 관한 지금 사업을, 그 예산을 지금 여기서 세우신 거예요?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이거는 2024년도 주민총회 제안 사업으로 들어왔던 부분입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시기적으로 주민총회가 본예산 세우기 이전에 끝냈으면 좋은데 환경적인 문제라든지 아니면 무슨 문제인지 모르지만 본예산 이후에 주민총회가 이루어지는 읍면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거를 태우지 못하고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주민총회 할 때도,
그러다 보니까 그거를 태우지 못하고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주민총회 할 때도,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시기가 지났기 때문에 본예산을 수립한,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이게 주민청의 시점이 하반기라고 하면 7월 이후로 8월 달, 9월 달, 10월 달도 진행되다 보니까,
○ 정혜선 위원 그러니까 이건 24년도 거잖아요. 24년도 거니까 25년 본예산에는 올리려면 그 시기적으로 좀 촉박하다?
저희가 12월달에 해야 되니까 그 안에 심사를 해야 되니까.
저희가 12월달에 해야 되니까 그 안에 심사를 해야 되니까.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그래서 저희들이 주민총회 할 때 본예산 이전에 주민총회를 끝냈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안 되다 보니까 이런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이거는 도 주민자치회 제안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겁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도 주민자치 제안사업으로.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지금 하나는 운곡면 것 대치면 거 인데, 성격상으로 하나는 행사 운영비로 나가는 거고, 하나는 사무관리비로 성격상으로 나가는 거고요.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푸드플랜 홍보관을 저희들이 금년도에 준공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장애인 없는 생활 환경이라고 해 가지고 BF인증을 받아야 되는데 그 BF 인증 받는 부분이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조그마한 나사 하나 빠져도 장애 인증을 안 해주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지금 한 35건에 대해서 지적 사항이 나왔기 때문에 그 부분을 보완을 해줘야 BF인증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한 사업비를 하기 위해서,
그런데 장애인 없는 생활 환경이라고 해 가지고 BF인증을 받아야 되는데 그 BF 인증 받는 부분이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조그마한 나사 하나 빠져도 장애 인증을 안 해주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지금 한 35건에 대해서 지적 사항이 나왔기 때문에 그 부분을 보완을 해줘야 BF인증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한 사업비를 하기 위해서,
○ 이봉규 위원 예. 위원 이봉규입니다.
과장님 313페이지요. 청양군 지역 활성화 재단 운영 지원하셔서 운영비가 1억 9400만 원 정도 올라왔는데요, 1억 9500만 원 정도 되네요.
왜 두 배가 넘게 운영비가 이렇게 올라왔어요?
과장님 313페이지요. 청양군 지역 활성화 재단 운영 지원하셔서 운영비가 1억 9400만 원 정도 올라왔는데요, 1억 9500만 원 정도 되네요.
왜 두 배가 넘게 운영비가 이렇게 올라왔어요?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저희들이 직매장 2호점과 3호점 개장하고 거기에 관련돼서 인원을 증원시키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인원 증원에 따른 인건비와 더불어서 재단 2호점, 3호점에 대한 운영비라든지,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지금 인건비라는 부분이 여기서 이 전체가 인건비가 아니고 지금 앞에다가 인건비로 나열한 것뿐이지 실제 안에 들어가 봤을 때는 인건비만 들어있는 게 아닙니다.
거기에 재단의 예산이,
거기에 재단의 예산이,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이거는 표시 때문에 이렇게 한 거였지, 인건비만이 아닙니다.
○ 지역활성화재단영팀장 최선희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 지역활성화재단영팀장 최선희 지역활성화재단 기업운영팀장 최선희입니다.
저희가 본예산에 전기 요금이 8개월 치밖에 안 세워져 있었고 유류비도 8개월 그런 부분하고 탄방점 임차료비 이런 거 그러니까 본예산 때부터 미편성한 공공요금 플러스 해가지고 지금 본예산 대비해서 운영비가 늘어난 상황이고 그 다음에 여기에서 보면 이 운영비만 배로 늘어난 것 같은데 사실상 이 출연금 내에서 인건비랑 운영비를 합쳐서 저희가 재단에서 재단 실정에 맞게 그러니까 이 금액에 맞춰서 하려고 하지만 재단 예산을 짤 때 이 예산 안에서 필요한 부분을 살짝 조절해서 쓰고 있습니다.
저희가 본예산에 전기 요금이 8개월 치밖에 안 세워져 있었고 유류비도 8개월 그런 부분하고 탄방점 임차료비 이런 거 그러니까 본예산 때부터 미편성한 공공요금 플러스 해가지고 지금 본예산 대비해서 운영비가 늘어난 상황이고 그 다음에 여기에서 보면 이 운영비만 배로 늘어난 것 같은데 사실상 이 출연금 내에서 인건비랑 운영비를 합쳐서 저희가 재단에서 재단 실정에 맞게 그러니까 이 금액에 맞춰서 하려고 하지만 재단 예산을 짤 때 이 예산 안에서 필요한 부분을 살짝 조절해서 쓰고 있습니다.
○ 지역활성화재단영팀장 최선희 예. 재단의 모든 예산이요.
○ 이봉규 위원 그러니까 지금 기존에 있던 운영비보다 더 많아진 거잖아요? 2배 이상 늘어난 건데 대전에 있는 롯데백화점이죠. 롯데백화점 지하 그리고 이번에 탄방동 그거 두 개 부분이 그렇게 늘어서 그래요?
○ 지역활성화재단영팀장 최선희 아닙니다.
○ 지역활성화재단영팀장 최선희 전기 요금 자체가 10개소에 4개월분만 해도 7560만 원이 나오고, 유류비도 2,000만 원 상당입니다.
그래서 여기 두 개만 합쳐도 거진 1억 상당이고 그 나머지 부분이 탄방점 임차비라든가 아니면 저희가 연금 부담금 그다음에 사무관리비, 이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 두 개만 합쳐도 거진 1억 상당이고 그 나머지 부분이 탄방점 임차비라든가 아니면 저희가 연금 부담금 그다음에 사무관리비, 이 정도가 되겠습니다.
○ 지역활성화재단영팀장 최선희 부족해서입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이거는 지금 충남 테크노파크에다 위탁을 하는데요, 이게 지금 국비 9억 원과 도비 2억 원이 매칭된 총 13억 원의 사업비로 진행되고 이게 중앙부처 4개 기관인 중기부, 법무부, 행안부, 농식품부가 합동으로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충남 테크노파크에서 공모 사업을 통해서 선정이 돼 가지고 인구 감소 지역 31개소를 전국에서 선정했고 우리 충남에서는 보령, 서천, 청양이 선정돼서 국도비 매칭으로 해서,
그래서 충남 테크노파크에서 공모 사업을 통해서 선정이 돼 가지고 인구 감소 지역 31개소를 전국에서 선정했고 우리 충남에서는 보령, 서천, 청양이 선정돼서 국도비 매칭으로 해서,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그런 산업을 육성을 해서 인구 감소부터 좀 늦추고 지역의 농민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그런 것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이런 거를 사업을 통해서 인구 유입책도 좀 마련해 보고 저희 농가들한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상황입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이게 실제적으로는 저희들이 2억을 투자했을 때,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그러니까 지금 2억 원에 대한 결산을 받는데 저희들이 따져봤을 때 2억 원을 투자했을 때 5억 5400만 원의 효과를 받는 걸로 지금 확인을 하고 있었습니다.
테크노파크한테 그것을 받아본 결과 2억 원을 투자했지만 실제적으로는 5억 5400만 원의 효과를 받는 거로.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린 국비 9억 원과 도비 2억 원이 같이 거기서 플러스 돼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저희 군한테 오는 효과는,
테크노파크한테 그것을 받아본 결과 2억 원을 투자했지만 실제적으로는 5억 5400만 원의 효과를 받는 거로.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린 국비 9억 원과 도비 2억 원이 같이 거기서 플러스 돼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저희 군한테 오는 효과는,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25년도 하고 26년,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2년에 걸쳐서 진행됩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우선 사업을 진행하고 중간에 한 번 저희들이 한번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 이봉규 위원 이게 경상적 위탁 사업비가 많아요. 보니까.
그 앞에 보면 청양 먹거리 직매장 홍보 판촉 사업도 그렇고 여러 가지 지금 그 위탁을 주고 있는데 이것도 317페이지에 있는 것도 이거 대전 야구장에다 하는 거죠?
그 앞에 보면 청양 먹거리 직매장 홍보 판촉 사업도 그렇고 여러 가지 지금 그 위탁을 주고 있는데 이것도 317페이지에 있는 것도 이거 대전 야구장에다 하는 거죠?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이건 재단에다가 줘 가지고 진행 할 건데, 이거는 야구장이 아니라 이건 버스하고 전광판에 할 겁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야구장은 별개입니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야구장은 기획실 예산에서,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대치면하고 목면에 대한 사항인데 지금 대치면이 칠갑문화센터가 준공된 이후에 창고가 조금 부족하다는 여론이 있어가지고 그 유휴 공간에다가 그 뒤편에다,
○ 농촌공동체과장 최이호 예. 컨테이너 박스 두 동을 놓고 주민자치회 물품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갖다가 옮겨서 할 수 있는 부분이고,
○ 특별위원장 윤일묵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더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촌공동체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의사 진행과 증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대답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촌공동체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의사 진행과 증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8분 정회)
(13시 30분 속개)
○ 특별위원장 윤일묵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안전총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님은 답변석에서 예산안과 계속비, 기금에 대해 일괄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전총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님은 답변석에서 예산안과 계속비, 기금에 대해 일괄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이순형입니다.
안전총괄과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 - 2025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일차 회의록 끝에 실음)
저희 안전총괄과에서는 군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금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하여 원안대로 가결해 주시기를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전총괄과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 - 2025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일차 회의록 끝에 실음)
부록2. 2025년도 제1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재난관리기금-안전총괄과)
저희 안전총괄과에서는 군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금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하여 원안대로 가결해 주시기를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임상기 위원 예. 위원 임상기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245쪽 상단에 소형 제설 장비 구입 이렇게 해서 3,000평이면 소형 제설 장비가 뭘 어떻게, 구입하려고 하죠?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245쪽 상단에 소형 제설 장비 구입 이렇게 해서 3,000평이면 소형 제설 장비가 뭘 어떻게, 구입하려고 하죠?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이게 블로워라고, 바람을 불어서 물을 칠 수 있게 하는 겁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이것은 저희가 읍면에다가 재배정하려고 하거든요. 사서 배정해주려고요.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그 정도면 충분할 것 같은데요.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예. 블로워라고……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30만 원인가 50만 원에 저희가 사서,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10대가 아니라 우리가 금액에 맞춰서 읍ㆍ면에다가 마을회관에다가 배정을 할 거니까요.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예. 마을회관이요.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전체는 안 되고 금액이 되는 대로만 우리가 할 거예요. 전체 다 못하고. 우선 순위를 해서 우순 순위대로 해서 배정을 할 거거든요.
○ 차미숙 위원 이거 사줘도 문제가 뭔 줄 아세요? 유류대에요. 이게 사준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또 누군가는 이거를 해야지 안 하려고 그래요. 각 면은.
저희 지역 같은 경우는 송전탑 그걸로 해서 두 대를 샀어요.
전원마을에서 원해가지고 밑에도 한 대 사고 했는데, 기름값 있잖아요.
저희 같은 거는 뭐 저희 개인적으로 해서 그 전체가 다 아니니까 그래서 마을 회관 주변을 하려고 샀거든요.
그랬는데, 저희들이 할 때는 그냥 해줘요. 근데 그게 가장 문제점이 되더라고요.
유류비, 유류비 그거 계산하셔야지 유류비 계산 없이 줘서는 안 돼요.
어떤 이장님이 그거 유류비 내 돈으로 유류비 내서 그거 하려고 하겠어요?
그거 쉽지도 않던데 잘 되지도 않는데 생각보다 또 기술이 없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잘 안 된대요. 그러니까 그건 좀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저희 지역 같은 경우는 송전탑 그걸로 해서 두 대를 샀어요.
전원마을에서 원해가지고 밑에도 한 대 사고 했는데, 기름값 있잖아요.
저희 같은 거는 뭐 저희 개인적으로 해서 그 전체가 다 아니니까 그래서 마을 회관 주변을 하려고 샀거든요.
그랬는데, 저희들이 할 때는 그냥 해줘요. 근데 그게 가장 문제점이 되더라고요.
유류비, 유류비 그거 계산하셔야지 유류비 계산 없이 줘서는 안 돼요.
어떤 이장님이 그거 유류비 내 돈으로 유류비 내서 그거 하려고 하겠어요?
그거 쉽지도 않던데 잘 되지도 않는데 생각보다 또 기술이 없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잘 안 된대요. 그러니까 그건 좀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알겠습니다. 저희가 한 번 더 검토를 해 봐서,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유지 관리하는데, 저희가 한 번 검토를 해봐서,
○ 자연재난팀장 조성환 재난팀장 조성환입니다.
일단 면에다가 배치를 해서 필요한 대로 마을에서 필요할 때 갖다 쓰도록 그렇게 하는 거,
일단 면에다가 배치를 해서 필요한 대로 마을에서 필요할 때 갖다 쓰도록 그렇게 하는 거,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저도 써봤는데 그게 그렇게 복잡한 건 아니거든요.
그냥 바람만 불었다 올렸다 단계만 해주면 되는데,
그냥 바람만 불었다 올렸다 단계만 해주면 되는데,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예. 알겠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지방하천 소하천에 있는 수목하고 잡초 제거하는 작업이거든요.
저희가 인부임을 사서 예초기로 깎기 때문에 인부임으로 편성했습니다.
저희가 인부임을 사서 예초기로 깎기 때문에 인부임으로 편성했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만약에 우리가 하면 기계도 되고 예초기 있잖아요. 예초기 잡초도 제거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인부임을 사서 합니다.
○ 정혜선 위원 예. 위원 정혜선 입니다.
과장님 243페이지 물놀이 안전시설 설치 그리고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 운영을 이렇게 하신다고 해서 예산을 세우셨는데 물놀이 안전시설 설치는 어디에다가 하시려고 하는 거예요?
과장님 243페이지 물놀이 안전시설 설치 그리고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 운영을 이렇게 하신다고 해서 예산을 세우셨는데 물놀이 안전시설 설치는 어디에다가 하시려고 하는 거예요?
○ 재난상황팀장 전장훈 재난상황팀장 전장훈입니다.
그것 같은 경우에는 현재 저희가 1500만 원 정도 시설비로 세워져 있습니다.
본예산에, 그런데 저희가 이번에 도 감사 받고 하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잠시만요, 243쪽 말씀하셨죠?
그것 같은 경우에는 현재 저희가 1500만 원 정도 시설비로 세워져 있습니다.
본예산에, 그런데 저희가 이번에 도 감사 받고 하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잠시만요, 243쪽 말씀하셨죠?
○ 재난상황팀장 전장훈 물놀이 안전시설 설치하고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 운영이 이게 도비인데 이미 본예산에 지금 잡혀 있는 부분인데요, 저희가 당초에 시설비로 본예산에 세웠다가 이번에 도 감사받고 하면서 이 사업은 시설비로보다는 사무관리비로 편성하는 게 옳다 해서 저희가 목 변경을 한 건입니다.
뒤에 보시면 경정 돼 있어서, 바로 다음 쪽에 시설 및 부대비로 해서 경정돼서 0원으로 돼 있습니다.
뒤에 보시면 경정 돼 있어서, 바로 다음 쪽에 시설 및 부대비로 해서 경정돼서 0원으로 돼 있습니다.
○ 재난상황팀장 전장훈 예.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대치 작천리 까치내 있잖아요. 물놀이장 있는데 거기에 대여소가 있습니다. 무료로 대여할 수 있습니다.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예. 거기에 컨테이너가 있어서 그 안에다 넣어놓고 우리가 지금 할 때는 바깥에 내놓고 하고 있습니다.
○ 재난상황팀장 전장훈 재난상황팀장 전장훈입니다.
저희가 업무를 받은 거는 올해 신설이 되면서 받았고 전년도 본예산을 편성하면서 이 자리에서 몇 벌을 구입하겠다는 계획은,
저희가 업무를 받은 거는 올해 신설이 되면서 받았고 전년도 본예산을 편성하면서 이 자리에서 몇 벌을 구입하겠다는 계획은,
○ 재난상황팀장 전장훈 이거는 1,000만 원을 무료 구명조끼를 사려고 한 건 아니고요, 저희가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를 이미 운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도비로 도에서 일괄적으로 15개 시군에다가 뿌려줘서 저희가 받은 거거든요.
받으면서 저희가 이거를 다른 시설이나 살 수는 없냐, 처음에 했을 때는 당초에는 이 무료 대여소 운영이기 때문에 그 구명조끼 하고 구명조끼를 이렇게 담을 수 있는 함, 있지 않습니까.
그거를 구입을 해라 이렇게 했어서 저희가 당초에는 작천리에 있는 까치네 하고 그다음에 물레방앗간 하고 해서 500만 원짜리 구명조끼함을 500만 원, 2개소 해가지고 500만 원, 500만 원 해서 설치하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가올해 와서 굳이 그렇게 함을 크게 500만 원 주고 설치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 거예요.
그래서 도랑 다시 한 번 협의를 해봐라 해서 그래서 나온 게 꼭 그 함이 500만 원, 500만 안 사도 되고 그냥 물놀이에 필요한 물품을 사라고 해서 저희가 지금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구명환이라든지 구명로프라든지 구명조끼 등등을 많이 마련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게 도비로 도에서 일괄적으로 15개 시군에다가 뿌려줘서 저희가 받은 거거든요.
받으면서 저희가 이거를 다른 시설이나 살 수는 없냐, 처음에 했을 때는 당초에는 이 무료 대여소 운영이기 때문에 그 구명조끼 하고 구명조끼를 이렇게 담을 수 있는 함, 있지 않습니까.
그거를 구입을 해라 이렇게 했어서 저희가 당초에는 작천리에 있는 까치네 하고 그다음에 물레방앗간 하고 해서 500만 원짜리 구명조끼함을 500만 원, 2개소 해가지고 500만 원, 500만 원 해서 설치하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가올해 와서 굳이 그렇게 함을 크게 500만 원 주고 설치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 거예요.
그래서 도랑 다시 한 번 협의를 해봐라 해서 그래서 나온 게 꼭 그 함이 500만 원, 500만 안 사도 되고 그냥 물놀이에 필요한 물품을 사라고 해서 저희가 지금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구명환이라든지 구명로프라든지 구명조끼 등등을 많이 마련해 놓은 상태입니다.
○ 재난상황팀장 전장훈 예.
○ 정혜선 위원 같은 243페이지 응급구호세트 및 취사 구호세트 제작 및 구입해가지고 2100만 원 정도 예산이 세웠는데 이거는 그러면 혹시 안전 구호함 보급 사업에 있어서 그걸 제작하는 건가요? 구호 세트?
○ 안전총괄과장 이순형 이건 그게 아니고요, 저희가 재해 나고 수해 났을 때 이재민들에 대한 응급구호 세트를 지원해 주는 건, 이것이 보존 기간이 3년이 초과된 것이 있어서 그걸 보충하는 겁니다.
○ 특별위원장 윤일묵 질의하실 위원님 더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총괄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건설정책과장님은 답변석에서 예산안과 계속비, 기금에 대해 일괄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총괄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건설정책과장님은 답변석에서 예산안과 계속비, 기금에 대해 일괄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건설정책과장 양용규입니다.
저희 건설정책과 소관 제2025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 - 2025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일차 회의록 끝에 실음)
이상 제1회 추경안에 대해서 설명드렸습니다. 예산안대로 가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희 건설정책과 소관 제2025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 - 2025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일차 회의록 끝에 실음)
부록3. 2025년도 제1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옥외광고발전기금-건설정책과)
이상 제1회 추경안에 대해서 설명드렸습니다. 예산안대로 가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임상기 위원 예. 위원 임상기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358쪽 상단에 버스승강장 설치 및 보수 예산이 올라왔는데 이게 지금 승강장마다 다양하게 창문이 있는 게 있고 없는 게 있죠?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358쪽 상단에 버스승강장 설치 및 보수 예산이 올라왔는데 이게 지금 승강장마다 다양하게 창문이 있는 게 있고 없는 게 있죠?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저희들이 버스 승강장이 한 370여 개 됩니다. 관내에.
그래서 저희들이 유지 관리도 하고 있고 지금 의원님이 얘기한 식으로 창문이 있는 데도 있고 없는 데도 있고 해서 그런 부분을 일부씩 한 번에는 다 못 하고 우선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이렇게 수리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2500만 원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유지 관리도 하고 있고 지금 의원님이 얘기한 식으로 창문이 있는 데도 있고 없는 데도 있고 해서 그런 부분을 일부씩 한 번에는 다 못 하고 우선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이렇게 수리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2500만 원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예. 맞습니다.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에어컨 같은 거 설치하면 좋은데요, 그것까지는 못 하고,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예. 알겠습니다.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앞에 저도 이걸 한 번 확인을 해 봤는데요, 저희들이 당해 연도 25년도에 했을 때인데 107페이지에 수익금 대비 지출에서 마이너스 금액인데 전체적인 것은 저희들이 가지는 게 플러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 이봉규 위원 전체적인 건 그런데 전체적으로 지금 2019년부터는 플러스죠. 1억 9600만 원이 있는데 올해도 그렇고 지난해에도 그렇고 지금 최근 2022년도부터 계속 마이너스가 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조성액도 많을 때는 8억 9,000만 원까지 이렇게 세우고 계신데 올해는 5,000만 원밖에 기금 조성 안 하셨어요.
그러니까 조성액도 많을 때는 8억 9,000만 원까지 이렇게 세우고 계신데 올해는 5,000만 원밖에 기금 조성 안 하셨어요.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예. 금액이 25년도 조성액이 마이너스가 3만 1415원으로 이렇게 됐는데 금년도 수입에 지금 의원님이 얘기했듯이,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예. 그렇게 돼 있는데, 지출은 8100만 원으로 돼 있고, 그런데 24년도 조성액 말이 8481만 3천원이 플러스해 가지고 나온게 25년도 말 5억 5300만 원이거든요. 조성액이.
그래서 지금 얘기한 대로 연도로 계산했을 때에는 마이너스가 되는데, 전체적으로는 24년도 말 조성액을 플러스 하고,
그래서 지금 얘기한 대로 연도로 계산했을 때에는 마이너스가 되는데, 전체적으로는 24년도 말 조성액을 플러스 하고,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예. 마이너스가 아닙니다.
○ 이봉규 위원 최근 계속 마이너스가 나는데 이걸 마이너스 운영하시지 마시고 조성을 조금 더 하시든지 해서 기금 같은 경우는 긴급할 때 써야 되니까 조성해 놓고 계시고 전체적으로 플러스인데 플러스라고 해도 1억 9,000만 원밖에 더 돼요?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예. 맞습니다.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예. 알겠습니다.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시전리 가구수요?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거기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그건 별도로 파악을 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그러니까 그 주민 파악을 제가 못 해가지고요.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거기가 옛날 읍소대들이 있어 가지고 시전리는 상당히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2층으로 있죠.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예.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예. 급식시설만 설치하는 거죠.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예. 많이 있습니다. 바로 보건소도 있고 그 근처가 많이 마을이 형성이 돼 있습니다.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예.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예. 마을회관 옆에 부지가 넓게 있거든요. 주차장도 있고.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예.
○ 차미숙 위원 예. 좋은 생각이시네요. 아니, 부지가 없고 주민이 없다면 굳이 이렇게 크게 지어줄 필요가 있나 했는데 주민도 많고 이용하는 주민들이 많다니까 질 때 크게 잘 지어주면 좋죠.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예. 알겠습니다.
○ 정혜선 위원 추가 질의할게요.
존경하는 우리 지금 차미숙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시전리 공동급식은 주민자치공모사업으로 한 번 신청을 하신다고 이장님한테 언뜻 들은 것 같은데, 그게 선정이 안 됐나 봐요?
존경하는 우리 지금 차미숙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시전리 공동급식은 주민자치공모사업으로 한 번 신청을 하신다고 이장님한테 언뜻 들은 것 같은데, 그게 선정이 안 됐나 봐요?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개발팀장이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 지역개발팀장 강정모 지역개발팀장 강정모입니다.
지금 도에 교부세 신청해 가지고 현재 1억 원이 내려와 있는 상태인데 지금 추경 편성 한 다음에 내려와서 나중에 정리 추경 때 예산 목 조정할 예정입니다.
지금 1억원은 현재 와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도에 교부세 신청해 가지고 현재 1억 원이 내려와 있는 상태인데 지금 추경 편성 한 다음에 내려와서 나중에 정리 추경 때 예산 목 조정할 예정입니다.
지금 1억원은 현재 와 있는 상태입니다.
○ 지역개발팀장 강정모 도에다가 올려가지고 1억 원은 받아왔습니다.
○ 특별위원장 윤일묵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더 없습니까?
없으시면 위원장이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356쪽에 청남지구 논 범용화 용수 공급 체계 구축 사업에 있어요.
올해 국비가 3억 원이 또 내려온 거예요?
(「대답 없음」)
없으시면 위원장이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356쪽에 청남지구 논 범용화 용수 공급 체계 구축 사업에 있어요.
올해 국비가 3억 원이 또 내려온 거예요?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예.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지금 설계를 하고 있고,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아니,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농림부 승인까지 받아야 하거든요.
그래서 우선적으로 농림부에서 그 사업비를 내려줬는데 7월달에 주민설명회도 한번 개최를 했거든요.
저도 나가 봤는데 일단 지금 설계를 진행하고 공법이라든가 거기에 설정할 게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농어촌지사 충남지사에서 지금 해가지고 용역사에서 설계를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계획은 금년 말까지 농림부 승인을 받고, 내년 상반기부터 사업을 착수할 수 있도록 조금 다그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우선적으로 농림부에서 그 사업비를 내려줬는데 7월달에 주민설명회도 한번 개최를 했거든요.
저도 나가 봤는데 일단 지금 설계를 진행하고 공법이라든가 거기에 설정할 게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농어촌지사 충남지사에서 지금 해가지고 용역사에서 설계를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계획은 금년 말까지 농림부 승인을 받고, 내년 상반기부터 사업을 착수할 수 있도록 조금 다그치려고 하거든요.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예. 한 번 내년에 사업비를 농림부 승인이 받아야 지금 전체적으로 한 400억 돈 들어가는데 3억 얼마 와서는 지금 사업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사업 승인이 되면 내년부터 추가적으로 사업비를 더 지원받아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그래서 사업 승인이 되면 내년부터 추가적으로 사업비를 더 지원받아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열심히 하겠습니다.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돈도 돈이지만, 농림부 승인까지 받고 해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이 행정 절차를 빨리 이행해야 하니까 그 부분을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덕성리에 마을회관 밑에 경지정리하는데, 수로관 같은 것, 노후되고 한 거 교체를 해가지고 사업비를,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예. 밑에 부분이요.
○ 건설정책과장 양용규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해가지고요, 답변을 못 드리고 그것은 제가 별도로 파악해서 의원님한테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 특별위원장 윤일묵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더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건설정책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13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3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대답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건설정책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13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3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05분 산회)